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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척척, 어린이 생활백과』
작가의 말 아침 일찍 일어나기 / 시원하게 똥 누기 / 깨끗하게 손 씻기 / 예쁘게 옷 입기 / 든든하게 아침 먹기 / 젓가락질 잘하기 / 치카치카 이 닦기 / 야무지게 운동화 끈 묶기 / 씩씩하게 인사하고 학교 가기 / 씽씽 자전거 타기 / 건전지 갈아 끼우기 / 가족 기념일 챙기기 / 깔끔하게 정리 정돈하기 / 고슬고슬 맛있는 밥 짓기 / 달걀 프라이 만들기 / 전자레인지로 음식 데우기 / 달그락달그락 설거지하기 / 쓱쓱 싹싹 청소하기 / 착착 가지런히 옷 개기 / 하얗게 실내화 빨기 /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하기 / 상쾌하게 머리 감기 / 개운하게 목욕하기 / 쌔근쌔근 잠자리 들기 책 속으로 『알아서 척척! 어린이 생활백과 : 학교 편』 작가의 말 나도 초등학생 / 두근두근 입학식 / 혼자 할 수 있어요 / 정리 정돈하기 / 학교 돌아보기 / 자기소개 하기 수업 시간에 집중하기 / 준비물 챙기기 / 화장실 이용하기 / 맛있는 점심시간 / 도서실 이용하기 / 보건실 이용하기 안전한 놀이터 / 모둠 활동하기 / 발표하기 / 친구와 다퉜을 때 / 그림일기 쓰기 / 글씨 또박또박 쓰기 / 받아쓰기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나의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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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척척, 어린이 생활백과』
지훈이는 아직 젓가락질이 서툴러요. 은지는 작은 콩알도 척척 잘도 집어 올렸어요. “치, 나는 콩보다 콩나물이 좋아!” 지훈이가 괜히 심통을 부렸어요 [젓가락 올바로 쥐는 법] 1 엄지와 검지와 젓가락 두 짝을 나란히 잡아요. 2. 젓가락 한 짝을 엄지와 검지 끝으로 올려 쥐고 중지 위에 걸쳐요. 3. 젓가락 두 짝 사이에 중지를 끼워요. 4. 아래쪽 젓가락을 약지 위에 올려놓아요. 엄지는 움직이지 않고 중지를 이용해 위쪽 젓가락을 움직여서 음식을 집어요. --- p. 16 “우리 누가 빨리 치우나 내기할까” 은지가 어질러진 방 안을 보며 말했어요. “좋아, 그럼 진 사람이 업어 주기!” “좋아!” [정리 정돈하는 법] 책가방, 실내화 주머니, 장난감 등 사용한 물건은 아무 곳에 두지 말고 모두 제자리에 돌려놓아요. 물건마다 제자리를 정해 두면 정리하기도 좋고 필요할 때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연필, 볼펜, 지우개 등 자그마한 학용품은 필통이나 서랍에 보관해요. *가방은 정해진 자리에 놓고, 겉옷은 옷걸이에 걸어요. *장난감은 상자나 장식장에 정리해요. 자주 갖고 노는 장난감은 꺼내기 쉬운 곳에 놓아요. *책은 책장에 꽂고, 넘어지지 않게 가지런히 정리해요. --- p. 30 “아빠, 엄마, 안녕히 주무세요!” “은지랑 지훈이도 잘 자! 좋은 꿈 꿔라.” 은지와 지훈이는 기분 좋게 잠이 듭니다. 오늘도 신나는 하루였어요. --- p. 52 『알아서 척척! 어린이 생활백과 : 학교 편』 ◆ 나도 초등학생 내일은 지훈이의 초등학교 입학식이에요. “엄마, 내일 학교에 저 혼자 가요?” “아니야, 지훈이가 적응할 때까지는 엄마하고 아빠가 교대로 함께 갈 거야.” “그럼 그다음부터는 저 혼자 다닐게요!” 지훈이는 씩씩하게 말했지만, 걱정이 돼서 잠이 잘 안 왔어요. 〈학용품 준비하기〉 ▶ 학교에서 쓰는 모든 물건에 이름표를 붙여요. ▶ 잘 깎은 연필을 세 자루 준비해요. 필통은 헝겊으로 된 큰 것이 좋아요. 필통 안에 지우개, 딱풀, 가위, 자도 넣을 수 있어요. ▶ 색연필과 사인펜은 12색, 크레파스는 24색 정도면 충분해요. 자는 15센티미터, 풀은 물풀보다는 쓰기 편한 딱풀로 준비해요. ▶ 공책, 스케치북 등은 입학식 때 선생님의 안내를 받고 구입하는 게 좋아요. --- p. 8~9 ◆ 학교 돌아보기 1학년 1반 친구들은 담임 선생님을 따라서 ‘학교 돌아보기’를 했어요. 1학년 교실이 있는 1층에서 출발해 5, 6학년 교실이 있는 4층까지 꼼꼼히 돌아봤어요. “야, 밀지 마. 넘어질 뻔했잖아.” “계단 내려갈 때는 앞사람하고 좀 떨어져서 천천히 내려오세요.” 선생님 말씀을 듣고 지훈이와 아이들은 조심조심 계단을 내려왔어요. 〈학교에는 이런 교실이 있어요〉 ▶ 도서실 보고 싶은 책을 빌려서 볼 수 있어요. ▶ 보건실 다치거나 아플 때 가는 곳이에요. ▶ 어학실 3학년부터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곳이에요. ▶ 컴퓨터실 5~6학년이 컴퓨터 수업을 하는 곳이에요. ▶ 돌봄 교실 수업을 마치고 학교에서 돌봄을 받는 곳이에요. ▶ 다목적실 여러 학급이 모여서 강의를 듣거나 행사를 하는 곳이에요. ▶ 넓은 강당 입학식, 졸업식을 하고, 체육 활동도 할 수 있어요. --- p. 1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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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척척, 어린이 생활백과』
