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존 로코
존 로코는 살면서 이것저것 일을 많이 해 봤대요. 조개 가공 공장에서 일하고, 디즈니랜드 조형물 디자인도 하고 드림 워크 사의 애니메이션 ‘슈렉’의 그림도 그렸다는군요. 2005년부터는 그림책 만드는 일에만 집중해서 『늑대다! 늑대야!』『달가루』『푸가 길을 찾았어요』같은 책을 냈습니다. 존은 가족과 함께 뉴욕 브룩클린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맞은 깜깜한 밤 덕분에 이 책을 낼 수 있었답니다.
역자 : 김서정
동화 작가, 번역가,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한국위원회(KBBY) 회장으로, 우리 어린이책을 세계에 알리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가 재미있는 이유』, 『용감한 꼬마 생쥐』, 옮긴 책으로 『안데르센 메르헨』, 『미오 나의 미오』, 『우리 친구 할래?』, 『해적 고양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