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Ⅰ. 서로 다른 우리가 군대라는 같은 곳에서 만나
01. 나보다 잘난 것도 없는 것 같은 선임이 뭐라고 할 때 화가 납니다. 02. 단체 생활이 불편합니다. 개인적 공간이 필요해요. 03. 아파도 눈치가 보여 티를 못 냅니다. 04. 주위 사람들이 저에 대해 수군거리는 것 같습니다. 05. 군대, 서로 다른 사람들이 만나 서로 적응해 가는 곳. Ⅱ. 대인관계로 힘들어 하는 용사들을 위해 06. 저는 내향적인 성격인데 사람들과 얼마나 어울려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07. 새로운 변화를 위해 새로운 노력을 시작했다는 것, 그 자체가 중요. 08. 말투를 고치고 싶어 했던 용사는 무엇을 먼저 고쳐야 했을까? 09. 가스라이팅, 군대에서도 조심해야 하는 이유 10. 뜀걸음에 동참하고 싶은데 체중 때문에 힘들어요. 억지로라도 해야 할까요? Ⅲ. 모든 것이 제 잘못같이 느껴집니다. 11. 뭘 깨부숴야지만 스트레스가 풀리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2. 혼잣말을 할 때 주의해야 하는 이유 13. 실수를 하는 제 자신이 싫습니다. 14. 모든 것이 제 잘못같이 느껴집니다. 15. 무조건 타인을 먼저 의식하면 안되는 이유 Ⅳ. 쉽게 말하지 못하는 자신만의 힘겨움은 누구에게나 있다 16. 부모님 사이가 너무 좋지 않아요 17. 성소수자로 병영생활을 한다는 것. 18. 간부라 힘든 것도 얘기할 수가 없습니다. 19. 어느 또래 상담병의 고민 20. 힘들었던 기억을 송두리째 날려버린 용사 Ⅴ. 마음을 털어놓는 습관 21. 숨겨둔 감정은 없어지지 않는다. 22. 고민은 털어놓는 것만으로 도움이 된다. 23. 누군가의 힘든 얘기를 듣고 그것을 이상하게 보는 사람, 10. 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입니다. 24. 10년 이상 가면을 쓰고 살아온 용사. 25. 일이 커지기를 두려워서 하는 용사 Ⅵ. 군생활을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만드는 방법 26. 전역 후 진로는 큰 그림부터 먼저 설정해야 27. 병영생활을 성공을 향한 출발점으로 만드는 방법 28. 고독사(孤獨死), 더 이상 남이 아닌 우리의 얘기 29. 꿈을 찾을 때 잊으면 안되는 중요한 한 가지 30. 군생활을 잘한다는 것? 다치지 않고 무사히 전역하는 것이 가장 중요. |
최정우의 다른 상품
|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24-11-16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 최정우 작가입니다.
육군 병영생활전문상담관을 하며 장병들의 많은 고민을 만났습니다. 고민을 듣고 함께 해결책을 찾는 시간은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이 군생활을 하고 있는, 군생활을 앞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또는 그러한 지인을 두고 계신 부모님, 친구, 동료분들에게도 지금의 병영생활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병영생활을 기원하며, 모두가 화이팅입니다!
|
|
군 복무 중의 시간은 한 개인의 인생에 특별한 시기로 남습니다. 여러 명의 장병이 함께하는 군대 생활은 개인에게 적지 않은 변화를 가져오고, 각기 다른 배경과 성향을 지닌 사람들이 군이라는 공간에서 다양한 도전과 어려움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 책은 육군 병영생활전문상담관으로서 수많은 장병들과 상담해 온 저자가 병영에서 장병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고민과 그 해결 방안을 담아낸 기록입니다. 저자는 수년간의 상담 경험을 통해 군 복무 중의 고민들이 어떻게 해소될 수 있는지, 어떻게 동료들과 관계를 맺고 자신을 지켜나갈 수 있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이 책은 군대 내에서 용사들이 흔히 느끼는 감정적 갈등과 대인관계, 그리고 개인적인 고충에 대해 솔직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군대라는 공동체에서의 갈등은 물론이고, 개인적인 성향에 따른 어려움까지 포괄하는 이 책은 각기 다른 장병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고민을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선임과의 갈등이나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느끼는 장병들, 혹은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용사들을 위한 구체적인 사례들이 생생하게 소개됩니다. 이 과정에서 독자는 '나만 이런 게 아니었구나'라는 위로를 얻고 공감하며, 문제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배우게 됩니다. 또한, 군 복무를 앞둔 사람이나 군에 입대한 가족을 둔 이들이 읽어도 좋을 책입니다. 군생활 속의 고민과 어려움을 이해하고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장병들에게 필요한 현실적 조언과 심리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장병들이 자기 자신을 조금 더 이해하고, 자신이 느끼는 혼란과 어려움을 자연스러운 경험으로 받아들이도록 이끌어 줍니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군 복무가 한 개인의 삶에 있어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병영생활을 스스로의 발전과 꿈을 향한 출발점으로 만들어갈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단지 문제의 해결에만 머물지 않고, 군대 생활을 인생의 의미 있는 경험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용기를 줍니다. 군 복무 중 자신을 이해하고 단단하게 다듬어가는 장병들에게, 혹은 그 길을 이해하고 싶은 가족과 친구들에게 이 책은 따뜻한 위로와 지지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대한민국의 젊은 장병들에게 이 책이 심리적 나침반이 되어주고, 그들이 더욱 건강하게 군 생활을 마치고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가의 말 한 사람이 다가오는 것은 한 사람의 인생이 다가오는 것과 같다고 했던가요? 육군 병영생활전문상담관으로서 많은 용사, 간부를 상담하며 다양한 고민과 마음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들과 상담하며, 그들을 도와줄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깨닫기도 했습니다. 물론 아예 같을 수는 없겠지만 병영생활을 하며 누군가는 고민하고 있을 문제를 해결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가장 많은 용사들이 하고 있을 법한 고민들을 위주로 정리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어? 이거 내 얘기인데?’ 하며 공감하며 몰입하는 용사도 있을 것입니다. 당장은 공감 되지 않더라도 병영생활을 하다보면 고민할 법한 사례도 있을 것입니다. 어떤 식으로라도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또한 군 입대를 앞둔 사람, 군대에 가 있는 소중한 사람이 있는 사람이 읽어도 좋을 것이다. 아는 만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테니까 말이다. 이 책을 군복무를 위해 헌신하는 대한민국 군장병들을 위해 바친다. 힘과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