“알아서 척척! 혼자서도 잘해요.” 아침부터 잠들 때까지 은지와 지훈이의 씩씩한 하루! 탈무드에는 '아이를 사랑한다면 아이에게 물고기를 잡아 주는 대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무엇이든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생활력을 길러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 줍니다. 요즘 부모님들은 어떤가요? 씻고, 먹고, 청소하는 것 같이 별것 아닌 일들은 까짓것 부모님이 해 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진 않나요? 어쩌면 그 시간에 아이가 ‘다른 창의적인 일’을 하는 게 훨씬 좋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자기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호기심을 가지고 자기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때 아이의 창의력은 쑥쑥 자랍니다. 또 어린 시절 익힌 생활 태도와 마음가짐은 학교 공부나 인간관계 뿐 아니라, 아이의 삶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치지요. 『알아서 척척! 어린이 생활백과』는 뭐든지 스스로 하는 은지와 지훈이의 하루 생활을 촘촘하게 보여 주면서 상황마다 알아야 할 정보들을 ‘이야기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그림으로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아직 모든 일에 서툰 아이들이 책을 보며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은지와 지훈이는 아침부터 잠들 때까지 모든 일들을 스스로 해냅니다. 부모님을 도와 아침상을 차리고, 스스로 씻고, 옷도 챙겨 입고, 빨래와 청소 등 집안일도 가족과 함께 씩씩하게 하지요. 독자들은 자신들을 꼭 닮은 은지와 지훈이의 하루를 보면서 자신들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지요. 아이와 함께 책을 펼치고 젓가락질하기, 운동화 끈 묶기, 장난감 건전지 갈기 등을 마음이 가는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 보세요. 혹시 실패해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아이 스스로 하겠다는 마음가짐이니까요. “그림책이야? 백과사전이야?” 재미있는 이야기와 꼼꼼한 정보가 가득한 똑똑한 생활 백과 그림책!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씻고, 청소하고 정리하는 일은 솔직히 가끔은 하기 싫고 귀찮은 일이기도 하지요. 때문에 집집마다 매일 엄마와 아이들의 소리 없는 전쟁이 끊이질 않지요. ‘일찍 일어나라’, ‘젓가락질 바르게 해라’, ‘물건을 제자리에 놓아라’ 등 엄마는 아이들에게 하루 종일 잔소리를 하지만, 다음날이면 다시 제자리이기 일쑤이지요. 과연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아이들에게 무조건 ‘해라’ 혹은 ‘해야 한다’는 식으로 강요하는 것은 오히려 ‘바른 생활=불편하고 힘든 일’이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심어 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아이들에게 바른 습관이 일상생활을 훨씬 더 편하게 하고 쾌적하게 할 뿐 아니라, 가족이나 친구와의 관계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려 주는 것입니다. 『알아서 척척! 어린이 생활백과』는 아이들이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24가지 일들을 초등학생 남매 은지와 지훈이의 하루 생활을 통해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책장을 넘기면 펼쳐지는 은지와 지훈이의 신나는 하루는 마치 우리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것처럼 생생합니다. 