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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주님과 함께 바라볼 때
페이스북 친구들의 추/천/사 우리는 목사님 페친입니다 프/롤/로/그 널리 전하십시오! Ⅰ. 약한 나로 강하게 강박,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18 하나님, 알아서 하세요 해야 하지만 할 수 없었던 일 24 아버지, 추억하는 날 좋은 것을 보도록 훈련하라 29 죽음 앞에서 이야기 하다 사랑해요 34 고통 중에 깊어진다 간섭하는 사랑도 지켜보는 사랑도 38 이런 부작용도 있습니다 성령으로 44 치매 47 살~놈! 49 피할 수 없습니다 필연적 갈등 54 무모한 도전 56 내가 너의 상이야! 58 사고만 치지 마라 Ⅱ. 기도, 말씀 듣기 모든 일에 이유가 있습니다 64 포기 시점을 돌파하라 67 후회하지 않도록 70 마음이 아프다 73 길 찾기 75 구치소 첫 심방 77 친밀함이 없는 완벽주의 80 조금만 참으세요 83 이것이 순종이다 85 분기점 88 소통하려고 애쓰지 마라 90 염려 그리고 생각 93 기대하지 않았던 일 97 Ⅲ. 때로는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사랑이 강권한다 100 와칭하는 하루 102 아무리 작은 것일지라도 104 성품의 문제 107 감사한 일이네요! 109 잘못된 질문은 잘못된 답을 얻는다 111 채워지지 않음에 대하여 114 해석의 문제입니다 116 누가 이기는가? 118 새로운 습관 만들기 122 약속을 지키십시오 124 이때쯤 찾아오는 126 때로는 아무 말 하지 않아도 126 시험은 맞서서 이겨야 하는 것 130 약속을 깨는 이유 132 불만족스러울 때 138 사랑이 식은 게야 140 기다림의 역설 143 홍해는 피해 가는 곳이 아니다 147 주님이 주인인가? 149 Ⅳ. 주 안에 있는 나에게 거룩한 고독 152 보면 다 알아! 155 믿음의 반응 157 썪어지는 헌신 160 참 나쁜 사람들 162 만남 164 가장 큰 선물 167 괜찮아 169 선택은 버림의 결과입니다 171 나는 행복한 사람 174 그럼에도 불구하고 177 Ⅴ. 더 반응하라 성실함의 영향력 182 문제는 지나간다 184 구속하신 그 사랑, 회복 186 삶이 역사가 된다 190 전설이 되어 버리다 192 잊은 줄 알았는데 195 반응하지 않기 때문이다 198 청춘에 고함 201 실망하지 않는 순간이 온다면 204 이런 운동, 어떨까요? 207 ‘미혼모’라는 이름으로 209 잃어버린 당당함 212 거꾸로 보기 216 이것이 부흥이다 218 굿판을 벌이다 221 살찌는 거야 225 균형잡기 228 권력이라는 우상 230 Ⅵ. 날마다 순례기 순종의 흔적 234 빠름 중독 236 일상적인 은혜 238 당신이 기준입니다 241 광야, 마지막 날 243 첫사랑 246 기분 좋은 사람 250 누군가의 꿈이 되어 준다는 것 252 변치 않는 삶이 축복 255 그들의 입술은 위선 258 아름다운 싸움 260 가진 것의 문제 262 끝까지 가야 할 길 266 좋은 소식을 전하는 발 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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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은 참 신기합니다. 말씀을 전하기 전까지는 이처럼 강박에 사로잡히는데 말씀을 시작하면 하나님께 사로잡히게 됩니다.---p.18
현재 나의 자리를 안다는 것이 흔들림 없는 인생을 살 수 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흔들려도 내가 있는 곳에서 길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p.76 그래서 염려 가운데 기대가 생깁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셨는데 또 나를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염려와 고난이 찾아올 때 그 이유를 알려고 하는 것보다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이 옳을 듯합니다.---p.93 사랑해야 하는 그들에겐 더 이상 실패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랑할 때마다 승리를 위해 나아가고 있었을 뿐입니다.---p.123 그리스도인의 기다림이란 우리가 무엇을 이루려는 것이 아니라 이미 “다 이루었다”는 하나님의 역사를 갈망하는 것입니다. -144 기적을 보았던 자들은 어려움을 만날 때 또 다른 기적을 구하지만 기적을 일으키신 하나님을 만난 자들은 어떤 홍해 앞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게 될 것입니다.---p.148 적극적인 고독은 틀림없이 ‘거룩한 고독’의 시간일 것입니다. 당신의 삶에서 고독해야만 하는 것들을 생각해 보세요. 그 거룩한 고독을 통해 경건의 삶으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p.153 한국교회가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감사한 것이 하나 있다면, 사단은 죽은 자를 건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을 공략한다는 것입니다. ---p.163 복음에 반응한다는 것은 우리가 처한 각자의 상황에서 순종하는 것이지요. 그 십자가의 무게와 크기가 다르지만 누군가와 비교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p.199 초대교회 개혁의 대상이 꼭 우리의 모습이라면, 새롭게 하신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에게도 일어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p.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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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삼 목사님 페이스북 댓글 중에서] 이른 아침이면 어김없이 쓰신 목사님의 글로 인해 하나님 앞에 엎드렸고, 큰 꿈을 꾸었습니다. 진심으로 그래야 행복한 거지요. |박은자 목사님의 책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과 심장의 뜨거움과 진실의 목소리, 영혼의 필터 같은 말씀입니다. |서분애 목사님의 글은 가르치려 하지 않고 그저 삶을 담담하게 나눠 주시니 저 스스로 묵상의 초점을 찾게 됩니다. 요즘 말하는 '스스로 학습법'이 아닐까요? |배지영 갈급한 한 영혼 한 영혼에게 좋은 것을 주시려는 목사님의 긍휼함이 전해지는 페이스북 묵상글이 에세이집으로 출간되다니! |유성수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페이스북? 교파를 넘어 성도들과 페북을 통해 소통하시는 글이,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성도들에게 흘러가길 기대합니다! |임점표 출근길, 은혜의 감동으로 눈물을 훔친 적이 얼마나 많았던지, 가슴을 치며 회개한 적이 얼마나 많았던지, 목사님의 페북 글을 읽으며 오늘도 주님과 동행합니다. |신바울 목사님 페친들의 댓글은 다양한 상황을 직면한 다양한 처지의 지체들이 공감하는 신앙적 고백으로 넘쳐난다. 성령 안에서 하나됨을 충분히 체험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이진수 하루에 한 번씩 페북에 들어가 게시된 말씀으로 하루를 생활합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말씀이 아니겠는가 확신합니다. |김형익 목사님의 페북 글은 이 땅에 수많은 혼돈 속에서도 민들레 홀씨 되어 꽃을 피울 것입니다. |김일호 새벽마다 보여지는 글은 흩어진 마음과 안일한 생각을 다시금 다잡을 수 있도록 지도해 주는 스승 같았습니다. |조영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