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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듣고, 말하고, 읽고, 쓰면서 오늘도 문해력 이승왕

쥐돌이의 조끼는 누가 물어주어야 할까요? 김성미

작은 학교, 문해력 씨앗 싹 틔우다 김보현

나도 그림책 작가가 될 수 있어요 김초이

더불어 어울려 살아가는 우리 김보민

이야기가 있는 수업을 꿈꾸다 성순호

어쩌다 우리도 사장이다! 신재광

우리가 만드는 수업 [학생 기획 프로젝트 수업] 김현실

초등 영어 전담 교사, 나의 자존감 심나래

시험 무조건 100점 만드는 비법 [기초학력 끌어올리기] 천주은

디지털 콘텐츠 생산자로의 출발! 메타버스 활용 수업 이명길

메타버스를 활용한 다문화 수업 김민채

사진 자료 출처

저자 소개 12

교육과정과 메타버스 활용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는 교사다. 울산 지역 교육과정 총론 집필 및 울산 초등교육과정 총론을 집필하고 있으며, 울산 및 부산 지역 여러 학교와 기관에 메타버스 교육 및 교육과정 분야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도산초등학교 교사 부산교육대학교 졸업, 동아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방법 석사 창의교육 교육부장관 표창(2020), 교육과정 교육감 표창(2020), 교육홍보 교육감 표창(2017)
부산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부산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어교육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언어 발달과 언어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교육 연구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교사다. 지금도 더 좋은 교사, 더 좋은 연구자가 되는 것을 꿈꾸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한글 자모 제시 순서에 대한 교육적 고찰」, 「문법 교육에서의 구술 평가 적용 방안」, 「한국어 교육과정 적용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이 있으며, 펴낸 저서로 『선생님이 들려주는 언어 이야기』, 『한국어 교사를 위한 한국어 문법 강의』가 있다.

이승왕의 다른 상품

청솔초등학교 교사이다. 부산교육대학교 컴퓨터교육과를 졸업하였다. "교사가 되어 학생들을 만나보니 학생들 모두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들을 위해 스마트 기기 활용 수업, 메타버스 활용 수업 등을 연구하여 지도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살아갈 미래 사회는 어떤 모습일지, 또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학생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곤 합니다. 멋진 미래를 상상하며 미소 짓는 학생들을 볼 때 행복함을 느낍니다."
울산 출생. 스몰 베이비붐 세대로 안정적인 직업을 잡아야 한다는 주위의 강권으로 인해 생각지도 못했던 교대에 진학함. 대학 첫해 내내, 선생은 내 적성에 안 맞는 직업이라며 눈물 바람으로 학교를 다님. 대학생활과 교직생활 내내 다른 직업을 기웃거렸으나 모두 실패로 돌아감. 불평은 많으나 용기는 없어 아직도 교직에 남아있음. 학생들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은 되지 못해도 영 되먹지 못한 사람이라는 평은 듣지 않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중. 남목초등학교 교사. 대구교육대학교 졸업, 울산대학교 역사교육학과 석사. 세계시민교육 교육부장관 표창(2021), 세계시민교육 중앙선도교사 역임.

김보민의 다른 상품

성동초등학교 교사이다. 경인교육대학교를 졸업하였다. "‘너는 존중받고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야.’ 제가 교사로서 아이들에게 한 해 동안 전달하고 싶은 많은 메시지 중 일부이자 결국 전부인 메시지입니다. 한 학생을 만난다는 것은 그 학생의 인생이 통째로 제게 오는 것이라 생각하곤 합니다. 만나게 되는 아이들에게 교사로서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연구하는 것. 이를 바탕으로 아이들과 소통하는 것에 보람과 행복을 느끼며 학급을 가꿔가는 4년 차 교사입니다."
남산초등학교 교사이다. 진주교육대학교 졸업, 부산대학교 사서교육과 석사를 졸업하였다. 대한민국 어린이 국회 지도교사 교육부장관 표창(2011)을 수상하였다. "도서관을 좋아하던 학생이 자라서 도서관을 좋아하는 교사가 되었습니다. 수업 시간에 딴 길로 새기, 아이들과 선문답하기, 학교 도서관에서 보물찾기를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책을 먼저 사기 위해 서점 앞에 밤새 줄을 서는 기쁨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습니다."
2011~ 현재 / 초등학교 선생님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아이들의 만남에서도, 수업에서도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선생님이 되기 위해 한 발짝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주요 약력 ? 춘천교육대학교 졸업 ? 울산대학교 교육대학원 수료 ? 교실수업 혁신 분야 교육부장관 표창(2023) ? 수업에 생각을 더하다(2023, 한국문화사, 공저) ? 교실문화혁명(2024, 글라이더, 공저)

