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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언 맨”이 전 세계의 박스 오피스를 강타함에 따라 마블은 지난 45년 동안 최첨단 기술의 만화 액션을 선보인 이 히어로를 맷 프랙션과 살바도르 라로카 팀에게 맡긴다. 이들의 노력은 오직 마블 유니버스 팬들만 알고 사랑하던 토니 스타크의 세계를 대중적으로 그려 내며 매력적이고도 당당하게 영화의 아성을 따라잡는 결실을 맺었다. 국내에 번역 출간된 작품에서 동료 영웅들을 괴롭히는 악역을 자처하는 딱딱하고 사무적인 이미지로 그려졌던 토니 스타크는 이 책에서 살기 위해 몸부림치고 괴로워하는 인간적 면모를 많이 드러낸다. 참고로 이 책에서 벌어지는 사건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국내 출간 번역본 읽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어벤저스 디스어셈블드』 - 『시크릿 워』 -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 - 『하우스 오브 M』 - 『아이언 맨: 익스트리미스』 - 『아이언 맨: 엑시큐트 프로그램』 - 『시빌 워』 - 『시빌 워: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시빌 워: 아이언 맨』 - 『플래닛 헐크』 - 『아이언 맨: S.H.I.E.L.D. 국장』 - 『썬더볼츠: 악당을 믿다』 - 『스파이더맨: 백 인 블랙』 - 『피터 파커 스파이더맨: 백 인 블랙』 - 『월드 워 헐크』 - 『캡틴 아메리카의 죽음 1권』 - 『엑스맨: 메시아 콤플렉스』 - 『토르 1권』 - 『캡틴 아메리카의 죽음 2권』 - 『아이언 맨: 헌티드』 - 『썬더볼츠: 우리 안의 천사』 - 『캡틴 아메리카의 죽음 3권』 - 『인빈시블 아이언 맨: 다섯 가지 악몽』 - 『시크릿 인베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