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돌풍
양장
모옌리이팅 그림 류희정
다림 2021.09.28.
가격
13,000
5 12,350
YES포인트?
26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세계작가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Mo Yan ,莫言,관모예管謨業

중국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중국의 윌리엄 포크너, 프란츠 카프카로 불리며 2007년 중국 문학평론가 10명이 선정한 ‘중국 최고의 작가’ 1위로 꼽힌, 중국 현대문학의 거장. 현재 중국작가협회 부주석 겸 베이징사범대학 교수다. 본명은 관모예管謨業. 글로만 뜻을 표할 뿐 ‘입으로 말하지 않는다’는 뜻의 ‘모옌莫言’이라는 필명을 쓴다. 1955년 산둥성 가오미시 둥베이향 다란핑안촌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5학년 때 문화대혁명이 일어나자 학업을 중단하고 고향에서 소와 양을 치다가 열여덟 살에 면화가공 공장에 들어가 노동자로 일했다. 1976년 고향을 떠나 중국 인민해방군
중국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중국의 윌리엄 포크너, 프란츠 카프카로 불리며 2007년 중국 문학평론가 10명이 선정한 ‘중국 최고의 작가’ 1위로 꼽힌, 중국 현대문학의 거장. 현재 중국작가협회 부주석 겸 베이징사범대학 교수다.

본명은 관모예管謨業. 글로만 뜻을 표할 뿐 ‘입으로 말하지 않는다’는 뜻의 ‘모옌莫言’이라는 필명을 쓴다. 1955년 산둥성 가오미시 둥베이향 다란핑안촌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5학년 때 문화대혁명이 일어나자 학업을 중단하고 고향에서 소와 양을 치다가 열여덟 살에 면화가공 공장에 들어가 노동자로 일했다. 1976년 고향을 떠나 중국 인민해방군에 입대했고, 해방군 예술학원 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베이징사범대학 루쉰문학원에서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1년 단편 「봄밤에 내리는 소나기」로 등단한 그는 1985년 발표한 「투명한 홍당무」로 문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1987년 발표한 장편 『홍까오량 가족』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을 뿐 아니라, 작품의 일부를 장이머우 감독이 영화 「붉은 수수밭」으로 제작해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적인 작가로 떠올랐다. 2000년 중편 「사부님은 갈수록 유머러스해진다」가 영화 「행복한 날들」로 제작되면서 모옌과 장이머우 감독은 다시 한번 조우했다.

중국 다자문학상, 이탈리아 노니노 문학상, 홍콩 아시아문학상,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 문화대상을 수상하고 프랑스 예술문화훈장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사부님은 갈수록 유머러스해진다』 『달빛을 베다』 『개구리』 『티엔탕 마을 마늘종 노래』 『술의 나라』 『풍유비둔』 『탄샹싱』 『사십일포』 『인생은 고달파』 『풀 먹는 가족』 『열세 걸음』 등이 있다.

모옌의 다른 상품

그림리이팅

관심작가 알림신청
 
부드러운 터치와 풍부한 색채로 갖가지 이야기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영감이 가득하면서도 재미있는 작품으로 아이들에게 더 큰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콜라주부터 수채화까지 다양한 매체를 사용하며 ‘정해진 규칙 없음’이 유일한 규칙이다. 출간한 작품으로는 《Mr. White》 《Mr. White in Love》 《좀 더 놀자!》 《아름다운 동물원》 《한 장의 초대장》과 《멋진 식당》이 있다.
카이스트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회사에 다니다가 중국어가 좋아서 번역 일을 시작했다. 대만 국립사범대학교에서 공부했고, 지금은 흥미로운 중국어권 작품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환환상점』, 『우다다다, 달려 마을!』, 『오늘은 여기까지 착할게요』, 『돌풍』, 『맨 앞에 뭐가 있는데?』 등이 있다.

류희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9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6쪽 | 458g | 254*216*11mm
ISBN13
978896177275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거대한 바람 속으로 들어간
할아버지와 손자의 이야기


“할아버지, 저게 뭐예요?”
“바람이란다.”

도시에서 공부를 하던 싱얼은 어느 날 갑자기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는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건강하셨는데 고작 반년 만에 돌아가시게 된 것이다. 늘 덤덤하고 무표정한 얼굴을 하시던 할아버지, 몸은 말랐지만 손자를 위해서라면 못할 게 없는 강단 있고 성실한 농사꾼이었던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남긴 풀 한 가닥을 건네받은 싱얼은 할아버지와 처음 풀을 베러 갔던, 오래전 그날을 떠올린다.

그날은 싱얼의 일곱 살 생일이 막 지난 어느 날이었다. 강가에는 안개가 자욱했고, 고요한 들판에는 할아버지의 오래된 노랫소리만이 천천히 울려 퍼졌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싱얼은 하늘에 떠 있는 커다란 먹구름을 보게 된다. 곧이어 저 멀리서 할아버지와 싱얼 쪽으로 빙글빙글 돌며 다가오는 거대하고 새까만 바람기둥을 발견하게 되는데… 과연 그날 둘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리뷰/한줄평1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350
1 1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