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베스트
예술일반/예술사 top100 4주
가격
24,000
10 21,6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한국연구재단총서 학술명저번역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감사의 말
머리말
서문

제1장 정보와 경험
제2장 플럭서의 도식화: 역사를 묘사하기
제3장 맥락 속에서의 경험: 플럭서스, 해프닝, 계념예술과 팝 아트
제4장 위대한 유산: 수용 유형
제5장 예술 형식으로 가르치고 배우기: 플럭서스에서 영감을 받은 교육학

주석
도판 목록
옮긴이 해제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한나 히긴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Hannah Higgins

플럭서스 예술가인 딕 히긴스(Dick Higgins, 1938~1998)와 앨리슨 놀즈(Alison Knowles, 1933~ ) 사이에서 태어났다. 1988년에 미국 오하이오주 오벌린 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고, 1990년에는 일리노이주 시카고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 1994년에는 같은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시카고에 거주하며 미국 예술계의 저명한 저술가 겸 학자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1994년부터 일리노이 대학교 예술사학과 교수로 근무하고 있으며, 같은 대학교의 학제 간 예술을 연구하는 이데아스(IDEAS)의 창립 이사장이기도 하다. 또한 딕 히긴스
플럭서스 예술가인 딕 히긴스(Dick Higgins, 1938~1998)와 앨리슨 놀즈(Alison Knowles, 1933~ ) 사이에서 태어났다. 1988년에 미국 오하이오주 오벌린 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고, 1990년에는 일리노이주 시카고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 1994년에는 같은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시카고에 거주하며 미국 예술계의 저명한 저술가 겸 학자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1994년부터 일리노이 대학교 예술사학과 교수로 근무하고 있으며, 같은 대학교의 학제 간 예술을 연구하는 이데아스(IDEAS)의 창립 이사장이기도 하다. 또한 딕 히긴스 이스테이트(Estate of Dick Higgins)와 섬싱 엘스 프레스(Something Else Press)의 공동 운영자이다.

그녀는 20세기 아방가르드 예술을 다다이즘, 초현실주의, 플럭서스, 해프닝, 퍼포먼스 아트, 푸드 아트, 초기 컴퓨터 아트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그와 더불어 다양한 후기 개념예술의 예술사적 주제들, 즉 시각적, 음악적, 컴퓨터적, 재료적인 주제들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플럭서스 경험(Fluxus Experience)』과 『그리드 북(The Grid Book)』이 있고, 더글라스 칸과 함께 『메인 프레임 실험주의(Mainframe Experimentalism)』를 저술했다. 이 밖에도 일리노이 대학교, 독일고등교육진흥원, 게티 연구소, 필립스 컬렉션, 에밀리 하비 재단 펠로우십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崔炳吉

원광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1975-79) 및 동 대학원 회화과(1979-81)에서 각각 학사학위와 석사학위(학위논문:조형 작품의 실내 배치 시 적절한 광선조성의 효율적인 방안 연구)를 취득하였다. 그리고 그는 미술과의 강사로 활동하면서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학과(1987-90)에서 석사학위(학위논문: 빈켈만의 그리스 미술론)를 취득하였다. 또한 원광대학교 대학원 철학과(1990-95)에서 박사학위(학위논문: 빈켈만의 ‘고전미 판단’에 관한 연구)를 취득하였다. 역자는 이후 1995년 원광대학교 조형예술디자인대학 미술과에 전임강사로 부임하였으며, 2022년 2월에 정년 퇴
원광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1975-79) 및 동 대학원 회화과(1979-81)에서 각각 학사학위와 석사학위(학위논문:조형 작품의 실내 배치 시 적절한 광선조성의 효율적인 방안 연구)를 취득하였다. 그리고 그는 미술과의 강사로 활동하면서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학과(1987-90)에서 석사학위(학위논문: 빈켈만의 그리스 미술론)를 취득하였다. 또한 원광대학교 대학원 철학과(1990-95)에서 박사학위(학위논문: 빈켈만의 ‘고전미 판단’에 관한 연구)를 취득하였다.

역자는 이후 1995년 원광대학교 조형예술디자인대학 미술과에 전임강사로 부임하였으며, 2022년 2월에 정년 퇴임하였다. 그리고 현재는 원광대학교 조형예술디자인대학 미술과 명예교수, 중국 연변대학교 객좌교수(2024-27)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인체조소』(금호인쇄사, 1986),『근대조각사』(집문당, 1988),『세계 조각의 역사』(미진사, 1994),『인체해부학』(미진사, 1996),『중국 산수화의 이해』(미진사, 2007),『플럭서스 경험』(아카넷, 2024),『예술, 인공지능과 문화(Art, AI and Culture)』(신아출판사, 2024)가 있다. 그리고 저서로는『창작이냐 표절이냐(Creation or Plagiarism?)』(Lambert Academic Publishing, 2024)가 있다.

