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시나리오
이은성 감독 정진우 촬영 서정민 제작 1979년㈜우진필름 나오는 사람들 나온보 여씨 순녀 태배 천 서방 용칠 병문 |
이은성
이은성의 다른 상품
|
『심봤다』는 심마니 나온보 일가는 가난하지만 기필코 산삼을 캔다는 소망을 갖고 있었다. 어느 날 나온보가 깊은 산중에서 “심봤다”라고 외쳐댄다. 그토록 바라던 소망을 이루었던 것. 하여 벼락부자가 된 듯 인생의 설계를 그려본다. 그러나 동네의 건달패며 땅꾼 패거리 등 모든 사람들의 질시를 받기 시작한다. 산삼을 뺏으려는 무리들이 산 속을 뒤진다. 이때 온보의 아들 태배는 죽고, 믿었던 천 서방한테 인삼을 빼앗기고 구타까지 당한다. 작가 이은성의 『집념』을 보면서 언젠가는 『심봤다』같은 작품이 나오리라 예견된다. 그는 인삼, 산삼 같은 한약재 따위에 관심이 많았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