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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곰 시리즈 세트
전4권, 양장
책읽는곰 201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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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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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칫솔맨 도와줘요!
과자 마녀를 조심해
텔레비전이 고장 났어요!
자전거 탈 줄 아니?

저자 소개 4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티베트 인들의 삶과 지혜를 국내에 처음 소개한 『당신의 행운을 빕니다』를 시작으로 『나는 그곳에서 사랑을 배웠다』『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지구별 어른, 어린왕자를 만나다』『다시 소중한 것들이 말을 건다』가 있다. 이 가운데 『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와 『지구별 어른, 어린왕자를 만나다』는 중국, 대만과 중화권에 번역, 출간됐다. 티베트 승려 팔덴 갸초의 자서전 『가둘 수 없는 영혼』을 우리말로 옮겼고, 아이의 마음이 되는 순간을 사랑해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사람, 이태석』을 비롯해 여러 권의 어린이 책과 그림책에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티베트 인들의 삶과 지혜를 국내에 처음 소개한 『당신의 행운을 빕니다』를 시작으로 『나는 그곳에서 사랑을 배웠다』『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지구별 어른, 어린왕자를 만나다』『다시 소중한 것들이 말을 건다』가 있다. 이 가운데 『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와 『지구별 어른, 어린왕자를 만나다』는 중국, 대만과 중화권에 번역, 출간됐다. 티베트 승려 팔덴 갸초의 자서전 『가둘 수 없는 영혼』을 우리말로 옮겼고, 아이의 마음이 되는 순간을 사랑해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사람, 이태석』을 비롯해 여러 권의 어린이 책과 그림책에도 글을 썼다.

“살면서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 이 질문은 결국 ‘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고,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길 원하는가’와 맞닿아 있는 것 같다. 뜨겁고 아린 삶의 등을 가만가만 쓸어 주던 말들. 그 말을 들을 수 있어서 태어난 것이 아깝지 않던 말들. 이 책에 담은 건 그 애틋하고 빛나는 말들의 녹취인 동시에, 당신에게 가장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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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고, 계간 [창작과 비평]에 시를 발표한 뒤, 유쾌하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쓰고 있다. 동화를 구상하고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하며, 어린이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을 쓰고 싶다는 꿈이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기찬 딸』, 『모른다』 (이상 시집), 『아버지의 국밥』, 『마법우산과 소년』, 『박치기여왕 곱분이』, 『홈런왕과 대머리 슈퍼맨』 (이상 동화책), 『칫쳇 호수』, 『솜사탕 거인』, 『혼잣말하는 아이』, 『똥보따리 우리 할매』, 『무서운 날의 그림책』 (이상 그림책) 등이 있다.