역자가 최근 10년 동안 발표한 학술논문은 다음과 같다. 「‘문학-미술-과학’ 통합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 사례 연구(I)」(한국과학예술포럼, 19, 2015), 「사진작가 버긴의 초기작업(1967- 76년) : 그 이론적 근거에 대한 비평」(기초조형학연구, 17(3), 2016), 「크라우스와 클라크의 ‘급진적인 미술사’에 의한 피카소의 콜라주 해석」(기초조형학연구, 19(2), 2018), 「‘문학-미술-과학’ 통합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 사례 연구(II)」(한국과학예술포럼, 32, 2018), 「들뢰즈의 반플라톤주의 개념들: 현대회화 해석 도구로서의 가능성」(기초조형학연구, 22(1), 2021), 「리히텐슈타인의 초기 팝 만화(1961-65)의 화면구조 변형과 심미성 연구」(유럽문화예술학논집, 12(1), 2021), 「슈비터스의 콜라주에 나타난 색채이론의 활용에 관한 연구」(서양미술사학회 논문집, 55, 2021), 「한국 현대미술에서 독창성과 표절의 경계에 대한 미학적 판단-예술적 표절과 관련된 4건의 법적 소송(The Aesthetic Judgment over the Boundary Between Originality and Plagiarism in Korean Contemporary Art-Four Litigation Cases Related to Artistic Plagiarism)」(Art Style, 12(12), 2023)이다.

최병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152*214*30mm
ISBN13
9788957339121

책 속으로

머추너스는 소위 영웅적인 시기에 플럭서스 활동에 있어서 에너지가 가장 넘치고 헌신적으로 조직했던 사람이었다. 그가 플럭서스 아방가르드의 그래픽 양식에 책임이 있고 많은 대부분의 중요한 페스티벌을 조직했지만, 그를 플럭서스의 리더나 정의를 내리는 인물로 묘사하는 것은 실수이다.
--- p.292

플럭서스의 인터미디어 이념을 다중 지능의 상호작용을 위한 풍요로운 장으로, 그리고 인간의 자연스러운 재능을 초월하여 성장하는 방법으로 이론화하는 것이 가능할까? 나는 단연코 그렇다고 대답한다.
--- p.266

학문적인 저술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마치 선언서와 같은 저자가 지닌 에너지와 확신 아래서, 그녀는 “경험에 의한 방식이 1960년대 예술의 해석에 재투입될 때”라고 공언한다.

--- p.348

출판사 리뷰

플럭서스 예술과 운동에서 교육학으로 확장하는 ‘경험’ 원리
플럭서스 예술가 부모 아래서 성장한 개인의 체험을 바탕


플럭서스는 1950년대에 단일한 형식이나 매체에 얽매이지 않고 실험적 성향을 보이는 전 세계 예술가들에 의해서 시작되었다. 플럭서스 작품은 일상적인 행위들로 짜여진 ‘이벤트(event)’라는 퍼포먼스 예술과 일상의 물건이나 저렴한 인쇄 카드가 담긴 상자를 관객이 개인적으로 탐색하는 ‘플럭스키트 작품(fluxkit multiple)’의 두 유형으로 대표된다. 히긴스는 이 조합에 집중하여 다양한 작품들을 관찰하면서 플럭서스 경험이 어떻게 매개되는지 상세히 그려낸다. 히긴스는 플럭서스 예술에서 출발하여 플럭서스를 창조하는 예술가, 플럭서스와 관련된 창작 운동(그리고 이에 대한 비평가와 큐레이터의 인식과 수용), 교육학 전반에 주는 플럭서스 예술의 교훈으로 일련의 동심원을 빠져 나오듯 설명을 이어간다.

1960년대에 플럭서스는 일반적으로 정치적, 문화적 행동주의와 연합했지만, 예술가들은 지나치게 규범적이고 협의적인 영역에 갇히는 것에 반대하여 투쟁했다. 이들은 구체시, 시각예술, 도시 계획, 건축, 문학, 출판뿐만 아니라 악보 상연, 네오-다다와 같은 소음 음악, 시간에 기반한 작품을 포함하는 퍼포먼스 이벤트를 제작했다. 이들 대부분은 반상업적, 반예술적 감정공유했는데 책에서는 이를 “인터미디어”로 설명한다. 히긴스는 플럭서스 예술가인 부모 아래서 성장하면서 플럭서스 운동과 관계하여 자신이 몸소 겪은 바를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플럭서스가 무엇이며 왜 중요한지 생동감 넘치는 글로 풀어낸다.

이 책의 주요 내용

제1장 「정보와 경험」은 이벤트와 키트 작품을 통해 플럭서스에서 일반적으로 작용되는 ‘환상’을 설명함으로써 단일 시점의 통제된 경험을 제공하는 전통적 시각 모델과 달리, 경험적으로 통합된 이해를 주장한다. 제2장 「플럭서스의 도식화」에서는 ‘1963년 슈토크하우젠 콘서트’와 ‘1964년 플럭서스 소식지’에서 비롯된 논쟁을 통해 플럭서스 운동의 예술적 실천에서 공유된 ‘경험’은 사회적 탄력성을 보임으로써 그에 대한 특정한 해석이나 정치적, 미학적 프로그램에 단순히 통합되지 않는다는 점을 설명한다. 제3장 「맥락 속에서의 경험」에서는 플럭서스에 초점을 맞추어 미국 내에서 발표된 글과 전시를 소개함으로써 예술의 맥락을 확장해가는 ‘플럭서스 경험’을 조명하고, 이어지는 제4장 「위대한 수용」에서는 독일과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플럭서스 예술가들의 활동을 조명함으로써 ‘경험’의 생성적인 특성을 이해하는 실마리를 제공한다. 제5장 「예술 형식으로 가르치고 배우기」는 ‘플럭서스 경험’이 예술 운동을 넘어 교육 일반에 적용 가능한지 검토한다. 프랑스의 예술가 로베르 필리우 교수법인 ‘퍼포먼스 예술’을 고등 교육에 적용하여 검토하면서 이러한 교육학이 삶의 경험을 가로지는 유대감을 창출하고 인류 생존에 기여한다고 주장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1,600
1 2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