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아빠는 아홉 살
EPUB
장영현이로우 그림
북멘토 2023.11.20.
가격
10,000
9,000 10,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배고픈 아빠
달걀프라이 사건
아빠는 괴물이 아니야
아빠도 나도 아홉 살
분노 폭발
가정 통신문
아빠와 나의 첫 만남
칫솔로 머리 콩!
나쁜 게 아니라 아픈 거야
아, 그래서 그랬구나
파란 알약
아빠가 달라졌어요
나는 달걀 프라이 요리사
머리카락과 바꾼 달걀 프라이

저자 소개 2

(주)미라클스토리 감독이며 경희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했다. 서른 살에 충무로에서 감독 데뷔를 꿈꾸며 조연출, 편집조수로 9편의 장편상업영화에 참여했다. 10번째 작품부터 충무로를 떠나 캠코더 하나 들고 인천공항으로 가서 사람과 사랑을 담았다. 소원대로 서른 살에 [대만의 세 영혼을 위한 기도]로 감독 데뷔, 기독교선교다큐 영화를 다수 연출, 제작했다. 2013년 CTS 선교다큐페스티벌 최우수작 [집으로 가자], LG전자, 이마트, 한국타이어 등 기업 교육용 웹드라마를 연출했고, CBMC(기독실업인회) 운영지침영상 [CBMC How to]를 연출 및 제작했다. 기업 및 비영리기관
(주)미라클스토리 감독이며 경희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했다. 서른 살에 충무로에서 감독 데뷔를 꿈꾸며 조연출, 편집조수로 9편의 장편상업영화에 참여했다. 10번째 작품부터 충무로를 떠나 캠코더 하나 들고 인천공항으로 가서 사람과 사랑을 담았다. 소원대로 서른 살에 [대만의 세 영혼을 위한 기도]로 감독 데뷔, 기독교선교다큐 영화를 다수 연출, 제작했다. 2013년 CTS 선교다큐페스티벌 최우수작 [집으로 가자], LG전자, 이마트, 한국타이어 등 기업 교육용 웹드라마를 연출했고, CBMC(기독실업인회) 운영지침영상 [CBMC How to]를 연출 및 제작했다. 기업 및 비영리기관 대상으로 스토리텔링 기반 교육영상을 다수 연출했고, [아보카도TV], [교회 돌베개] 등 다수 채널을 통해 약 500편 이상의 유튜브 영상을 연출 및 제작했다. 영화를 너무 사랑해서 ‘이영화’라는 이름의 아내와 함께 '미라클스토리'라는 영상 제작 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몇 편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저서 『홈플릭스, 새로운 교육이 온다』는 2020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

장영현의 다른 상품

그림이로우

관심작가 알림신청
 
자연과 상상으로부터 얻은 영감을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개인 작업과 더불어 다양한 기업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빨간 송곳니』, 『너의 유니버스』, 『훼야의 춤』, 『어느 날 이런 미래가 온다면』, 『저승에 있는 곳간』, 『복을 그리는 아이』, 『빅뱅 마켓』 등 다수의 책 표지와 삽화를 그렸습니다.

이로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51.68MB ?
ISBN13
9788963195421

출판사 리뷰

아주 솔직하고, 아주 투명하고, 아주 맑은
한 가족의 일상의 기록
어른과 아이 우리 모두를 위한 동화가 되다

“혹시 우리 아빠는 달걀 괴물일까요?”
아홉 살 아빠를 만난 아홉 살 예은이의 이야기

아홉 살 예은이네 아빠는 영화감독이고, 영상을 만드느라 매우 바빠요. 예은이는 아빠를 무척 좋아하지만 바쁜 아빠를 자주 볼 수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저녁, 아빠는 아주 늦은 밤에 집에 돌아왔어요. 그 늦은 시간에 아빠는 달걀프라이를 하려고 했어요. 엄마는 달걀프라이 대신 다른 반찬을 권했어요. 그러자 아빠는 갑자기 소리를 꽥 질렀어요. 달걀을 내동댕이치고 화가 나서 밖으로 나가 버렸지요. 예은이는 아빠가 달걀 괴물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어요. 그 일이 있고 얼마 후, 아빠는 병원에 갔어요. 여러 검사를 받은 끝에 아빠가 ADHD라는 병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요. 기억을 되살려 보면 아빠가 그렇게 화를 냈던 적이 꽤 있었던 것 같아요. 아빠가 소리 지르던 모습이 생생하게 떠오르면서 급기야 예은이는 소리 지르는 아빠의 목구멍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말았지요. 정신을 차리고 보니 과거에 와 있었고 거기에는 아홉 살인 아빠가 있었어요. 아홉 살 아빠를 만난 예은이는 과연 과거에서 어떤 것을 보게 될까요? 달걀 괴물 같은 아빠를 아홉 살 예은이는 이해할 수 있을까요?

“아빠는 나쁜 게 아니라 아픈 거야.”
ADHD를 가진 아빠의 평범한 일상이 행복이 되는 기적의 순간

사람들은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보다 외롭거나, 슬프거나, 화나고, 괴로운 순간들에 집중해요. 게다가 나에게 행복을 주는 일들이 연속해서 일어날 확률은 극히 드물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일상 속 아주 가까이에 있는 행복들을 쉽게 놓쳐 버리고 말아요. 그날 그때가 행복이었구나 하고 깨닫는 것은 그 순간이 이미 지나가 버렸을 때인 경우가 많아요. 『아빠는 아홉 살』은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이자, 사랑과 행복에 관한 동화예요. 아빠의 ADHD로 인해 가족에게는 가끔 오해와 불안이 찾아오기도 하지만 그 역시 평범한 일상의 일부이지요. 이들 가족은 칡과 등나무처럼 서로 얽혀 살며 이런저런 갈등과 맞닥뜨리게 되어요.

하지만 가족 사이에 이런 갈등이 일어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지요. 이런 갈등을 하나둘 해결해 가며 가족에 대한 사랑은 더 깊고 단단해지니까요. 동화 속 주인공 아홉 살 예은이도 마찬가지예요. 아빠가 소리 지르고 화내는 모습이 너무 무서웠고, 아빠가 나쁘다고 생각했지요. 하지만 아빠가 ADHD를 앓고 있다는 걸 알고, 진심으로 아빠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가슴속 깊은 곳에서부터 이해해 나가려고 노력했어요. 그러면서 예은이는 ‘아빠는 나쁜 게 아니라 아픈 거’라는 걸 알고, 아빠를 꼭 껴안아 주지요. 이렇게 『아빠는 아홉 살』은 어려도 어른을 위로할 수 있다는 걸, 가족이 가족을 이해하는 데는 나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서로를 향한 진심어린 마음이라는 걸 깨닫게 해 주지요. 그러면서 더 깊이 더 많이 서로를 사랑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을 선물한답니다.

리뷰/한줄평42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