김초이의 다른 상품

중산초등학교 교사이다. 부산교육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울산광역시교육청 수업지원단, 혁신지원단으로 활동한다. "교사 김현실에게 물었습니다. ‘나에게 학생들이란?’ 이에 제 마음이 이렇게 답했습니다. ‘?를 !로 바꿔주는 존재!’ 수업에 대해 늘 고민하고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할 때 ‘될까? 이게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학생들과 함께 하면서 ‘되는구나! 가능하구나!’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수업, 학생들과 수업으로 소통하는 교실을 만들고 싶은 교사입니다."
함월초등학교 교사이다. 부산교육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초등학교 스토리텔링 수학 수업 우수사례 장관상 수상(2014)하였다.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에서 영화연출을 공부하던 중 가르치는 일에 매료되어 뒤늦게 교사가 되었습니다. 멜로 영화처럼 달달하고, 로맨틱 코미디처럼 유쾌하며, 때로는 SF 영화처럼 스펙터클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11년 차 교사입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사랑스러운 딸과 함께 영화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 자타공인 딸바보 아빠입니다."
울산 호계초등학교 교사. 부산교육대학원 상담교육 석사, 울산대학교 교육대학원 AI융합교육부 석사학위를 받았다. 구글 Certified Educator L1, L2. “ ‘로봇(Robot)’은 1920년 극작가 카렐 차페크의 희곡에서 시작되었고, 최초의 진공관 컴퓨터인 ‘애니악’은 1946년 개발되었습니다. 고작 100년 사이에 우리 인간의 삶은 극적으로 변화하고 또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사람을 먼저 이해하고 사람을 위한 교육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문학 기반 위에 로봇과 인공지능의 프로그래밍을 통한 사람을 바라보는 미래 교육을 연구하고
울산 호계초등학교 교사. 부산교육대학원 상담교육 석사, 울산대학교 교육대학원 AI융합교육부 석사학위를 받았다. 구글 Certified Educator L1, L2.
“ ‘로봇(Robot)’은 1920년 극작가 카렐 차페크의 희곡에서 시작되었고, 최초의 진공관 컴퓨터인 ‘애니악’은 1946년 개발되었습니다. 고작 100년 사이에 우리 인간의 삶은 극적으로 변화하고 또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사람을 먼저 이해하고 사람을 위한 교육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문학 기반 위에 로봇과 인공지능의 프로그래밍을 통한 사람을 바라보는 미래 교육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신재광의 다른 상품

영화초등학교 교사이다. 진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울산초등임용고시 수석 합격(2008), 다듣영어교육 활성화 교육감 표창(2022)을 수상하였다. "딸 셋을 키우고 있는 학부모이자, 학교가 학생에게 즐겁고 행복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교사입니다. 담임교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과목(영어, 체육, 음악)의 전담 교사를 해 본 경험으로 이 책 속에 저의 이야기를 풀어나가 보았습니다."
중산초등학교 교사이다. 부산교육대학교를 졸업하였다. 미술 교수학습 지원 활동 부문 교육감 표창(2022)을 수상하였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즐겁게 학교에 올까?’를 고민하는 7년 차 교사입니다. “공부할 땐 하고, 놀 땐 놀자!” 하며 하루하루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매일 출근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면 저도 같이 따라 웃어요. 저는 아이들에게 학교를 가는 게 즐겁다는 말이 가장 듣고 싶은 해피바이러스 선생님이랍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1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153*223*20mm
ISBN13
9791169190794

출판사 리뷰

교과 교육으로서의 초등 국어과는 일상생활과 학습에 필요한 기초 능력을 신장하는 데 지향점이 있다. 더불어 바른 인성 함양과 국어 문화 발달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곧 초등교육 전반에 국어과 교육이 중요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바로 이것이다. 국어가 학습 내용이 되는 동시에 도구가 된다는 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사실 국어 교육은 국어 환경에서 국어를 다루고 있는 교육적 행위 전반을 포괄하는 넓은 개념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국어를 사용하면서 생활하고 의사소통하는 것을 ‘국어 생활’이라고 한다면, 국어에 대하여 가르치거나 기능을 익히는 등의 행위가 이루어지는데 이것을 ‘국어 교육’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가정에서 한글을 가르치거나 어휘를 가르치는 등의 활동을 모두 국어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달리 국어과 교육은 교육부가 고시하는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일정한 자격을 지닌 전문가(교사)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교과 교육이 된다. 이에 따라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국어에 대한 활동이 이루어지며 교육 계획에 의해 일정한 시수가 정해지고 이 과정을 이수하게 되면 학력으로 인정받게 된다. 곧 국어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이루어지는 국어와 관련된 교육 활동을 모두 포괄한다면, 국어과 교육은 학교 교육에서도 교과 교육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말한다.

