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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적 형성기
2. 정신분석의 탄생 3. 『꿈의 해석』(1899) 4. 『옌젠의 「그라디바」에 나타난 정신착란과 꿈』(1906) 5. 예술 작품의 해석에 대한 정신분석 이론의 6. 성욕에 관한 이론의 형성 7.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유년기 기억』(1910) 8. 융과의 결별 9. 1913~1919년의 시기 10. 「불안하게 하는 야릇함」(1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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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작가가 아니라 화가이다. 그렇지만, 적어도 그의 작품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에 관해서는, 프로이트가 1910년에 쓴 시론을 살펴보는 것이 유익할 것이다. 그것은 예술가에 관한 최초의 테스트이다. 여기에는 『셩욕 이론에 관한 세 편의 시론』을 씀으로써 얻게 된 지식이 편입되어 있다. 이 시론에는 프로이트에 의해 처음으로 시도된 방법은 작가에게도 아주 잘 적용될 수 있다.(게다가 실제로 응용되기도 했다).예술에 관한 프로이트의 논의가 전개되어나간 과정을 돌이켜보면,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있다.
-우선 프로이트는 외디푸스 콤플렉스를 발견한 덕분으로 어떤 상황,특히 문학에서 그 구체적인 예를 찾아볼 수 있는 몇 가지 상황과 그가 자기분석을 통해 자기 자신에게서 발견하는 것이나 환자들을 분석함으로써 발견하게 되는 것 사이에 근본적인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깨닫는다. --- p.1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