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며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쓴다. 책이 독자와 세상을 따듯하게 이어 주는 다리가 되길 꿈꾼다. 청소년 소설 『엘피스: 금지된 열다섯』, 『백년을 건너온 약속』, 『열다섯, 비밀의 온도』, 『그 여름의 끝』, 『괴질』, 『독립운동가가 된 고딩』을 썼다.
제10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동화 부문 우수상, 아르코문학창작기금, 대산창작기금을 받았고,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2022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구구옥 : 이별을 도와드립니다』, 『꿈을 걷는 소녀』, 『우리말 모으기 대작전 말모이』, 『귀신 쫓는 비형랑』, 『외로움 반장』, 『시간을 달리다, 난설헌』, 『스으읍 스읍 잠 먹는 귀신』, 『복만희는 두렵지 않아!』, 『남몰래 거울』, 『우당탕 마을의 꿈 도둑』, 『후회의 이불킥』, 『김점분 스웩!』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전공하고 동화 작가,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세상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궁금했다. 상상하기와 자연 관찰을 즐기며 작가의 꿈을 키웠다. 이 세상 모든 어린이가 자유롭게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동화를 쓴다. 동화로 월간문학 신인상, 동서문학상, 소설로 천강문학상을 받았다. 쓴 책으로 동화 『전학생 김마리』 『일기렐라』 『내 마음 배송 완료』 『겨드랑이가 간지러워』 『날아라! 포장마차』 『주물럭 공작소 작전 개시!』, 청소년 소설 『랙 걸린 사춘기』, 소설집 『전갈자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