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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이 인생에 주는 서바이벌 지혜 75
A survival guide fo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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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낮에 꿈꾸는 사람이 되라
2. 꿈도둑의 말은 흘려보내라
3. 일단 첫걸음을 떼라
4. 돈을 좇지 말고 목표를 좇으라
5. 그 누구보다 열정적인 사람이 되라
6. ‘Yes’라는 말에는 힘이 있다
7. 두려움 없이는 용감해질 수 없다
8. 버티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9. ‘조금만 더’의 차이
10.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말라
11. 역경만큼 훌륭한 교육은 없다
12. 너 자신을 알라
13. 말에서 떨어져야 진정한 기수가 된다
14. 짐은 가볍게 싸라
15. 무겁고 불필요한 짐은 던져 버리라
16. 지나치게 걱정하지 말라
17. 텐트는 저절로 수리되지 않는다
18. 자기 카누는 자기가 저어야 한다
19. 함부로 짐작하지 말라
20. 꿈을 이루려면 희생이 필요하다
21. 실패는 실패로 끝나지 않는다
22. 열심히 ‘실패’하라
23. 목적지가 아닌 과정에 영광을 돌리라
24. 세 가지 G를 조심하라
25. 다섯 가지 F를 추구하라
26. ‘바람과 태양’의 접근법
27. 얻기 위해서는 먼저 주라
28. 전문가의 말을 경청하되 맹신하지 말라
29. 본능은 마음의 후각 ? 본능을 믿으라
30. 폭풍우는 우리를 단련시킨다
31. 가장 중요한 것은 겸손이다
32. 자기 자신을 웃음거리로 만들라
33. 좋은 벗과 어울리라
34. 훌륭한 안내자를 찾으라
35. 일상에서 동기를 부여하라
36. 누구나 가끔씩 의기소침해진다
37. 친절하라
38. 진정한 리더를 만드는 것은 지식이 아닌 진심 어린 배려다
39. 돈은 강물처럼 흘러야 한다
40. 지금 당장 도우라
41. 힘들게 일하지 말라!
42. 시도는 이제 그만!
43. 언어를 바꾸면 태도가 바뀐다
44. 폭풍우 속에서도 산이 주는 힘을 얻으라
45. 적과 처음 마주쳤을 때는 어떤 계획도 소용이 없다
46. 반드시 지켜야 할 세 가지 원칙
47. 봉사 활동에 참여하라
48. 바쁜 사람에게 부탁하라!
49. 피지로 떠나라. 날마다!
50. 자연 속에서 재충전하라
51. 인생의 귀감이 될 스카우트 원칙
52. 용기를 배우라
53. 시간을 현명하게 사용하라
54. 가진 것들을 소중히 관리하라
55. 땀은 흘린 만큼 보상을 준다
56. 망설임은 신중함이 아니다
57. 자기 자신에게 놀랄 때마다 우리는 한층 성숙해진다
58. 지위로 사람을 평가하지 말라
59. 안락함은 일시적인 만족일 뿐이다
60. 실수를 객관적으로 보라
61. 안전의 구덩이를 벗어나라
62. 두 개의 귀, 하나의 입
63. 다른 사람들을 돋보이게 하라
64. 위대한 리더십의 핵심
65. 연료를 충전하고 신체를 단련하라
66. 훈련에 대한 의지 없이 승리를 향한 의지는 의미가 없다
67. 절박한 이들을 위해 돈을 쓰라
68. 역경 속에서의 쾌활함
69. 지옥을 지나고 있을 때는 그저 묵묵히 나아가라
70. 조그만 불씨 하나면 충분하다
71. 당신이 남을 어떻게 평가하는지가 당신을 가장 잘 말해 준다
72.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하라
73. 인생이 그대에게 레몬을 주면 레모네이드를 만들라
74. 위기 = 위험 + 기회
75. 부서진 갑판 틈으로 들어오는 햇살은 더욱 빛난다

저자 소개 2

저베어 그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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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Grylls,본명 : Edward Michael Grylls

