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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글그림캉탱 그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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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ntin Greban

1977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초상화의 매력에 흠뻑 빠져 지냈다. 덕분에 지금도 인물이 매력적인 작품을 자주 발표하고 있다. 브뤼셀의 세인트 룩 연구소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1999년 첫 그림책을 출간한 후 지금까지 50권이 넘는 어린이책을 만들었다. 특히 고전과 옛이야기에 많은 그림을 그렸고 직접 이야기를 창작하기도 했다. 좋아하는 예술가로 레베카 도트르메르, 존 A. 로, 그리고 리즈베트 츠베르거를 손꼽는다. 딸들이 그린 그림으로 둘러싸인 작업실에 있을 때 가장 큰 영감을 받고, 자신만의 우주를 펼쳐 보일 수 있다고 전
1977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초상화의 매력에 흠뻑 빠져 지냈다. 덕분에 지금도 인물이 매력적인 작품을 자주 발표하고 있다. 브뤼셀의 세인트 룩 연구소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1999년 첫 그림책을 출간한 후 지금까지 50권이 넘는 어린이책을 만들었다. 특히 고전과 옛이야기에 많은 그림을 그렸고 직접 이야기를 창작하기도 했다. 좋아하는 예술가로 레베카 도트르메르, 존 A. 로, 그리고 리즈베트 츠베르거를 손꼽는다. 딸들이 그린 그림으로 둘러싸인 작업실에 있을 때 가장 큰 영감을 받고, 자신만의 우주를 펼쳐 보일 수 있다고 전한다. 2000년에 『알파벳 이야기 Contes de l’alphabet』로 생텍쥐페리상을 수상했고, 여러 작품이 세 차례나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올해의 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캉탱 그레방의 그림책은 한국을 비롯하여 독일, 덴마크, 미국, 벨기에, 영국, 캐나다, 프랑스, 헝가리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간되었다.

캉탱 그레방의 다른 상품

글그림크리스틴 노만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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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크리스틴 노만빌맹은 어린이책 작가입니다. 언어치료사로 일하면서 어린이 환자들에게 자신이 만든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이후 자녀들을 위해, 그리고 자녀들의 친구와 그 친구의 친구들을 위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많은 책을 발표했고, 현재는 사서 교사로 일합니다. 2014년에 출간한 『Clodomir Mousqueton』으로 현대 프랑스 아동문학에 수여하는 앵코뤼프티블상을 받았습니다. 세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그녀는 현재 프랑스 낭시에 살고 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 통역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전문 통·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새싹 집사는 처음이라서』, 『쇠똥구리는 은하수를 따라 걷는다』, 『이것은 나의 피』, 『셰익스피어 일러스트 소극장』, 『22세기 세계』(공역), 『유튜버 전쟁』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착! 붙는 프랑스어 단어장』(공저), 『해 봐! 하루 10분 왕초보 프랑스어』(공저)가 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 번역에 참여하고 있고, 프랑스어 전문 번역가 네트워크 ‘인터레스팅Inter-est-ing’ 구성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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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466g | 250*282*9mm
ISBN13
979116983718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바지가 없어졌어!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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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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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50*9*282mm | 46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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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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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학교에 가야 하는데, 바지가 없어지다니!
탈의실에서 바지를 잃어버린 꼬마 코알라, 니코!
우리 주변에 널려 있는 사물로 빨간색 하트 무늬 팬티를 가릴 수 있을까?
‘나’의 선한 마음이 ‘나’를 구하는 멋지고 따뜻한 이야기!
우리 주변에는 어떤 물건이 있을까?


꼬마 코알라 ‘니코’는 탈의실에서 바지를 잃어버린다. 그러고는 발을 동동 구르며 어떻게 해야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을지 생각한다. 하지만 마땅한 방법은 떠오르지 않고… 책, 우산, 가방처럼 우리 주변에 있는 물건으로 팬티를 가린 채 학교에 간다. 그뿐만이 아니다. 무조건 앉아있기, 슈퍼히어로 그림책을 엉덩이에 가져다 대기 등, 팬티를 가리기 위한 니코의 아이디어는 멈출 줄 모른다. 친구들을 무척이나 좋아하지만, 같이 놀자는 친구들의 말에 함께할 수도 없어서 슬픈 니코! 그런데 이때 판다나의 부탁에 니코는 결국 주눅이 들어버리고 마는데! 판다나는 과연 니코에게 어떤 부탁을 했을까? 그리고 니코는 이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까? 니코 주변에 어떤 사물이 있는지 살펴보고 독후활동지에 있는 스티커로 니코와 친구들의 팬티를 가려 보자!

부끄러움은 무엇이고, 용기는 무엇일까?
꼬마 코알라와 함께 감정 단어를 배워 보자!


이 책은 니코의 행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부끄러움’이나 ‘용기’, ‘고마움’이 무엇인지 가르쳐준다. 바지를 입지 않고 밖에 돌아다니는 일은 부끄러운 일, 친구를 돕는 것은 용기, 도움을 받았을 때는 고마움 등, 많은 감정 단어들이 니코의 스토리 속에 녹아 있다. 또한, 아이들 각자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이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지 그 지혜에 대해 말하기도 한다. 니코의 여정을 함께 따라가면서 부끄러움, 용기, 지혜, 고마움 등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 이렇게 우리가 배운 감정에 관한 단어들은 독후활동지에서 활용해 볼 수 있다.

볼로냐 아동 국제 도서전 선정 작가,
캉탱 그레방이 전하는 따뜻함!
‘나’의 선한 마음은 ‘나’를 구하는 힘!


이 책은 생텍쥐페리상과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선정 작가인 캉탱 그레방이 펜을 잡고 집필했다. 캉탱 그레방이 그동안 아이들에게 선사해왔던 따뜻함을 『바지가 없어졌어!』에도 담아, 우리 아이들이 조금 더 세상의 따뜻함을 엿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 책의 그림은 앵코뤼프티블상 수상 작가인 크리스틴 노만빌맹이 맡았다. 섬세한 그림은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 더 멋진 꿈을 안겨줄 것이다. 이 책은 ‘나’의 곤란함을 이겨내는 힘은 ‘나’의 선한 마음과 용기라고 말한다. 캉탱 그레방이 전작인 『내가 소방관』에서 말했던 주제와 같다. 우리 아이들은 과연 어떤 것으로부터 용기를 얻을 수 있을까? 바지를 잃어버려 팬티 차림으로 돌아다니던 니코는 과연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했을까! 친구를 잘 돕는 선한 아이들. 그 모든 아름다운 마음을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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