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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스 구단 에이스팀 사건집 세트
수상한 에이스는 유니폼이 없다 + 몽키스 구단 미해결 사건집 전2권
황금가지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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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권 『수상한 에이스는 유니폼이 없다』

1막 감독님은 왼손 파이어볼러가 싫다고 하셨다 9
2막 악마의 리스트에는 마구가 숨어 있다 85
3막 프랜차이즈 스타는 새벽 스윙을 즐긴다 141
4막 스트라이크존에는 경계선이 없다 219
5막 오키나와의 별은 등번호 79를 단다 271
종막 포수의 사인 미스는 손가락에서 나온다 347

2권 『몽키스 구단 미해결 사건집』

프롤로그 7
1막 얼룩말 코치 살인사건 9
2막 북두칠성의 여섯 번째 별 79
3막 9회말 그 사나이 179
4막 MSG 환상 레시피 249
5막 우리들의 다이아몬드 305
에필로그 364

저자 소개 2

추리소설과 야구의 ‘규칙’을 사랑한다. 주중에는 흔한 직장인으로 살고 주말에는 쓸쓸히 추리소설을 쓴다. 장편 『B컷』, 『B파일』, 『탐정이 아닌 두 남자의 밤』, 『수상한 에이스는 유니폼이 없다』(공저), 『은퇴 형사 동철수의 영광』 외 다수의 단편을 발표했다. 『조선의 명탐정들』(공저)같은 역사교양서도 썼다. 2013년 『B파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받았다. 『탐정이 아닌 두 남자의 밤』은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현재 경향신문 편집부 차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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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콘텐츠랩 에디터. 세상의 모든 일은 야구로 설명할 수 있다고 믿는 ‘야구 환원론자’. 20년 넘게 야구를 취재하며 야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사 야구 칼럼을 쓰고, 야구 리더십 강연을 하고, 야구 미스터리 소설을 썼다. 야구 유튜브 [최강볼펜]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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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802쪽 | 140*210*60mm
ISBN13
9791170523338

추천평

헤밍웨이는 양키스와 조 디마지오를 썼고, 하루키는 스왈로스와 야구장 외야 관중석의 여유에 대해 썼다. 이렇듯 야구는 선수들과 그 경기에 대한 관심을 넘어서 인생과 사유의 스토리다. 미국과 일본에서 선수로 활약할 때, 그 나라 국민들이 경기의 스코어, 결과로서의 야구가 아니라 일상의 시간, 일과로서의 야구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는 것이 부러웠다. 프로야구 역사 35년이라면, 이제 우리나라도 그런 야구 문화를 가질 수 있는 시대다. 그런 점에서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야구단 운영을 둘러싼 에피소드가 명랑하고 유쾌하게 잘 버무려져 있는, 이 책의 등장이 반갑다. - 박찬호 (전 메이저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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