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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스무스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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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에라스무스 총서〉를 발간하며
· 시리즈 서문
· 감사의 말

1. 프로젝트: 전례 신학
2. 예배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3. 취약하신 분인 하나님
4. 서로 말 건넴에 참여하시는 분인 하나님
5. 들으시는 분인 하나님
6. 하나님이 들으신다고 말할 때 우리가 말하는 바는 무엇인가?
7. 호의적으로 들으시는 분인 하나님
8. 말씀하시는 분인 하나님
9. 성찬례에 암시된 하나님 이해

· 후기
· 옮긴이의 말
· 주제 찾아보기
· 성구 찾아보기

저자 소개4

니콜라스 월터스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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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holas Wolterstorff

영향력 있는 미국의 철학자로 예일 대학교 석좌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동 대학교 노아 포터 명예교수다. 1932년 미국 미네소타의 작은 시골 마을 비글로에서 태어나, 캘빈 칼리지(B.A.)와 하버드 대학교(Ph.D.)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모교인 캘빈 칼리지와 예일 대학교에서 가르쳤으며 하버드, 프린스턴, 옥스퍼드, 노트르담, 미시간 대학교의 초빙교수와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의 카이퍼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미국철학회 회장과 미국기독교철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옥스퍼드 대학교의 〈와일드 강연〉과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의 〈기포드 강연〉과 트리니티 신학교의 〈칸처 계시 신학 강연〉 등에 초
영향력 있는 미국의 철학자로 예일 대학교 석좌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동 대학교 노아 포터 명예교수다.
1932년 미국 미네소타의 작은 시골 마을 비글로에서 태어나, 캘빈 칼리지(B.A.)와 하버드 대학교(Ph.D.)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모교인 캘빈 칼리지와 예일 대학교에서 가르쳤으며 하버드, 프린스턴, 옥스퍼드, 노트르담, 미시간 대학교의 초빙교수와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의 카이퍼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미국철학회 회장과 미국기독교철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옥스퍼드 대학교의 〈와일드 강연〉과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의 〈기포드 강연〉과 트리니티 신학교의 〈칸처 계시 신학 강연〉 등에 초빙되어 강의했다.
월터스토프는 다방면에서 탁월한 작품을 썼다. 그는 1970년대 아파르트헤이트 이후 정의론에 주로 관심을 기울이며 『정의와 평화가 입맞출 때까지』, 『사랑과 정의』(이상 IVP), 『월터스토프 하나님의 정의』(복있는사람), Justice: Rights and Wrongs (Princeton) 등의 작품을 썼다. 또한 다른 주제를 다룬 책에서도 정의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진다. 교육철학에 관한 『샬롬을 위한 교육』(SFC), 예술철학에 관한 『행동하는 예술』(IVP), 인식론 및 학문론에 관한 『종교의 한계 안에서의 이성』(100) 등 그의 책 전반에서 그의 정의론을 엿볼 수 있다.
전례철학에 관한 작품으로는 Acting Liturgically (Oxford), 『우리가 예배하는 하나님』(100) 등이 있고, 정치철학에 관한 작품은 The Mighty and the Almighty (Cambridge), Understanding Liberal Democracy (Oxford) 등이 있다.
자전적인 작품으로는 아들을 잃은 슬픔에 관한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습니다』(좋은씨앗), 최근 출간되어 그의 삶과 철학적 배경을 볼 수 있는 회고록 『경이로운 세상에서』(복있는사람)가 있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는 On Universals (Univ. of Chicago Press), Hearing the Call (Eerdmans), Religion in the University (Yale), Thomas Reid and the Story of Epistemology, John Locke and the Ethics of Belief, Divine Discourse (이상 Cambridge) 등이 있다.

니콜라스 월터스토프의 다른 상품

신학과 종교철학을 공부하고 있고, 그리스도교 사상과 종교철학 관련 글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한다. 옮긴 책으로 『켈트 기도의 길: 다시 깨어나는 거룩한 상상력』, 『무엇이 좋은 도시를 만드는가: 공공신학과 도시 교회』, 『처치걸: 성경적 여성을 형성한 역사 속 결정적 장면들』, 『페미니스트 종교철학』, 공역으로 『우리가 예배하는 하나님: 전례 신학 탐구』, 『다시 읽는 아우구스티누스: 유한자의 조건과 무한자의 부르심』 등이 있다.

