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경기.충청
1. 바다, 갯벌, 꽃...오감이 즐거운 섬 안면도 / 대하.꽃게 2. 가슴 가득 흙내음을 담아주는 예술의 도시 이천 / 쌀밥 3. 역사의 현장에서 느끼는 삶의 여유 강화도 / 밴댕이외 4. 바다 속 꿈길을 따라 하루 두 번 꿈 꿀 수 있는 '섬 아닌 섬' 제부도 / 조개구이. 바지락 칼국수 5. 호반에 수줍에 모습을 드리운 중원문화의 발상지 충주 / 올갱이국.꿩요리 <2> 강원 1. 일출의 황홀한 짙푸른 바다의 신비 강릉 / 소당순두부.감자옹심이 2. 경춘선 철길에 묻어나는 익숙함과 애틋함 춘천 / 닭갈비.막국수 3. 수채화 속 풍경에 발을 담근다 평창 / 송어회.산채비밤밥 4. 현대 문명에 과거를 반추하는 애국의 물결 횡성 / 한우.강림순대 5. 강 따라 달리는 한적한 시골길 정선 / 곤드레나물밥.콧등치기국수 6. 설악과 동해의 기운이 그대로 느껴지는 곳 속초 / 오징어순대.회국수 7. 내린천 줄기 따라 숨은 절경들 인제 / 황태.빙어 8. 한걸음만 다가서면 메밀꽃 향기가 다가오는 곳 봉평 / 메밀국수. 허브 요리 <3> 전라 1. 차밭을 스치는 향긋한 녹색 바람 보성 / 녹차요리. 전어 2. 코끝을 맴도는 그윽한 향과 시원한 느낌 담양 / 죽순 요리. 대통밥 3. 섬진강 바람을 타고 흐르는 평화으 향기 광양 / 불고기. 매실 요리 4. 세상의 시름을 잊게 하는 자연의 땅 곡성 / 참게 요리 5. 흐드러진 벚꽃에 맛과 멋을 비빈다 전주 / 콩나물해장국. 전주비빔밥 6. 항구는 바다를 그린다 목포 / 홍어. 낙지 <4> 경상 1.도시와 바다가 어우러진 정겨운 친구 같은 도시 부산 / 완당. 밀면 2. 천년 고도에서 찾은 재발견의 즐거움 경주 / 쌈밥. 묵해장국 3. 시간의 흐름에서 잠시 비켜난 옛 도시 안동 / 헛제삿밥. 안동찜닭 4. 그리움으로 떠나는 청명한 남쪽 바다 여행 통영 / 충무김밥. 통영굴 5. 은은한 송이향이 고결함을 더한다 봉화 / 송이 요리 6. 폭염 속에서 찾는 삶의 여유와 향기 대구 / 따로국밥. 찜갈비 7. 하늘 끝까지 이어질 것 같은 드넓은 바다 영덕 / 영덕대게. 전복 8. 잃어버린 시간의 흔적을 일출에 담아낸다 포항 / 물회. 과메기 9. 지리산 자락 따라 한없이 맞닿아 있는 섬진강 하동 / 재첩국. 은어회 - 맛지도 - 찾아보기 |
|
춘천의 또 다른 명물인 막국수는 맛과 영양이 뛰어난 메밀국수로 춘천에 오면 꼭 한 번 먹어봐야 할 대표 음식이다. 요즘은 메밀가루에 밀가루와 전분을 섞어 만들고 있지만, 원래 막국수는 메밀가루를 직접 손으로 반죽해 국수를 뽑아낸 뒤 동치미 국물에 말아 먹거나 김치에 비벼 먹는 음식이다. 매콤하지만 달짝지근한 소스 맛 때문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 p.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