추천평

교육개혁, 그 답은 교육 현장에 있다는 진리를 새삼 일깨워주는 책. 이 책에 담긴 선생님들의 치열한 고민과 시대에 발맞춘 도전, 실천하는 용기와 열정에서 살아있는 교육, 진정한 배움과 성장이 일어나는 교육의 ‘참’ 의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 노지현 (부산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고도화된 지능정보화사회를 향해 나아가는 변화의 흐름 속에 수업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가에 대한 열두 분 선생님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수업의 변화를 고민하고는 있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 지 결정하지 못한 많은 선생님들께 교사와 학생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수업을 만들어 나가는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 정종원 (울산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메타버스를 활용한 수업, 독서 활동을 통한 문해력 교육, 다양한 주제의 프로젝트 수업 등 학생들이 수업의 중심이 되고 놀면서도 배움과 성장으로 이어지게 한 선생님들의 수업 이야기가 참으로 감동스럽다. 수업에 몰두하는 학생들을 보며 교사도 함께 희열과 보람을 느꼈을 테고, 학생들 또한 배움으로 즐거웠으리라. 선생님이 공부하지 않으면 학생도 공부하지 않는다. 그러기에 더욱더 수업에 대한 성찰과 고민, 끊임없이 연구하며 공부하는 열두 명의 선생님들이 참으로 귀하고도 고맙다. - 김경희 (울산광역시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서로 부대끼며 배우는 아이들. 그 아이들이 자라나 만드는 세상은 분명 혼자가 아닌 함께인 세상일 것입니다. 학교는 아이들이 주인인 세상입니다. 학교라는 세상에서 배우는 넓고 많고 재미난 이야기들을 온전히 아이들의 것으로 만들어 주기 위해 애쓰고 계신 모든 선생님들께 존경과 고마움을 전합니다. - 김민서 (시낭송가)
“우리 교육은 위기 속에서 기회를 잡았다.” 이 책에서 한 선생님은 역설적으로 코로나19 때문에 전면 수업이 힘들어지자 되레 수업을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한다. 교육 현장의 다양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학생과 호흡하고 끊임없이 고민하고 다 함께 해결하는 과정은 이채롭기까지 하다. 어쩌면 우리나라 공교육의 희망 한 자락이 여기에 담겨 있는지 모른다. 다른 선생님은 프로젝트 수업을 하면서 학부모에게서 이런 말도 들었다고 한다. “애가 몸이 아파도 자꾸 학교에 가려고 해요.” 더 말해 무엇할까. 아이들은 참 좋겠다. - 권승혁 (부산일보 기자)
이 책을 읽는 내내 아이들을 생각하고 집중한 노력의 과정이 오롯이 드러납니다. 배움과 놀이가 녹아든 현장에서 교사도 학생도 성장하는 멋진 모습이 상상됩니다. 무엇보다 읽는 사람을 고려한 듯 수업 장면 하나하나가 눈과 마음에 쑤욱 자리를 잡도록 쉽게 풀어져 있습니다. 마치 저도 그 교실로 순간 이동해 있는 느낌, 여러분도 같이 가보실까요? - 임설희 (울산혁신학교 학부모 네트워크 대표)
여기, 눈길에 첫발자국을 내며 걷는 분들이 있다. 나의 발자국이 누군가에겐 길이 될지도 모르는데, 얼마나 막막하고 두려울까? 그런데도 묵묵히 발자국 남기며 걸어가는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과거에서 현재를 거쳐 미래로 이어지는 끊임없는 길, 그 위에서 우리는 종종 길을 잃고 헤맨다. 그럴 때면 먼저 걸어간 이의 발자국을 찾아 따라가 볼 일이다. 그 발자국엔 두려움과 망설임의 흔적도 있겠지만, 뒷사람에게 전하는 반가운 인사와 따스한 응원도 담겨 있을 것이다. 아무도 살아 보지 않은 미래의 세상에서 살아야 할 우리 아이들, 그들이 잘 살아낼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 우리, 어떻게 할 것인가? 정답은 없으나 여기, 수많은 눈물과 땀방울로 만든 발자국이 있으니 유심히 살펴보고 함께 걸어가기를 권한다. - 정홍근 (울산초등학교 수석 교사)
‘초등 수업 도서 출판 지원 사업’을 기획하면서 수업 담론이 활성화되고 수업 전문가가 더 많이 배출되어 울산의 수업이 풍성해지길 희망했습니다. 그렇게 모인 열두 분 선생님들의 글에는 수업에 대한 교사들의 고민과 열정, 수업을 만들어가는 치열한 과정, 학생들에 대한 사랑이 가득 담겨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수업 담론에서 더 나아가 공교육의 희망을 보여준 멋진 열두 분 선생님께 무한한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이 책은 오늘도 묵묵하게 교실에서 수업하고 계시는 선생님들께 어깨를 두드려주는 동료가 되어주고, 우리 선생님 생각이 궁금한 학생과 학부모님께는 친절한 수업 해설사가 되어줄 것입니다. - 장효정 (울산광역시교육청 장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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