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3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310g | 153*225*20mm
ISBN13
9788926860977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4-03-18
20세기영국명시 제 2권:『알프레드 에드워드 하우스먼』

알프레드 에드워드 하우스먼(Alfred Edward Housman, 1859-1936)의 시에는 곳곳에 슬픔이 묻어있다. 숱한 젊은이들이 속절없이 죽어가고, 영원할 것 같았던 연인들의 사랑도 허망하게 어긋나버리며, 한결같을 줄 알았던 우정도 덧없이 금가버리고 만다. 아름답고 고운 자연마저 무자비하리만큼 무심하고 무정하다. 이것이 하우스먼의 ‘지성이 아니라 감성에 호소하는 시’의 실체다. 마냥 즐겁고 행복한 사람들에게야 그의 ‘슬픔들’이 한낱 신세한탄에 불과할지 모르겠으나, 아프고 슬픈 인생들에게는 왠지 모를 위로와 더불어, 치유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게 바로 하우스먼의 시다. 20세기영국명시 제 2권『알프레드 에드워드 하우스먼』편은『한 슈롭셔 청년』(A Shropshire Lad, 1896),『마지막 시집』(Last Poems, 1922),『유고시집』(More Poems, 1936)과『추가시집』(Additional Poems, 1937), 4권의 하우스먼 시집들에서 73편을 엄선하여 우리말로 번역한 영한대역시집으로, 슬프지만 따뜻한 하우스먼 문학의 진수를 맛보는 귀한 자리가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