때로는 서툴고 아슬아슬한 실수도 많이 하지만, 은지와 지훈이는 자기의 일을 스스로 하면서 쑥쑥 자라납니다. 둘은 함께 빨래를 개면서 양말 구멍을 발견하고 한바탕 웃고, 어질러진 방을 청소할 때는 업어 주기 내기를 하고, 씻기 싫을 때는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하는 등 귀찮은 집안일을 놀이처럼 즐기면서 하루를 보냅니다. 또 각각의 에피소드마다 꼭 알아야 할 생활 정보와 실천 방법, 주의해야 할 점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글과 그림으로 친절하고 꼼꼼하게 설명해 줍니다. 아이에게 잔소리 대신 『알아서 척척! 어린이 생활백과』를 선물해 주세요. 그리고 아이의 도전을 힘차게 응원해 주세요. 베스트셀러 그림책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 고대영 작가와 『아홉 살 마음 사전』 그림 작가 김효은이 만나다!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에서 아이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보여 준 작가 고대영은 딸과 아들 두 아이를 키우면서 직접 경험하고 느꼈던 소소한 일상의 모습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섬세하게 풀어내며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알아서 척척! 어린이 생활백과』는 고대영 작가가 아이들에게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실제로 함께 실천해 왔던 일들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생활 정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한 그림 백과사전입니다. “행복한 삶이란 저마다 자기 영역에서 성실하게 살아가는 삶”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이 책 속에는 아이들이 자기의 주변을 살피고, 스스로 할 일을 찾고, 자기의 힘으로 무언가를 해내면서 삶의 주인공이 되기를, 더 나아가 세상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라는 부모님의 마음이 오롯이 담겨있습니다. 또 그림을 그린 김효은 작가는 부드러운 파스텔톤의 색연필과 크레파스로 은지와 지훈이의 일상을 보여 주면서 자칫 딱딱하고 재미없게 느껴질 수 있는 정보들도 말랑말랑하게 보여 줍니다. 전자레인지 사용하기, 건전지 갈기, 자전거 바퀴에 바람 넣기 등과 같이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정보들은 단계별 그림으로 자세히 그려서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했고, 등장인물들의 사소한 감정과 표정까지 놓치지 않고 표현해낸 작가의 솜씨가 이 책을 더욱 반짝반짝 빛나게 합니다. 『알아서 척척! 어린이 생활백과 : 학교 편』 “학교는 어떤 곳일까?” “1학년은 학교에서 무얼 하지?” 초등학교 1학년 학교생활의 모든 것! 학교는 아이들이 선생님과 또래 간 소통을 통해 관계를 맺고 배우는 공간이며, 아이들이 처음으로 만나는 사회예요. 학교는 아이들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성장을 이루는 정말 중요한 공간이지요. 아이들은 학교에서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때로는 실수도 하면서 조금씩 성장해 가요. 바로 책 속의 지훈이처럼 말이에요. 1학년이 된 지훈이는 아직 많이 서툴고 실수투성이지만 스스로 하는 법을 배우고 날마다 도전하며 오늘도 씩씩하게 자라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실제 학교에서의 생활 모습을 지훈이의 이야기를 통해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다는 것이에요. 등교 시간부터 수업 시간, 점심시간, 모둠 활동 시간, 쉬는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의 모습을 교실 풍경과 함께 그림으로 자세히 묘사하고 있어 직접 학교생활을 체험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하지요. 