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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알면서 정작 모르는 예수님을 만나다 1장 부조리한 인생에서 예수를 만나다 2장 무기력한 인생에서 예수를 만나다 3장 텅 빈 인생에서 예수를 만나다 4장 고통스러운 인생에서 예수를 만나다 5장 불안한 인생에서 예수를 만나다 6장 길 잃은 인생에서 예수를 만나다 7장 분노 가득한 인생에서 예수를 만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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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수님과 그분을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예수님이 우리의 삶에 찾아온다는 것은 어떤 것인지, 예수님이 오늘날 내 삶에 도대체 무엇을 가져다 주실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중에서도 특별히 인생의 부조리, 무기력, 공허, 고통과 불안, 방황과 분노 속에 있는 이들이 예수님과의 만남을 통해 무엇을 알게 되었고 어떤 변화를 경험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전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곧 우리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것에서 우리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우리에게 찾아오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찾아온 예수님을 향해 반응할 것을 요구하십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그런데 만약 우리에게 다른 삶이 있다면 어떨까요? 부조리한 인생에서 벗어날 길이 있다면요? 끊임없이 굴러떨어지는 바위를 반복해서 올려놓는 것 같은 삶의 연속이 아니라 산 정상에 올라 영원한 쉼과 안식과 평안과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삶이 있다면요? 여러분은 둘 중 무엇이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하나요? 둘 중에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요? 당연히 후자가 아닐까요?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인생이 가능할까요? 어떻게 우리는 자유와 기쁨과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 「부조리한 인생에서 예수를 만나다」 중에서 우리가 그토록 찾아 헤맸던 소망이 바로 예수님에게 있지 않을까요? 심지어 이 소망은 우리에게 자격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세상의 소망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맨 앞에 서고, 경쟁에서 살아남고, 이기고, 더 위로 올라가야지만 네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다릅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오직 하나입니다. “내가 너의 진짜 소망이라는 것을 인정만 하거라.” --- 「무기력한 인생에서 예수를 만나다」 중에서 베드로는 그동안의 경험과 앎을 바탕으로 예수님을 신뢰해 보기로 결단했고 평생 한 번도 하지 않았을 행동을 합니다. 아무도 고기를 잡지 않는 대낮에 깊은 바다로 나가 애써 정리가 끝난 그물을 다시 내리기로 한 것이죠. “그래, 내가 그동안 보고 알아 온 예수님이라면 분명 어떤 뜻이 있을 거야.” --- 「텅 빈 인생에서 예수를 만나다」 중에서 “그동안 네가 살아온 삶의 방식과 성취로는 결코 네 인생이 라는 그물을 가득 채울 수 없다. 직업에서 오는 성취는 너의 삶에 영원한 활력과 만족, 기쁨을 주기에 불완전하다. 너는 고작 더 많은 고기를 잡고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다. 너에겐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고 놀라운 삶의 의미와 가치가 있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에게 그 삶을 주겠다.” --- 「텅 빈 인생에서 예수를 만나다」 중에서 “너는 나를 네 딸을 병이라는 고통에서 구원할 수 있는 사람 정도로 생각했겠지만, 내가 너에게 줄 수 있는 건 그 이상이다. 딸이 병에서 낫는다고 해서 네 인생에 완전한 회복이 임하는 것이 아니다. 언젠가 또 다른 고통이 너를 괴롭힐 것이다. 나는 하나의 질병 정도에서 너를 구원하기 위해 온 존재가 아니다. 나는 네 인생에 진정한 회복을 주기 위해 왔다. 너는 이것을 믿을 수 있겠느냐?” --- 「고통스러운 인생에서 예수를 만나다」 중에서 예수님이 가장 관심이 있으신 건 그의 행동이 아니라 존재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분명하게 니고데모를 향해 말씀하십니다. “너는 다시 태어나야만 한다”라고요. 더 쉽게 말해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동안 네가 살아온 노력, 열심, 선한 삶, 겸손, 좋은 율법 교사와 존경받는 지도자라는 것. 그것들 모두 다 소용없다. 너는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 너의 모든 것이 다시 새롭게 시작되어야 한다. 너는 완전히 새로운 존재가 되어야만 한다.” --- 「불안한 인생에서 예수를 만나다」 중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인생을 더 의미 있게 살 수 있을지, 어떤 길이 자신에게 맞는 길인지를 고민하며 누군가가 여기에 대해 답해 주기를 원합니다. 여전히 인생이라는 허허벌판의 광야 속에서 나의 삶을 인도해 줄 어떤 목자를 찾고 있습니다. 바로 이게 오늘날에도 여전히 목자를 잃어버린 채 인생이라는 광야에 나와 있는 우리의 모습입니다. --- 「길 잃은 인생에서 예수를 만나다」 중에서 오늘날에도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우리의 내면에 진정한 회심이 일어날 때 일어나는 일입니다. ‘마음이 바뀌다’라는 단어 그대로 우리의 내면에서 회심이 일어날 때 우리 마음의 방향은 전환됩니다. 방향의 전환이라고 말하니 뭔가 대단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이 말은 당장 완벽히 살아가게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냥 내 마음과 생각이 이전과 다르게 바뀌는 것, 이게 신념의 변화입니다. --- 「분노 가득한 인생에서 예수를 만나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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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생 갈망의 진정한 충족이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잘 보여 줍니다. 매력적인 접근법과 성경의 깊이가 조화를 이루고,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이 드러나는 귀한 글입니다. 인생의 답을 찾고 있는 누군가를 만난다면 이 책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 고상섭 (그사랑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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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주제를 무겁게 이야기하면 초보다. 무거운 주제를 가볍게 이야기하면 욕먹는다. 무거운 주제를 지혜롭고 부드럽게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듣기 시작한다. 여기에 인생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탁월하게 풀어 나가는 복음 이야기가 있다. - 서창희 (한사람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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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가 느끼는 부조리, 무기력, 공허, 고통, 불안, 방황, 분노의 원인을 명확하게 파악하고 있으며, 우리네 삶에 함께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복음서에서 발견하여 정확하게 제시한다. 젊은 그리스도인에게 추천하지만, 기독교가 과연 내 삶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해하는 비신자에게도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 이정규 (시광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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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근원적이면서도 현실적입니다. 청년들의 실존적인 질문에 예수님으로 답하고자 한 저자의 기도와 고뇌의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던지는 질문의 답이 여기에 있음을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느끼게 되실 겁니다. - 이종찬 (종리스찬 TV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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