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100마리 고양이네
양장
베스트
유아 top100 2주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후루사와 다쓰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도쿄 출생으로, 산책과 고양이를 좋아한다. 그림책 작가 육성 워크숍인 아토사키주쿠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상수리의 모자』 『멋쟁이 까마귀 가라피 씨』 등이 있다.

후루사와 다쓰오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 통역번역대학원 일본어 번역과 석사를 취득했다. 취미 삼아 시작한 일본어에 푹 빠져 번역가의 길을 선택했다. 번역서 같지 않다는 말을 최고의 칭찬으로 여기며 오늘도 자연스러운 문장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 《만화로 읽는 아들러 심리학》 시리즈 전 3권, 《아침에 쓰는 미래 일기》, 《사소하지만 굉장한 어른의 뇌 사용법》, 《자살수첩》 등이 있다.

황세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94g | 240*200*9mm
ISBN13
978893492629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얘들아, 잘 잤니?”
오늘은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놀러 가는 날! 치카치카 이를 닦고 세수를 해요.
--- p.6

역에 도착했어요. 때마침 전철이 들어오고 있네요.
“이제 곧 출발합니다.”
--- p.14

중간에 다른 역에 내려 기차로 갈아탈 거예요.
“얘들아, 얼른 와. 기차가 곧 출발할 거야.”
아빠가 아이들을 부르네요.

--- p.18

출판사 리뷰

전철 타고 기차 타고 할머니 댁 놀러 가는 날~!
100마리 고양이 가족의 시끌벅적한 하루를 담은 유아 그림책


“얘들아~ 얼른 일어나. 세수하고 옷 입어야지!”

와글와글 98마리 아기 고양이들이 우당탕탕 쏟아져 나옵니다. 평소에 꾸미는 걸 좋아하는 ‘꾸꾸’는 세수를 마치고 벌써 거울 앞에 가 있고요. 툭하면 사고를 치는 ‘덜렁이’는 양치 컵을 떨어뜨렸군요. 잠이 많은 쿨쿨이는 하품을 하며 꾸벅꾸벅 졸고 있고요. 아니, 저런! 먹성이 좋은 ‘냠냠이’는 그새를 못 참고 주먹밥을 냠냠 먹고 있네요.

깨끗이 씻고 옷을 갈아입고 아침까지 든든히 챙겨 먹은 98마리 아기 고양이들은 엄마, 아빠를 따라 집을 나섭니다. 오늘은 그토록 기다리던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놀러 가는 날이거든요. 덜컹덜컹 흔들리는 전철을 타고, 길쭉길쭉한 기차를 타고, 이름도 신기한 ‘쑥쑥 자라냥’ 역에 내려서 사뿐사뿐 걷다 보니 언덕 위에 아담한 집이 나타나네요. 그곳에는 아기 고양이들을 반갑게 맞아 주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답니다. “얘들아, 어서 와라. 먼 길 오느라 힘들었지?”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된 《100마리 고양이네》는 100마리 고양이 가족의 시끌벅적한 하루를 담은 유아 그림책입니다. 집, 전철, 기차역, 텃밭, 목욕탕, 할머니 댁 등 다양한 장소에서 100마리 고양이들이 무엇을 하는지 보며 집중력과 관찰력을 높일 수 있으며,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읽고 숨은 그림을 찾는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에 나오는 100마리 고양이 가족은 저마다 성격과 외모에 따라 이름도 정해져 있습니다. 고양이의 외모나 행동을 보면서 왜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를 유추해 보거나, 내 마음에 드는 고양이를 하나 정한 다음 그 고양이를 따라가며 이야기를 만들어 보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100마리 고양이 가족의 시끌벅적한 하루를 담은 그림책 《100마리 고양이네》. 이 책에는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대가족의 북적북적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고양이들은 서로 장난을 치며 어울리다가도 때로는 티격태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군가 실수를 하거나 곤란한 상황에 놓이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나서서 도와주고 위로해 주지요.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이 책을 보면서 ‘이렇게 가족이 많으면 어떨까?’ ‘귀여운 동생들이 생기면 무엇을 하고 싶어?’ 같은 재밌는 질문을 던져 봐도 좋겠습니다. 어린이들은 오순도순 지내는 고양이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 양보하고 보듬어 주는 것이 진정한 가족임을 배우게 될 테니까요.

리뷰/한줄평3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