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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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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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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글그림앙트아네트 포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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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inette Portis

반짝이는 어린이 책을 많이 낸 작가입니다. 미국에 있는 UCLA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디즈니 사에서 일했습니다.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건 상자가 아니야』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 그림책 상과 가이젤 아너 상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 알라 노터블 북,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커커스 올해의 베스트 북에 선정된 『우주 최고 프린츠』, 미국 도서관 협회의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된 『엄마, 잠깐만!』 『펭귄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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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 번역가, 평론가, 작가. 1959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서 광주,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어려서부터 책을 많이 읽고 글도 종종 썼습니다. 동화로 데뷔했지만 평론, 번역도 합니다. 중앙대학교에서 동화를 가르치며 동화와 그림책에 관한 대중 강연을 합니다. 『검은 빛깔 하얀 빛깔』, 『안데르센 메르헨』, 『시큰둥이 고양이』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지은 책으로 『용감한 꼬마 생쥐』, 『앤티야 커서 뭐가 될래?』, 『시장 고양이 상냥이』 등이 있고, 평론집으로 『어린이책 번역이 쉽다고?』 『잘 만났다, 그림책』, 『판타지 동화를 읽습니다』, 『잘 나간다, 그림책』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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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9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06*260*9mm
ISBN13
978897650595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바람, 나뭇잎, 구름….
사소한 것들을 애정 어린 눈으로 돌아보게 하는,
지금의 행복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눈에 비친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들


나뭇잎 사이로 눈만 빼꼼 내놓은 여자아이가 있습니다. 아이는 바람을 맞고, 나뭇잎을 줍고, 모래밭에 작은 구멍을 만듭니다. 구멍 사이에 퍼 올린 진흙과 진흙 틈에서 발견한 지렁이. 모든 게 예쁘고 좋습니다. 자유로운 아이는 벌렁 누워 하늘을 봅니다. 좋아하는 구름을 찾아봅니다. 아이가 어떤 대상을 좋아하는 이유는 참으로 단순합니다. 지금 그것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화창한 날씨여도 좋고 비가 와도 좋습니다. 비가 개면 아이는 다시 자연 속에서 놉니다. 나무를 타고 향기로운 꽃향기를 맡고 새 소리를 듣지요. 즐거움에 취해서 큰소리로 노래도 부릅니다. 배가 고프면 무엇을 먹든지 마시든지 최고의 맛입니다. 아이는 세상을 만끽합니다. 낮에도 밤에도 즐거움은 끝나지 않지요. 아이는 가장 좋은 시간은 지금이라고 합니다. 그 지금인 언제나 이어지기를! 아이의 생생한 행복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지금을 느끼고 사랑하라”
단순하지만 깊은 지혜를 전하는 그림책


아이는 아무런 망설임 없이 좋아하는 것들을 나열합니다. 바람, 나뭇잎, 진흙, 구름, 꽃향기, 작은 새….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바로 지금이라고 말합니다. 엄마와 함께하기 때문이지요. 아이의 행복은 너무나 소소한 것들입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열린 것들이지요. 따뜻한 눈으로 지금 주어진 것들을 누리는 것입니다. 아이의 시선을 통해서 우리는 행복의 비결을 발견합니다. 잘나고 멋진 삶이 아니라, 작은 것들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삶입니다.
이번에는 내가 주인공이 되어, 그림책 속 아이처럼, 주변을 살펴봅니다. 당연하고 여겼던 소중한 것들이, 내 삶에서도 반짝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집중하고 사랑하라.”라고 말하는 그림책. 단순한 가르침이 주는 울림이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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