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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포크 KINFOLK Vol.2
책읽는수요일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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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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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WELCOME
2. KINFOLK COMMUNITY

홀로

8. 겨울맞이
12. 촛불과 겨울빛
15. 이른 아침의 한 시간
16. 소소한 즐거움
23. 핫초쿄를 마신다는 것
24. 음식 뒤의 사람들
32. 혼자 요리하기
35. 숲으로 소풍

둘이서

41. 두 사람을 위한 티타임
49. 함께하는 계절
53. 겨울의 휴식
61. 바다의 향기

그리고 여럿이

71. 벌꿀 채취하기
78. 나는 왜 요리하는가
84. 여름을 담다
86. 오리건 해안에서 맞는 휴식
95. 더치 오븐 브레드
97. 겨울의 장소
104. 선데이 로스트
107.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
113. 새해의 따뜻함
118. 비니거 힐 하우스
123. 식사를 준비하는 시간
124. 울 양말
127. 엄마가 보내는 편지: 전통에 대해서
131. 겨울의 색깔

138. CREDITS
139. KEEP IN TOUCH

저자 소개

저자 : 킨포크 KINFOLK
《킨포크》는 소박한 모임을 사랑하는 예술가들의 커뮤니티다. 그들은 우리의 삶에 생기를 불어넣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것이, 화려한 파티나 1년에 한 번 열리는 거창한 행사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저 친구들과 테이블에 마주 앉아 음식을 나누고 차를 마시는 것만으로 삶이 얼마나 충만해지는지 잘 알고 있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여유를 즐기는 그들만의 방식을 알리고자 잡지를 출간하게 되었다. 《킨포크》에 실린 글과 사진들에는 일상의 기쁨이란 소박하고 단순한 것이라는 그들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킨포크》는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전시장인 동시에 가족, 이웃, 친구, 연인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그들의 정신이다.

홈페이지: www.kinfolk.com
역자 : 김미란
동덕여자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더 레이븐], [지식의 탄생] (이상 공역), [세상 모든 책장]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702g | 212*274*20mm
ISBN13
9788962606522

출판사 리뷰

1. 삶에 에너지와 향기를 동시에 불어넣는 특별한 실용 매거진, 《킨포크》
《킨포크》는 소박한 모임을 사랑하는 예술가들의 커뮤니티이자, 그들이 독립적으로 발간하고 있는 감성 매거진의 이름이다. ‘친족이나 일가, 가까운 사람들’을 뜻하는 단어 KINFOLK. 지난 2011년 미국 포틀랜드 교외에서 시작된 이 작은 모임은 현재 작가, 화가, 농부, 사진가, 디자이너, 바리스타, 뮤지션, 요리사, 플로리스트 등 직업은 저마다 다르지만, 소박한 모임을 사랑하는 킨포크 정신에 끌려 세계에서 모여든 젊은이들의 커뮤니티로 성장해가고 있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여유를 즐기는 그들만의 이러한 방식을 알리고자 잡지를 출간하게 되었다.
휴식이 되어주는 글과 사진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킨 《킨포크》는 출간되자마자 ‘킨포크족’이라는 신조어를 낳으며, 이제는 하나의 문화 현상이 되어가고 있다. 시즌별로 커다란 테마 아래 ‘요리하기cook, 만들기make, 하기do’를 안내하는 《킨포크》는 그들만의 독특한 감성으로 실용에 힐링을, 생활에 스타일을 더하며, 캐주얼 매거진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다. 책읽는수요일은 《킨포크》제1권에서 제7권을 동시 발행한다.

2. 홀로, 둘이서 그리고 여럿이 함께 일상을 나누는 즐거움
제2권에는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 그 이상의 것이 담겨 있다. 《킨포크》의 진짜 관심사는 사람들이 음식을 함께 먹는 이유에 있다. 또한 지인들을 꾸준히 집으로 모이게 만드는 사람, 그리고 그 자리에서 함께했던 사람들 사이의 감정적 유대 같은 것을 이야기한다. 복잡하다 못해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버린 ‘모임’이라는 개념을 단순화하기 위한 노력들을 소개한다. 가을, 겨울 동안의 아침 산책, 촛불 활용법, 친구와 함께 산과 바다로 떠난 주말여행, 아련한 유년 시절의 전통 다시 체험하기처럼, 가까운 사람 혹은 친근한 대상과 함께했던 순간을 전한다.

리뷰/한줄평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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