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우리들의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
PDF
가격
10,500
10,500
YES포인트?
5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도둑맞은 슈퍼 샌드위치
표적은 마리에!
현장에 나타난 범인
그 얘기 들었어?
도둑에게는 본보기를
도난 사건 해결의 열쇠
재판을 시작합니다
도베르만, 시추, 달마티안
아주 강력한 증거
콘라트, 비로소 입을 열다
범인을 잡는 가장 확실한 방법
밝혀진 범인, 최고의 학급

[부록]
형사 재판 절차 Q&A
작품 속 법 개념 살펴보기

[옮긴이의 말]
[추천의 말]

저자 소개 4

Juli Zeh

율리 체는 1974년 독일의 본에서 태어났다. 파사우와 라이프치히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유럽법과 국제법을 전공하고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의 뉴욕과 폴란드의 크라쿠프에서 장기간 체류했다. 데뷔작 「독수리와 천사 Adler und Engel」(2001)가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두었으며, 기타 소설들도 35개국 언어로 번역되었다.여러 차례 상을 받았다. 2002년에 라우리스 문학상, 2003년에 횔덜린 문학상 장려상, 2003년에 에른스트 톨러 문학상, 2009년에 카를 아메리 문학상, 2013년에 토마스 만 문학상, 2015년에 힐데가르트 폰 빙겐 문학상, 2017년에 아이젠휘텐
율리 체는 1974년 독일의 본에서 태어났다. 파사우와 라이프치히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유럽법과 국제법을 전공하고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의 뉴욕과 폴란드의 크라쿠프에서 장기간 체류했다. 데뷔작 「독수리와 천사 Adler und Engel」(2001)가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두었으며, 기타 소설들도 35개국 언어로 번역되었다.여러 차례 상을 받았다. 2002년에 라우리스 문학상, 2003년에 횔덜린 문학상 장려상, 2003년에 에른스트 톨러 문학상, 2009년에 카를 아메리 문학상, 2013년에 토마스 만 문학상, 2015년에 힐데가르트 폰 빙겐 문학상, 2017년에 아이젠휘텐슈타트 재단 문학상을 받았다.

그 밖에도 부정적 성장 소설 『유희 충동』(2004), 아동서 『사람들의 나라』(2008), 공상 과학 소설 형식을 차용한 장편소설 『범죄의 요체』(2009), 에세이집 『자유에 대한 공격』(2009) 등을 발표했다. 독일 도서상(2002년), 라우리저 문학상(2002년), 횔더린 장려상(2003년), 페롤로프앙퀴스트상(2005년), 위르겐반저머우테니싼 극작가상(2008년)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율리 체의 다른 상품

엘리사 호벤

관심작가 알림신청
 
라이프치히 대학교의 형법 교수이자 작센 헌법재판소의 판사이다. 4살짜리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그림KATH(권민지)

관심작가 알림신청
 
아직 듣고 싶은 음악이 산더미인 일러스트레이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하라는 애니메이션 공부는 안 하고(!) 열심히 음악을 덕질했다. 진정한 덕업일치를 위해 음악 듣기와 그림 그리기를 소홀히 하지 않는 중이며 요즘은 음악과 관련된 여러 작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드로잉 시네마』가 있다.

KATH(권민지)의 다른 상품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8년간 편집자로 근무하였다. 그러던 중 대안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독일로 유학을 갔다. 그곳에서 뉘른베르크 발도르프 사범 학교를 졸업하였다. 현재 가족과 함께 독일에 거주하며 2008년부터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숲은 고요하지 않다』, 『숨 쉬는 것들은 어떻게든 진화한다』, 『과학이 우리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면』, 『불확실성의 시대』, 『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초판본 독일인의 사랑』 등을 번역했다.

배명자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3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9.3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6쪽 ?
ISBN13
9791130655833

출판사 리뷰

아이를 키우는 부모이자 독일의 법학자와 법조인인 두 분의 저자가
마침내 ‘형사사법에 대한 소중한 원칙’들을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줄
가장 현명한 방법을 찾으셨다는 사실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_정명원 검사(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출연, 《친애하는 나의 민원인》 저자


