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이 좋았지, 과학과는 인연이 적은 삶이었다. 과학책을 한 권씩 읽으면서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것이 좋아, 과학책 읽기가 즐거운 취미가 되었다. 인문학과 과학은 통섭될 수 있고, 과학은 상상력 가득한 세계를 보여 주는 시선이었다. 이 경이로운 경험을 더 많은 이와 함께 나누고 싶어 책을 집필했다.
지은 책으로 《과학 인터뷰, 그분이 알고 싶다》, 《신화가 왜 그럴 과학》, 《고전이 왜 그럴 과학》이 있다. 《고전이 왜 그럴 과학》은 2023년 세종도서 순수과학 교양 부문에 선정되었다. 현재 부산예술고등학교에서 10여 년간
인문학이 좋았지, 과학과는 인연이 적은 삶이었다. 과학책을 한 권씩 읽으면서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것이 좋아, 과학책 읽기가 즐거운 취미가 되었다. 인문학과 과학은 통섭될 수 있고, 과학은 상상력 가득한 세계를 보여 주는 시선이었다. 이 경이로운 경험을 더 많은 이와 함께 나누고 싶어 책을 집필했다.
지은 책으로 《과학 인터뷰, 그분이 알고 싶다》, 《신화가 왜 그럴 과학》, 《고전이 왜 그럴 과학》이 있다. 《고전이 왜 그럴 과학》은 2023년 세종도서 순수과학 교양 부문에 선정되었다. 현재 부산예술고등학교에서 10여 년간 국어, 한문 교과를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