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프롤로그 | 06
Part 1 학교 교육보다 가정 교육이 먼저다 11 학교 교육보다 가정 교육이 중요합니다 12 육아일기 대신 관찰기록장을 써보세요 18 툭하면 욱하는 엄마에게 필요한 대화의 기술 24 완벽한 아이를 원하시나요? 30 잠자리대화가 중요한 이유 36 3월, 우리 아이는 학교에 잘 적응하고 있을까요? 42 공감, 어렵지만 가장 중요합니다 47 공부보다 중요한 자존감 52 외동아이, 어떻게 키울까요? 58 초등학교 1학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64 Part 2 놓쳐서는 안 될 1학년의 경험과 습관 69 주말에 뭐하지? 70 제주 한 달 살기 74 여행이 교육이 되려면? 80 여덟 살도 먹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85 수면교육은 아기 때만 하는 게 아닙니다 91 유일하게 잘한 일은 치아 관리 97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세요 103 1학년 공부에서 엄마의 역할 109 아이 앞에서 돈 얘기 꼭 하세요 114 예의 바른 아이, 떡 하나 더 줍니다 120 미디어 노출, 적으면 적을수록 좋고 늦으면 늦을수록 좋아요 126 여덟 살, 꿈을 찾는 대화를 나누세요 132 초등학교 1학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38 Part 3 매일 성장하는 엄마가 아이도 잘 키운다 143 엄마도 아름다운 여자로 살고 싶어요 144 건강한 할머니가 되고 싶어요 150 책 속에 길이 있을까요? 156 글쓰기만으로 인생이 달라졌어요 161 말한 대로 살고 싶어요 167 작지만 선한 영향력을 지닌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172 작은 도전이 쌓이고 쌓이면 178 불안을 소신으로 바꾸는 방법 184 한 주제 열 권 읽기 189 새로운 사람들, 낯선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194 엄마의 화를 다스리는 방법 200 초등학교 1학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06 Part 4 가정이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 211 엄마의 휴직이 가정에 미치는 영향 212 다정하고 따뜻한 말들 218 조금씩 서로에게 좋은 배우자가 되어갑니다 224 아빠의 독박육아가 가정에 미치는 영향 230 가족사진으로 사랑을 저장하기 236 가족신문으로 소속감 느끼기 241 초등학교 1학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48 | 에필로그 | 252 |
전영신의 다른 상품
|
가정 교육, 부모가 올바른 본을 보이고 자녀교육을 공부해서 아이를 이끌어주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가정을 단단하게 지켜내는 일, 아이가 끝까지 믿고 의지할 울타리가 되어주는 일만 잘해도 가정 교육은 이미 성공이라고 생각해요.
---p.14 저는 이게 다 ‘아이가 나를 힘들게 하려고 어깃장을 놓는다.’라고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기록하면서 보니 “안 하고 싶었구나.” 공감해주지도 않고 “왜 안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 물어봐 주지도 않았더라고요. ---p.22 부모와 자식은 대단히 큰 문제로 갈등하는 게 아니에요. 말 한마디 때문에 다투고 서로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p.25 어떤 아이는 말이 많고 어떤 아이는 말이 없습니다. 어떤 아이는 행동이 빠르고 어떤 아이는 행동이 느려요. 그건 그저 아이의 특징인데 부모는 이걸 ‘문제’로 받아들이는 겁니다. ---p.33 작은 선행이나 예쁜 말 한마디도 놓치지 않고 기억해두려고 애썼습니다. 제 아이가 정말 잘해서가 아니라 제가 아이를 예쁜 눈으로 바라보니 예쁜 짓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p.37 그러니까 환경이 갑자기 변하는 3월 초보다 오히려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고 나서 아이들은 부정적 신호를 보내기 시작합니다. 부모도 ‘잘 적응했나 보다’ 하고 긴장의 끈을 놓치는 시기이므로 이때 아이들을 잘 살펴야 해요. ---p.45 예를 들면 징징대며 말하는 것을 보고 ‘또 짜증 났구나’ 하는 겁니다. 사실은 짜증이 아니라 억울함일 수도 혹은 불편함, 지루함, 혼란스러움, 서러움일 수도 있거든요. ---p.50 잘하고 싶어 하는 마음, 엄마를 도와주고 싶어 하는 그 마음만큼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엄마를 힘들게 하려고 일부러 실패하는 아이는 없어요. 그러니 기회를 주세요. ---p.56 ‘맏이라서 눈치를 많이 본다’, ‘둘째라서 뭐든 안 지려고 한다’, ‘외동이라서 이기적이다’ 모두 어른들이 만들어낸 고정관념입니다. 그 프레임 안에 내 아이를 가두고 걱정을 키우지 마세요. ---p.62 그전에는 검색 키워드가 ‘주말에 아이랑 갈만한 곳’, ‘경기도 아이랑 가볼 만한 곳’이었기 때문에 너무 많은 콘텐츠가 쏟아져 나왔어요. 그런데 ‘박물관’ 이렇게 주제를 정하면 박물관 중에서도 거리는 적당한지, 아이 수준에 알맞은지 등을 고려해 고를 수 있었습니다. ---p.71 딱 한 달만, 알람 소리가 아닌 아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p.76 |
|
내 아이의 색깔을 찾아서 생명을 호호 불어넣는 멋진 엄마의 이야기! 아이를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한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오롯이 느껴져 읽는 내내 참 따뜻합니다. 고민의 크기만큼 더 크게 성장하고 있는 지안이 가족의 비법을 꼭 전수받으시길 바랍니다. - 김민아 (『초등 메타인지, 글쓰기로 키워라』 저자, 1학년 승현이 엄마)
|
|
초등학교 1학년 책은 많습니다. 하지만 이토록 섬세하게 1학년을 다룬 책은 없습니다. 1학년 학부모를 넘어 성장하는 엄마, 행복한 가정의 모습까지 공감 만점 이야기와 베테랑 초등교사의 정보가 빼곡히 담겨있습니다. 통통 튀는 보석 같은 딸 지안이와 여리지만 단단한 초등교사이자, 초짜 1학년 엄마 전영신의 좌충우돌 솔직 담백한 육아기! 1학년 학부모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 이은정 (『초등 독서 노트의 힘』저자, 1학년 예원이 엄마)
|
|
1학년이 두렵고 불안한 것은 부모가 못해서도, 아이가 못나서도 아닙니다. 이 책은 누구나 거쳐 가는 똑같은 ‘초등학교 1학년’ 과정에서 조금 덜 상처받고 조금 덜 불안하도록, 건강한 관계와 단단한 마음의 울타리를 짓는 데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줄 것입니다. - 정영선 (북스타그래머, 1학년 효원이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