학교에서는 어떤 사람들을 만나고, 얼마나 다양한 교실들이 있는지, 어떤 태도로 수업을 받아야 하는지도 알 수 있어요. 1학년 학기 초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담아, 담임 선생님의 인솔 하에 지훈이네 반 친구들이 호기심 어린 얼굴로 학교를 돌아보는 장면부터, 자기소개하기, 그림일기 쓰기, 글씨 또박또박 쓰기, 받아쓰기 등 저학년 아이들이 학교에서 하게 될 활동과 학습 과제 들을 두루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의 학교생활이 궁금한 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안내서가 되어 줄 거예요. 입학이라는 두근거리는 새 출발을 앞둔 우리 아이에게 “걱정하지 마.” “자신감을 가져.”라는 응원의 말과 함께, 『알아서 척척! 어린이 생활백과: 학교 편』을 선물해 주세요! 아이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실전 감각을 키워 주는 유익한 정보가 가득한 생활백과 그림책! 학교와 집을 오가는 지훈이의 일상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들은 천진난만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다 놓은 듯 재미있고 생생합니다. 씩씩하게 등교하는 모습, 반 친구들 앞에서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 급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 긴장한 얼굴로 수업을 듣는 모습 등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면서 아이를 응원하게 되지요. 이 책은 지훈이의 학교생활을 담은 짧은 이야기들 속에 꼭 알아야 할 학교 정보와 안전 규칙, 공공시설 이용법, 학교 예절 등을 사랑스러운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등굣길 안전부터 친구를 사귀는 노하우까지 아이들을 생각하는 세심한 배려가 책 곳곳에 묻어 있지요. 또 예비 1학년 아이들이 미리 연습하고 익혀 두면 좋을 생활 습관과 학습 습관도 담겨 있습니다. 인사하기, 자기 물건 스스로 정리하기, 의자에 바른 자세로 앉기, 발표 연습하기, 연필 바르게 잡기 등, 글과 그림으로 알려 주는 꼼꼼한 설명이 덧붙여져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잘하지 못해도 괜찮아요. 학교생활을 하며 차츰차츰 배우다 보면 금방 잘해 낼 수 있답니다! 베스트셀러 그림책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 고대영 작가가 새로운 도전을 앞둔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힘찬 응원!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에서 아이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보여 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고대영 작가가 ‘어린이 생활백과’ 시리즈를 통해 다시 한번 아이들의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갔습니다. ‘어린이 생활백과’ 시리즈는 아이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가정과 학교에서 스스로 자기 몸을 지키며 더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생활 정보와 실천 방법 들을 설명한 그림 백과입니다. 『알아서 척척! 어린이 생활백과: 학교 편』에는 아이들 스스로 학교생활을 준비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친구들과 학교생활을 잘해 나갈 수 있기를, 그래서 씩씩하고 당당한 초등학생이 되기를 바라는 부모님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고대영 작가는 그림책 작가로 강연을 하면서 다녀온 전국의 수많은 초등학교에서 직접 본 교실 풍경과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 그리고 아이들의 모습을 사실적이고 현장감 넘치게 글 속에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또 차상미 작가의 포근한 색연필 그림은 지훈이의 학교에서의 일상을 시종일관 부드럽고 편안하게 보여 줍니다. 풍부한 표정과 다양한 몸짓, 디테일한 배경 묘사 등으로 책을 보고난 후에도 신나게 뛰어노는 지훈이와 교실 풍경을 계속 보고 싶게 만들지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아이들이 느낄 불안과 걱정을 따스하게 안아 주는 『알아서 척척! 어린이 생활백과: 학교편』을 함께 읽으며 아이들의 새로운 도전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