김진완의 다른 상품

그림김영수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미국 SVA(School of Visual Art)와 파슨스 디자인스쿨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디자인&테크놀로지를 공부했다. 뉴욕에서 첫 일러스트레이션 개인전을 열었으며, 지금은 홍익대학교 디자인컨버전스 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삐뚤어질 거야』에서 는 쉽게 상처받고 금세 기운 내기도 하는 어린이의 심리를 자유롭고 익살스럽게 표현했다. 그동안 『내 보물 1호 티노』, 『실험실 꼬마 흰 쥐』를 쓰고 그렸으며, 『떴다! 지식 탐험대-인체』, 『떴다! 지식탐험대 - 출발, 공룡 멸종의 비밀을 찾아서!』, 『형은 크다 나는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미국 SVA(School of Visual Art)와 파슨스 디자인스쿨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디자인&테크놀로지를 공부했다. 뉴욕에서 첫 일러스트레이션 개인전을 열었으며, 지금은 홍익대학교 디자인컨버전스 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삐뚤어질 거야』에서 는 쉽게 상처받고 금세 기운 내기도 하는 어린이의 심리를 자유롭고 익살스럽게 표현했다. 그동안 『내 보물 1호 티노』, 『실험실 꼬마 흰 쥐』를 쓰고 그렸으며, 『떴다! 지식 탐험대-인체』, 『떴다! 지식탐험대 - 출발, 공룡 멸종의 비밀을 찾아서!』, 『형은 크다 나는 작다』, 『노란 두더지』,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등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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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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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만들고 글을 쓰고 빛그림(사진)을 빚으며 참 즐겁게 지낸다. 이제까지 『즐거운 비』, 『아 빠는 잠이 안 와』, 『우리 누나』, 『암행어사 호랑이』, 『꽹과리 꽹 호랑이』 같은 그림책에 글을 썼고, 『구름빵』, 『먼지깨비』 같은 그림책에 빛그림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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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박선영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합니다. 1997년과 1999년에 한국통신 카드 디자인 공모전에서 동상을 받았으며, 1999년 출판미술대전에서 특선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흙으로 빚은 인형에 빠져 지내다가, 우리 주위의 사물을 실제 모습과 똑같이 줄여 만드는 미니어처의 세계에 눈을 떴습니다. 한국 미니어처 돌하우스 협회 지도자 과정을 마치고, 지금은 아기자기한 미니어처의 세계를 그림책에 담고 있습니다.
글, 그림 : 이수영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와 한겨레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이곳저곳을 다니며 마치 보물찾기 하듯 마음에 와닿는 무언가를 스케치북에 옮기기를 좋아합니다.
그림 : 이정현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어요. 어릴 때부터 손으로 조몰락조몰락 만들기를 좋아했어요. 뭐든지 꾀바르게 잘 만든다고 별명도 ‘꾀순이’랍니다. 지금도 가구며 옷이며 가방이며 인형 할 것 없이 뭐든지 신이 나서 뚝딱뚝딱 잘 만들어 내지요. 앞으로도 《자전거 탈 줄 아니?》처럼 멋진 인형 친구들과 함께 아이의 마음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답니다.지은 책으로 그림책 《장다리와 배추벌레》, 《수박》이 있습니다.
사진 : 박준상
1974년 대구에서 태어났어요.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한겨레 출판만화학교를 다니면서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지요. 요즘은 취미로 하던 사진 찍는 일에 점점 재미를 느끼면서, 주변의 일상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일에 열심입니다. 특히 《자전거 탈 줄 아니?》에서는 아내 이정현이 만든 인형들이 햇볕 쨍쨍한 야외에서 살아 움직이도록 하는데 큰 공을 세웠답니다. 지은 책으로 어린이 만화 《꼬마가 된 산타 할아버지》, 《섀도우 파이터》, 《우와, 한자가 몸짓을 하네!》가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8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210*265*20mm
ISBN13
9791185564098

출판사 리뷰

1. 칫솔맨, 도와줘요!
치치는 달콤한 간식을 진짜 진짜 좋아해요. 하지만 이 닦기는 진짜 진짜 싫어요. 그런 치치 때문에 입속나라 단단이와 탄탄이가 몹시 아파요. 단단이 몸에는 까만 구멍이 뻥뻥 뚫리고, 탄탄이는 온몸이 빨갛게 부었어요. 칫솔맨, 도와줘요! 충치 벌레들을 물리치고 단단이와 탄탄이를 지켜 줘요!

2. 과자 마녀를 조심해!
과자 마녀는 아침마다 마법 거울에게 물어요.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예쁘지?” “물론 마녀님이지요. 하지만 건강한 아이들이 자라면 마녀님보다 훨씬 예뻐질 거랍니다.” 마녀는 머리끝까지 화가 나서 어쩔 줄 몰라 하다가, 마침내 아이들을 망칠 엄청난 걸 만들기로 했어요. 그건 바로……. 온 세상 어린이를 과자로 유혹하는 과자 마녀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3. 텔레비전이 고장 났어요!
민수네 세 식구는 텔레비전을 정말 좋아해요. 아침부터 밤까지 틈만 나면 텔레비전 앞에 찰싹 달라붙어 지내지요. 그런데 오늘은 리모컨을 서로 차지하려고 몸싸움을 벌이다 그만…… 텔레비전을 망가뜨렸어요! 수리 기사는 내일이나 되어야 올 수 있대요. 텔레비전도 없이 이 긴긴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4. 자전거 탈 줄 아니?
형들은 오늘도 환이를 따돌리고 자기들끼리 자전거를 타러 가 버렸어요. 약이 바짝 오른 환이는 혼자서라도 자전거를 배워 보려 하지요. 그런데 글쎄, 동물 친구들이 환이한테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쳐 준다지 뭐예요! 환이는 과연 형들처럼 멋지게 두발자전거를 탈 수 있을까요? 동물로 표현된 다정한 이웃들의 관심과 보호 아래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 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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