이민희의 다른 상품

총신대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서강대 대학원 철학과에서 폴 리쾨르 연구로 석사학위를, 마리옹과 리쾨르의 주체 물음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벨기에 루븐[루뱅] 대학교 신학&종교학과에서 마리옹의 계시 현상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미술은 철학의 눈이다』(공저, 문학과지성사, 2014), 『선물과 신비: 장-뤽 마리옹의 신-담론』(서강대학교출판부, 2015), 『우리 시대의 그리스도교 사상가들』(공저, 도서출판 100, 2020)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탈출에 관해서』(에마뉘엘 레비나스, 지만지, 2008), 『현상학이란 무엇인가: 후설에서 메를로퐁티
총신대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서강대 대학원 철학과에서 폴 리쾨르 연구로 석사학위를, 마리옹과 리쾨르의 주체 물음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벨기에 루븐[루뱅] 대학교 신학&종교학과에서 마리옹의 계시 현상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미술은 철학의 눈이다』(공저, 문학과지성사, 2014), 『선물과 신비: 장-뤽 마리옹의 신-담론』(서강대학교출판부, 2015), 『우리 시대의 그리스도교 사상가들』(공저, 도서출판 100, 2020)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탈출에 관해서』(에마뉘엘 레비나스, 지만지, 2008), 『현상학이란 무엇인가: 후설에서 메를로퐁티까지』(피에르 테브나즈, 그린비, 2011), 『해석에 대하여: 프로이트에 관한 시론』(폴 리쾨르, 공역, 인간사랑, 2020), 『후설 현상학에서의 직관 이론』(에마뉘엘 레비나스, 그린비, 2014), 『예술로서의 삶』(재커리 심슨, 공역, 갈무리, 2016), 『교회를 위한 철학적 해석학: 누구의 공동체? 어떤 해석?』(메롤드 웨스트팔, 도서출판 100, 2019), 『윤리와 무한: 필립 네모와의 대화』(에마뉘엘 레비나스, 도서출판 100, 2020), 『과잉에 관하여: 포화된 현상에 관한 연구』(장-뤽 마리옹, 그린비, 2020), 『재신론』(리처드 카니, 갈무리, 2021) 등이 있다. 현재 서강대 생명문화연구소 연구교수, 인문학&신학연구소 에라스무스의 운영위원, 한국현상학회 연구이사로 일하고 있으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VU Amsterdam) 종교&신학과 박사과정에서 현대 유럽 대륙철학과 종교철학, 종교 간 대화 문제 등을 연구하고 있다.

김동규의 다른 상품

대학교 학부에서 행정학과 사회학을 공부했다. 현재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 편집부에서 일하고 있으며, 인문학&신학연구소 에라스무스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설요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350g | 140*200*30mm
ISBN13
9791189092382

추천평

전례 신학에 관한 수많은 책이 실제 전례 자체가 아닌 해 아래 모든 것을 논한다. 이 시기적절한 연구에서 월터스토프는 특정 전례 텍스트에 그의 예리한 철학적·신학적 사고를 쏟아서 어떻게 교회가 전례를 상연하면서 하나님에 대한 암시적 이해를 전달하는지 탐구한다. 이 작품은 전례 신학을 진지하게 연구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텍스트가 될 것이다. - 브라이언 스핑크스 (예일 대학교 신학대학원)
니콜라스 월터스토프는 여기서 우리에게 참된 전례 신학을 제시한다. 그는 전례에 관한 신학이 아니라 예배 행위와 예배 순서가 담고 있는 명시적이고 암시적인 신학을 말한다. 그 파급 효과는 하나님, 사람, 시간, 기도, 탄식, 그 밖의 많은 것을 함축하는 심오한 이해다. 이 책이 전례 신학 영역에서 이정표가 되리라는 데 일말의 의심도 없다. - 리앤 반 다이크 (웨스턴 신학교)
니콜라스 월터스토프는 수년 동안 철학자의 예리함과 평생의 실천에서 나온 지혜를 결합하여 예배의 특성을 꿰뚫는 데 도움을 주었다. 그는 이제 이 모든 것을 훌륭한 연구물로 집성했다. … 월터스토프에게 익숙한 사람이라면 실망하지 않을 것이고, 그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큰 자극을 받고 신선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어쨌든 이 책을 접하는 사람은 모두 “그리스도인이 예배하는 하나님은 누구인가?”라는 지극히 중요한 물음에 대해 가장 깊은 수준에서 생각하게 될 것이다. - 제레미 벡비 (듀크 대학교)
니콜라스 월터스토프는 엄청난 전문성으로 그리스도교 예배에 대한 글을 쓴다. … 이 책은 빛의 홍수다. 주제에 대한 명료하고 강력한 설명을 비롯하여 전부 월터스토프다운 책이다. - 코넬리우스 플랜팅가 주니어 (캘빈 신학교)
월터스토프는 늘 하던 대로 우아한 방식으로 그리스도교 전례에 무엇이 암시되어 있는지 보게 한다. 그래서 귀 기울여 들으시는 하나님, 우리의 잘못과 저항에 취약하신 하나님을 발견하게 해 준다. … 이 책은 전례 신학에 큰 공헌이다. - 윌리엄 디어니스 (퓰러 신학교)
교회가 공적 예배에서 수행하는 수많은 일들에 암시되어 있지만 그에 비해 교회가 공식적으로 수행한 기나긴 신학적 성찰의 역사에서는 별로 발전되지 않았던 비전, 즉 공감하며 경청하시는 하나님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월터스토프는 우리의 사유를 자극한다. … 이는 신학 방법에 대한 일반적인 가정들에 도전을 가하고, 하나님의 성품에 대한 대담한 신학적 주장을 펼치고, 교회사에서 중요한 신학자들의 글을 정확하게 읽어 내고, 경이와 기대와 희망의 전례 영성을 더 깊이 고취하는 보기 드문 책이다. - 존 D. 위트블리트 (캘빈 그리스도교 예배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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