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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입학과 모둠 장 뽑기 나도 모둠 장 되고 싶어
4월: 공개 수업 엄마 없는 공개 수업 날 5월: 칭찬상 상장 주세요 6월: 급식 시간 채소 대장이 될 거야 7, 8월: 체험 학습 나는 커서 뭐가 될까? 9월: 평가 시험 안 되는데, 어쩌지? 10월: 독서 활동 독서 퀴즈 왕 솔미 11월: 친구 관계 연필을 빌려 줘 12월: 학급 도우미 나는야, 멋진 도우미! 1, 2월: 겨울 방학 파자마 파티 하는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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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가 재미있어지는 학교생활 가이드!
신 나는 1학년 교실 이야기 당당하고 멋진 1학년을 준비한다! 우리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는 첫 걸음, 초등학교 입학식은 아이와 학부모 모두에게 큰 행사입니다. 그리고 입학식 이후 시작되는 1학년 학교생활은 더욱 중요합니다. 1학년이 된 아이들은 낯선 교실에서 낯선 얼굴의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납니다. 달라진 학습 환경과 단체 생활의 규칙 등 학교생활은 아이들에게 두려움과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해야 한다고 다그치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모든 변화에 준비하고 익숙해지기란 어렵기만 합니다. 우리 아이가 당당하고 멋진 1학년이 될 수 있도록, 달라진 환경과 학교생활에 무사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열두 달 학교생활》입니다. 이 책의 특징 우리 아이의 학교생활, 사소한 부분까지 살펴보세요! 처음 학교에 간 아이들은 하루 종일 긴장을 하게 됩니다. 수업시간에 친구들 앞에서 떨지 않고 발표를 하거나 마음에 드는 친구에게 다가가는 일에도 아이들에게는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점심시간이나 쉬는 시간도 쉽지 않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급식과 화장실을 두려워 합니다. 쉬는 시간 동안 미리 화장실에 다녀오고 다음 수업을 준비해야 하는 것을 알려주고, 수업시간이라도 화장실이 급하면 선생님께 손을 들고 이야기 하면 된다는 것도 알려줘야 합니다. 또 급식은 먹을 수 있는 만큼의 음식을 받아 식판에 있는 음식을 말끔하게 먹을 수 있도록 일러둬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학교생활은 작은 부분 하나하나도 대단한 도전입니다. 어른들이 지나치기 쉬운 기본적인 생활 태도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동화로 풀어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낸《열두 달 학교생활》의 주인공 솔미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모든 것을 살펴보세요! 1학년 학교생활이 궁금하다면? ‘신 나는 1학년을 위한 마법 사전’이 있습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엄마와 아이는 막연하게 그려지는 학교생활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열두 달 학교생활》에서는 매달 학교에서 벌어지는 주요 행사를 주제로 동화를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학교생활의 궁금증에 대한 비법을 모은 ‘신 나는 1학년을 위한 마법 사전’을 더했습니다. 《열두 달 학교생활》으로 든든하게 1학년 학교생활을 준비해 보세요! 멋지고 당당한 1학년이 되고 싶다면?《열두 달 학교생활》을 만나 보세요! ★ 알쏭달쏭 초등 1학년 학교생활의 궁금증을 해결해 줍니다. ☆ 초등학교 월별 학교 행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 시험 준비하는 방법, 선행 학습에 대한 가이드까지 초등학교 공부의 ☆ 고민을 싹 날려 줍니다. ★ 독서, 봉사 활동, 교우 관계, 편식 없는 식생활 등 올바른 생활 태도를 키워 줍니다. ☆ 여름 방학과 겨울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비법을 수록했습니다. 이 책의 내용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솔미는 학교생활에 자신이 없습니다. 선생님과 친해지고 싶고 친구도 사귀고 싶지만 용기가 나질 않습니다. 수업 시간에 자신 있게 발표를 하고 싶지만 부끄럼쟁이 솔미의 손은 허리께에서만 움찔거릴 뿐입니다. 맛없는 채소 반찬을 억지로 먹어야 하는 급식 시간은 두렵기만 합니다. 시험과 받아쓰기를 볼 때면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요. 학교생활은 어려운 일 투성이입니다. 하지만 솔미는 단짝 친구를 만나고 예쁜 마음을 지키며, 용감하고 멋지게 1학년 생활을 잘 해냅니다. 솔미를 따라 솔미의 교실 이야기를 만나 볼까요? [작가의 말] 즐거운 학교생활이 시작돼요! 유치원생이던 아이가 어엿한 초등학생이 되는 초등학교 입학은 큰 행사입니다. 입학식을 앞둔 부모는 뿌듯함과 설렘으로 밤잠을 설치기도 하지요. 입학식과 동시에 1학년이 되고, 여러 가지 학교 행사를 치르는 동안 학교생활에 적응하게 됩니다. 1학기가 끝나고 찾아오는 여름 방학 기간 동안에는 한 학기를 마무리하고 새 학기를 준비합니다. 2학기는 1학기보다 짧게 느껴져 금세 겨울 방학이 다가오고, 그러는 사이 1학년이 끝나게 됩니다. 힘든 순간도 있고 고민스러울 때도 있지만, 그만큼 설레고 보람 있는 시간도 많답니다. 《열두 달 학교생활》은 초등학생이 된 솔미의 좌충우돌 1학년 생활 이야기입니다. 솔미는 수줍음도 많이 타고 소심한 성격이지만, 용기를 내 모둠 장도 해 보고 싶고, 선생님과 반 친구들 모두와 친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솔미와 친구들의 1학년 생활은 어떤 모습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