영국의 작가이자 탐험가이며 TV프로듀서이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등산과 항해를 배웠다. 영국의 엘리트 육성 학교로 알려진 이튼스쿨에 입학했으며, 명문 런던대학교에 진학하여 석사과정을 마쳤다. 대학 졸업 후 영국 공수특전단(21 SAS)에서 고도의 생존기술 전문가로 훈련받았다. 불의의 낙하산 사고로 척추가 세 조각으로 부러지면서 의가사제대를 한 그는 기적적으로 몸이 회복되자마자 2년 만에 세계 최연소 에베레스트 정복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그때 그의 나이는 불과 스물셋이었다. 그 이후 베어 그릴스는 세계 곳곳을 누비며 아무도 시도해보지 않은 획기적인 탐험을 성공적으로
영국의 작가이자 탐험가이며 TV프로듀서이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등산과 항해를 배웠다. 영국의 엘리트 육성 학교로 알려진 이튼스쿨에 입학했으며, 명문 런던대학교에 진학하여 석사과정을 마쳤다. 대학 졸업 후 영국 공수특전단(21 SAS)에서 고도의 생존기술 전문가로 훈련받았다. 불의의 낙하산 사고로 척추가 세 조각으로 부러지면서 의가사제대를 한 그는 기적적으로 몸이 회복되자마자 2년 만에 세계 최연소 에베레스트 정복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그때 그의 나이는 불과 스물셋이었다. 그 이후 베어 그릴스는 세계 곳곳을 누비며 아무도 시도해보지 않은 획기적인 탐험을 성공적으로 해냈다.

현재 세계적 다큐멘터리 방송사인 디스커버리 채널 「인간과 자연의 대결(Man vs. Wild)」라는 프로그램의 프로듀서와 진행을 맡고 있고 방송뿐만 아니라 다수의 스턴트와 이벤트를 진행하여 얻은 수익의 대부분을 자선 사업 원조와 사회 기부 등으로 환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갖가지 위기 상황과 그에 대처하는 방법을 담은 「Worst-Case Scenario」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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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당신의 감정이 당신에게 말하는 것』, 『상황의 심리학』, 『최고의 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어떻게 변화를 끌어낼 것인가』, 『야생이 인생에 주는 서바이벌 지혜 75』, 『철학하는 십대가 세상을 바꾼다』 등이 있고 계간지 『우먼카인드』와 『스켑틱』 한국어판 번역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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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430g | 140*210*30mm
ISBN13
9788997396344

책 속으로

내가 출연한 모험 프로그램의 제작진은 스카이다이빙이 내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안다. 나도 항공기 문이 열리기 전 몇 분 동안 늘 누군가 나의 어깨를 다독이며 용기를 줄 것임을 안다. 촬영팀은 내가 공중으로 올라갈 때마다 내면에 있는 두려움이라는 악마와 치열하게 싸우겠지만 결코 굴복하지 않고 임무를 완수할 것임을 알고 있다.
용기란 가장 두려워하는 대상을 받아들이고 두려움을 이겨 내고 정복하는 것, 아니면 잠시 동안이라도 두려움을 잠재우는 것을 말한다. 그러니 두려움이 클수록 더 큰 용기를 발휘해야 한다. 이 한 가지만은 분명하다. 진정으로 용감해지는 법을 배우려면 두려워하는 일을 해내야 한다.
- p.39 [두려움 없이는 용감해질 수 없다] 중에서


