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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3
·프롤로그 8 1부 대구의 새로운 봄을 품다 ·호기심이 많은 까불이, 칠곡 소년 17 ·88 올림픽, 호돌이 배지에 숨어있는 소년의 꿈 26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관광 산업의 혁신사업가 36 ·코로나가 가져다준 정치 도전의 기회 48 2부 정권교체의 마중물, 열정의 젊은 정치 ·전남 목포에서 처음 시작한 청년정치 59 ·정권교체의 호남 교두보 마련, 목포 출마 결심 67 ·대구 사투리를 쓰는 목포의 미래통합당 총선후보 72 ·목포를 살리는 ‘사통팔달’ 제1호 선거공약 81 ·지역주의의 차별을 온몸으로 맞서다 92 ·500명 책임당원으로 시작한 정권교체의 에너지 97 ·정권교체를 위한 목포 청년들의 숨은 노력들 107 ·청년 정치인의 말 못 할 고민과 고충 118 3부 대구, 미래보수의 새로운 시작 ·당당한 미래보수의 길을 걷는다 133 ·젊고, 당당한 미래 보수주의자 141 ·고향 칠곡 발전에 대한 정책적 고민 151 ·미래 보수주의자의 지독한 대구사랑 167 ·윤석열 대통령과의 정치적 만남 173 ·22대 총선, 미래보수의 정치세력화 구축시도 185 ·컨텐츠 없는 청년 아이콘, 정치 이준석 196 4부 미래보수 황시혁! 그를 알면 우리는 뭐하지? ·미래보수 황시혁의 여러 정치적 생각들 209 ·미래보수 황시혁의 정치적 롤 모델 219 ·가족은 영원한 황시혁의 팬클럽 224 ·에필로그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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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호남에 보수의 씨앗을 심으러 저는 목포로 간다”라고 말씀드렸어요. 선거운동을 하는 저를 보고, 목포에서 김밥 파는 아주머니가 ‘저런 꼴 처음 본다. 생전 살면서 처음 본다.’라고 했잖아요. 제가 그렇게 해서 보수에 씨앗을 심었으면, 대선 때 두 자릿수 이상 지지율은 나오리라 생각을 했었고, 그렇게 차근히 준비했었습니다. 누군가라도 해야 한다면, 저부터 먼저 해야 합니다. 저만의 객기가 아닌, 호기심일 수도 있는데 남자라면, 인생 한 번 사는 것이라면, ‘패배하는 싸움’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목포를 살리는 ‘사통팔달’ 제1호 선거공약」 중에서 저희가 정권교체로 여당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여당이라는 위치에 있으니까 지역민들이 지역의 대표는 지역민이길 바라는 것이 있어요. 게다가 아직 영호남 갈등이라는 것도 있고, 그리고 지역민 중에서도 뛰어난 사람이 있다면 기회를 주는 것도 좋을 수 있잖아요. 제가 가진 권한이나 권위가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큰 목적을 이루었는데. 그래서 지방선거 때부터는 지역민 중에서 뽑고 싶다 해서 당협위원장을 사퇴하고 대구로 돌아왔는데 몇몇 사람들이 이야기는 하더라고요. 실패한 귀환이라고... 그런데 저는 성공해서 온 거예요. 실패해서 돌아온 것이 아니냐? 묻는 사람들에게 항상 다시 묻습니다. 당신은 ‘정권교체’를 위해 무엇을 했나? 그리고 기본적으로 국회의원 당선을 위해 목포에 도전하는 사람은 아직은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저는 윤석열 대통령이 보수 정당 최초로 10% 이상의 득표율을 목포에서 이루어냈고 정권교체를 완수했으니 제 목표를 다 이루었고, 고향에 와서 고향의 발전을 위해 또 열심히 뛰어야죠. 저는 저의 과거도 그리고 현재도 상당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 「청년정치인의 말 못 할 고민과 고충」 중에서 지금까지 보수는 많은 사람이 이념적으로, 특히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는 반공(反共)의 형태로 많이 생각합니다. 이제는 사람들이 먹고 자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과 환경들이 옛날보다는 많이 나아졌잖아요? 이 나아진 환경의 혜택을 받은 사람들이 아직 환경적으로 부족한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나누어 갈 수 있는지, 어떻게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는 것이 ‘미래보수’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시장경제’라고도 할 수 있죠. 이제는 투쟁의 시대를 지나 자유, 평등, 평화, 복지의 시대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586 운동권과 산업화 세력이 물러남과 동시에, 앞으로 다가올 시대변화에 적합한 이데올로기가 제시되어야 하기에 저는 감히 미래보수를 제시합니다. --- 「당당한 미래보수의 길을 걷는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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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한계를 깨뜨려라!
젊은 미래보수 황시혁이 온다! 호기심이 많은 어린 소년,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젊고 패기 있었던 관광 사업가, 그리고 전남 목포에서 보수의 이름으로 출마했던 도전적인 정치인. 이제 황시혁은 자신이 생각하는 ‘미래보수’의 길을 걷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헐뜯고 낡은 정치의 시대는 이제 지났다. 무능하고 반칙의 특권을 지닌 보수의 이미지는 사라져야 한다. 이제는 이념의 대립에서 벗어나 미래 가치를 추구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 따듯한 시장경제, 공정과 공유와 공동화 등 보다 미래적인 가치로 다가서는 ‘미래보수’ 황시혁은 새로운 보수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책 〈젊고 당당한 미래보수 황시혁〉은 정치인 황시혁의 어린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그의 인터뷰를 요약하면 ‘도전, 열정, 헌신, 희생, 미래’일 것이다. 관광 사업을 하다가 코로나 시기를 맞이하여 인생의 전환점을 맞아 정치에 뛰어들어 모두가 외면하던 관광여행 산업 종사자들을 대변해주고, 정권교체를 위해 보수 정치인들이 외면하던 목포에 출마하여 헌신과 희생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제 황시혁은 ‘미래’를 외치고 있다. 그가 말하는 올바름과 혁신의 미래는 무엇일까? 책 〈젊고 당당한 미래보수 황시혁〉을 통해 그의 정치철학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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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혁 청년을 처음 뵈었을 때 힘 있는 목소리와 열정 어린 눈빛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진심 어린 응원과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청년 황시혁의 멋진 앞날을 응원합니다.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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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이 화두인 시대, 변화와 도전의 성공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것입니다. 낡은 관성 을 깨고자 하는 열혈 청년 황시혁의 목소리가 보수의 희망을 쏘아 올리는 신호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윤상현 (18, 19, 20, 21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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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치라고 하는 것도 청년의 실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지금의 청년 정치는 엘리트 위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내가 본 황시혁 대표의 젊은 정치는 도전, 열정, 헌신, 희생, 혁신, 올바름의 미래전략이 살아있는 청년정치를 추구합니다. 낡은 보수가 아닌 대구의 미래보수 정치를 위해 노력하는 그의 새로운 도전에 지역 선배 정치인으로서 많은 격려를 보냅니다. - 서훈 (前 14.15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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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하는 낡은 정치가 아닌 실천하고 도전하는 미래정치의 모습에 감명받으며, 귀감을 얻고 있다. 동시대를 살아가지만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가진 황시혁의 대담집을 보면 앞으로 계속 보여질 ‘미래보수’라는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가치를 읽을 수 있다. 낡음이 아니라 새로움으로, 두려움이 아니라 당당함으로 황시혁과 보수의 미래와 청년들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싶다. -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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