현직 판사, 검사의 강력 추천! 학교 현장에서 정의에 관해 깊이 배울 수 있는 책

우리는 정답을 찾는 데 익숙하다. 그러나 정답은 편견을 만들어낸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판사, 검사, 변호사 등 법률을 다루는 직업을 가진 법조인의 덕목이기도 하지만, 평범한 우리들의 삶에도 큰 도움을 준다. 《우리들의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오해와 편견으로 일어나는 집단 괴롭힘과, 괴롭힘을 둘러싼 복잡다단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아이들 사이에서 불거진 사소한 오해와 편견은 집단 괴롭힘, 폭력 등으로 번진다. 이런 일은 특정한 이유가 있어서도, 누군가가 대단히 잘못해서 당하는 것이 아니며 우리 아이들 주변과 일상에서도 심심찮게 벌어지는 일이다. 이처럼 눈앞에 일어나는 현상에만 초점을 맞추며 살아가다 보면 결국 정의와 진실과는 동떨어진 삶을 살게 된다. 《우리들의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사건의 논점을 흐리는 선동과 가짜 뉴스에 휩쓸리지 않을 수 있도록, 교우관계에서 겪는 갈등과 고민을 현명하게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소중한 친구나 가족이 부당한 일을 겪었을 때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책을 덮지 못할 만큼 조마조마한 이야기’에
빠져들고 싶은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_이은경(초등교육전문가, 슬기로운 초등생활 대표)


일상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범죄 스릴러!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하는 책

6학년 A반의 전학생 콘라트는 하루아침에 샌드위치 도둑으로 몰리며 같은 반 아이들의 오해와 편견을 사고, 뜬소문으로 전교생에게 괴롭힘을 당한다. 이처럼 억울한 상황에서도 나무에 앉은 새, 거리의 개미 떼 등 작고 연약한 생물들을 살피는 착하고 순수한 심성을 가진 콘라트는 자기의 입장을 해명하거나 누명을 벗을 생각조차 하지 못한다. 콘라트의 옆자리에 앉은 미카는 평소 다른 아이들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 과묵하고 냉철한 성격이지만, 콘라트가 처한 상황에 ‘부당함’을 느끼며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목소리를 낸다. 미카의 용기로 6학년 A반 아이들은 사건을 해결할 가장 현명한 방법인 ‘재판’을 열기로 한다. 아이들은 재판의 시작부터 모든 절차를 꼼꼼히 조사해 운동장에 책상을 가져다 놓고 모의 법정을 꾸린다. 재판의 ‘피고인’이 된 콘라트, 콘라트의 변호를 맡은 ‘변호인’ 미카, 콘라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검사’ 토르벤까지 아이들은 법정 재판에서 각자 역할을 맡아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6학년 A반 아이들의 재판은 과연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까? 피고인 ’콘라트‘는 억울한 누명을 벗고 합당한 판결을 받을 수 있을까? 《우리들의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 결말을 예측하기 힘든 조마조마한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아주 흥미로운 읽기물이 되어 줄 것이다.

‘미래의 법조인이 읽어야 할 필수 교양서’로 손색없는 책

《우리들의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는 독일 법학 박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율리 체, 독일 작센 헌법재판소 현직 판사인 엘리사 호벤이 공동 집필한 책이다. 이에 더해 책의 특별 부록인 ‘형사 재판 절차 Q&A’에서는 ‘법정에서는 왜 검은색 가운을 입을까?’, ‘법정에서 거짓말을 해도 될까?’, ‘처벌은 누가 할까?’, ‘우리도 재판에 참여할 수 있을까?’ 등 아이들의 시선에서 궁금해할 만한 형사 재판에 관한 16개의 질문에 관한 답변을 담았다. 그리고 독일 원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 부록 ‘작품 속 법 개념 살펴보기’를 구성해 초등 사회 교과서에 수록된 법 개념과 더불어 재판에 관한 세밀한 절차와 개념, 지식을 모두 담았다. 특히 형사 재판에 관한 우리나라 법 개념과 법률 용어를 포함해 새로이 재구성한 내용들은 현직 판사와 검사의 감수를 더해 내용의 신빙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우리들의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에서 강조하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선’을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면 아이들도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자기다운 행동과 처신을 할 수 있다. 이러한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아이들은 미래의 직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수 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검사, 판사, 변호사, 법원 공무원 등 법률을 다루는 법조인이라는 직업의 흥미와 관심을 높여 주고, 법조인의 꿈을 열정적으로 키워 가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추천평

‘정의’에 관한, 놀라울 정도로 잘 만들어진 동화.
- [쥐트도이체 차이퉁 Suddeutsche Zeitung]

함께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일상에서 정의를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 주는 매우 흥미진진한 이야기.
- [독일 DPA 통신 dpa]

‘가짜 뉴스’와 ‘사이버불링’이 만연한 시대에 아이들에게 필수적인 삶의 교훈을 가르쳐 주는 중요한 책.
- [파사우 노이에 프레스 Passauer Neue Presse]

리뷰/한줄평50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재판’이 이렇게 재밌을 수가! 『우리들의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
    ‘재판’이 이렇게 재밌을 수가! 『우리들의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
    2024.08.09.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