나는 특수부대 선발에 최종 합격했던 그날을 결코 잊을 수 없다. 혹독한 선발 과정에서 141명이었던 지원자가 하나둘 탈락해 최종적으로 남은 네 명만이 마침내 가슴에 배지를 달게 되었다.
그때 부대의 지휘관이 우리에게 들려준 말을 나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 “오늘부터 제군은 영국 특수부대의 일원이다. 이 자리에 설 자격을 얻기 위해 어떤 대가를 치렀는지 잘 안다. 사실 여러분 네 사람과 낙오자들의 차이는 크지 않다. 가장 힘든 시기에 조금 더 뒷심을 발휘하는 능력이 차이의 전부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평범’과 ‘비범’은 한 글자 차이다.”
- p.48 [‘조금만 더’의 차이] 중에서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는 이렇게 말했다. “인간과 산이 만나면 위대한 일들이 일어난다. 길거리에서 북적댈 때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그가 옳았다. 자기 자신을 진심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시간과 공간, 역경이 필요하다. 아무런 의욕 없이 다른 사람이 정한 꿈을 따분하게 살아갈 때는 진정한 자아를 찾기 어렵다.
삶의 어느 단계에 속해 있더라도 자신만의 도전 과제와 공간을 추구하라. 반드시 정글이나 히말라야로 갈 필요는 없다. 물리적 위치보다는 마음의 상태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무엇이든 내면의 산이 될 수 있다. 또한 스스로를 시험할 때 우리는 비로소 자기 자신을 알게 된다.
- p.61 [너 자신을 알라] 중에서
나의 안내자는 어두운 길에 빛을 비추고, 차가운 산을 기쁨으로 충만하게 하며, 지쳐 쓰러지는 육신에 힘을 주는 하나님이시다. 태초에 길과 산을 만드신 그분보다 더 훌륭한 안내자가 어디 있으랴!
세계 일주를 한 로빈 녹스 존스턴은 이렇게 말했다. “남극해에서는 무신론자가 있을 수 없다.” 이 말은 정말로 두려움을 느낄 때 주위에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는 기분이 어떤 것인지 모른다면, 무신론을 설파하려 들지 말라는 뜻이다. 오만한 사람은 남들의 도움이나 격려는 전혀 필요하지 않다고 감히 말한다. 나는 분명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다.
- p.153 [훌륭한 안내자를 찾으라] 중에서


항상 감사하면 우리 삶에 주어진 축복들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게 된다. 현 상태에 안주하고 당연하게 여기는 태도는 야생에서 가장 큰 위험이 될 수 있다. 나는 그 위험을 여러 차례 직접 목격했다. 그것은 인생에서도 마찬가지다.
- p.315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하라] 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 생존왕 베어 그릴스, 야생에서 인생을 깨닫다
베어 그릴스는 지구상 가장 거칠고 혹독한 야생에서의 생존을 통해 깨달은 75가지의 인생의 지혜를 이야기한다. 그가 알려 주는 75가지에는 우리의 눈과 귀를 현혹하는 화려함도 특별함도 없다. 그러나 인생에서 정말 중요하고 본질적인 것일수록 소박하고 평범한 법이다. 저자의 한 마디 한 마디가 화려한 미사여구 없이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것은 그것이 거친 야생 속에서만 깨달을 수 있는 진실이자 삶의 본질이기 때문일 것이다.

* 야생이 가르쳐 주는 진정한 성공, 진정한 삶!
거친 야생 속에 던져지면, 진정한 성공에 대한 본질적인 패러다임이 바뀌게 된다. 부유한 사람이나 가난한 사람이나, 지위가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야생에서는 한낱 연약한 인간에 불과하다. 야생에서는 두려움에 맞서 가장 먼저 용기를 낼 수 있는 사람, 위기 속에서 남을 먼저 배려하는 사람,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으로 결코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자신을 살리고 남을 살릴 수 있다. 수없이 많은 야생적 환경에 던져져 일찍이 이것을 깨달은 베어 그릴스는 돈과 명예를 성공과 동일시해 온 우리의 성공관에 강력한 도전을 던진다.

* 거친 야생의 모진 비바람이 우리를 단련시킨다
모진 폭풍우를 견뎌 낸 나무는 산 아랫자락에서 안전하게 자란 나무들보다 더 생기 넘치고 튼튼하다. 안전한 도피처도 없는 야생에서 수없이 온몸으로 비바람을 맞은 베어 그릴스는 인생의 폭풍우 역시 우리를 더욱 강인하게 단련시킨다는 진리를 깨달았다. 삶에 거친 폭풍우가 닥칠 때마다 이 말을 기억하라고 말한다. “삶이 그대에게 시큼씁쓸한 레몬을 주거든, 그대는 청량한 레모네이드를 만들라.”
리뷰 총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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