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아빠, 안아주세요!
양장
노경실김영곤 그림
씨즐북스 2014.02.18.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2015 책둥이 추천도서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마음을 읽어주는 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盧慶實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통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약물과 사이버 중독 안전』, 『짝꿍 바꿔주세요!』 『엄마 친구 아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아빠는 1등만 했대요』 『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이 있습니다. 또 『봄여름가을겨울』, 『애니의 노래』, 『선생님, 도와주세요!』,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 『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그림 자매 시리즈』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노경실의 다른 상품

그림김영곤

관심작가 알림신청
 
디지털 펜슬과 물감으로 그림 그리는 사람. 인천에서 태어났으며 대학과 대학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그리는 일이 좋아 잘나가는 디자인프로덕션의 CEO를 과감히 내려놓았습니다. 홍익대와 남서울대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강의했고, 한동안 유럽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그림책을 비롯해 어린이 간행물 작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인천에 마련한 개인 작업실에서마음껏 물감 칠하며 개인전 준비와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도서로 『숙제 귀신을 이긴 아이』, 『1학년은 너무 힘들어』, 『수리수리마수리 암호 나라로』, 『욕심이
디지털 펜슬과 물감으로 그림 그리는 사람. 인천에서 태어났으며 대학과 대학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그리는 일이 좋아 잘나가는 디자인프로덕션의 CEO를 과감히 내려놓았습니다. 홍익대와 남서울대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강의했고, 한동안 유럽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그림책을 비롯해 어린이 간행물 작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인천에 마련한 개인 작업실에서마음껏 물감 칠하며 개인전 준비와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도서로 『숙제 귀신을 이긴 아이』, 『1학년은 너무 힘들어』, 『수리수리마수리 암호 나라로』, 『욕심이 왜 나빠요?』, 『라쌤 껌딱지』, 『겨울이 사라졌다』, 『미래가 온다, 우주 과학』, 『동물이라서 안녕하지 않습니다』 등이 있으며, 이외에 다양한 그림책과 학습 단행본 작업물이 있습니다.

김영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2월 1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78g | 234*260*15mm
ISBN13
9791195049929

출판사 리뷰

마음을 읽어주는 그림책 시리즈 소개
전세적으로 5 ~ 20%, 우리나라는 약 15%의 아이들이 정신 장애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조수철, 김붕년 등 2006년).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않다는 것은 마음이 아픈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아이들은 발달장애, 정서장애, 행위 장애, 그리고 정신증으로 까지 악화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마음에 상처를 받는 원인 중에는 환경적인 요인(훈육, 또래, 부모 자식 관계 이상 등...)이 가장 크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의 아픈 마음을 치료해 주는 힐링이 필요합니다. 마음을 읽어주는 그림책은 엄마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dl야기는 우리 아이의 일상에서 시작합니다.
시리즈의 모든 이야기는 아이의 일상에서 시작됩니다. 마음을 읽어주는 그림책은 “우리 아이는 왜 그러지?”에서 시작해서 “이렇게 하면 되는 구나”로 끝나게 됩니다.
엄마, 아빠가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엄마, 아빠는 아이의 행동과 마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재미있는 그림책,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빠, 안아주세요! 소개
엄마는 채원이를 만날 안아줍니다.
밥을 잘 먹었을때도, 말을 잘들었을때도, 그리고 아플때도 엄마는 채원이를 만날 안아줍니다.
그런데, 아빠는 왜 나를 안아주지 않을까요?
“아빠, 안아주세요!”
“전화 좀 하고, 출장 갔다 와서, 회사일 하고, 다음에 안아주게.”
“엄마 보고 안아 달래”
아빠는 채원이를 왜 안아주지 않을까요?
아빠와 함께 있고 싶은 채원이의 마음을 아빠는 알까요?

작가의 말
요즈음은 ‘딸바보’, ‘아들바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자녀에 대한 애정을 거침없이 표현하는 세상이지요. 하지만 냉정히 말하면 가정, 가정마다 자발적인 감정과 각성의 흐름이 생겨서는 아닙니다.
자녀에 대한 사랑 표현 역시 텔레비전이 만들어 낸 ‘쇼(SHOW)’의 힘이지요. 요즈음은 부모자식, 친구 사이, 남녀관계 등등 모든 인간관계를 철저히 한 편 한 편의 ‘트루먼 쇼’처럼 보여 주고, 유행되고 있는 세상입니다. 이제는 ‘엿보기’ 정도로는 사람들이 만족하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대놓고 훤히 다 들여다보는’ 식이지요. 텔레비전이 보여 주는 대로 사랑하고 헤어지고, 도전하고 모험하며, 심지어는 ‘선행’도 하지요. 인간의 근본적인 감정과 덕목마저도 한 편의 쇼나, 예능 프로그램 안에서 홍수처럼 절제없이 흘러나옵니다.

이 작은 그림책은 단지 아빠를 향한 아이의 외침이 아닙니다.
진실한 애정은 ‘무조건’과는 같은 듯하면서도 사뭇 다른 ‘온전히 이해해 줌’을 말하고 싶은 마음으로 펴냈습니다. 그러할 때에 우리는 서로를 더욱 마음껏 안아 줄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뭘 아냐고요? 천만에요! 아이들의 가슴과 머리도 때로는 뜨겁고 때로는 차갑거든요.
꼭 우리 어른들처럼!

리뷰/한줄평26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