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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태국
이현숙,홍원겸 공저
김영사 200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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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2007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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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World Travel

책소개

목차

1. 떠나기 전에
태국알기 / 태국여행 사전준비 / 한국의 출입국 / 태국의 출입국 / 교통 / 건강과 안전 / 현지생활 / 태국에서 호텔 이용하기 / 먹을거리 / 생존 태국어

2. 방콕-방콕(BANGKOK)
왕궁 주변 / 랏담넌 거리 주변 / 두씻 / 삔까오 / 차이나타운 / 싸얌 / 랏담리와 펀 핏 / 빠뚜남 / 쑤쿰윗 / 씰롬과 라마 4세 거리주변 / 시내 기타 지역 / 방콕시내 도보 관광 / 방콕 근교 / 방람푸 & 카오산

3. 중부-아유타야(AYUTTHAYA)
깐짜나부리(KANCHANABURI)
팟타야(PATTAYA)
꼬 싸멧(KO SAMET)

4. 남부 서해안
푸껫(PHUKET)
푸껫 타운 / 빠똥 / 까론 / 까따 / 나이 한 / 라와이 / 그밖의 해변들
끄라비(KRABI)
꼬 피피(KO PHIPHI)

5. 남부 동해안
꼬 싸무이(KO SAMUI)
나톤 / 차웽 / 라마이 / 청몬과 통싸이 / 매남 / 보풋과 프라야이꼬 팡안(KO PHA-NGAN)
핫 린
꼬 따오(KO TAO)
매핫 / 싸이리 / 찰럭 반 까오 / 티안 억 / 따넛 / 짠쏨 / 꼬 낭 유안
쑤랏타니(SURATTHANI)
춤폰(CHUMPHON)
핫야이(HAT YAI)
쑹아이꼴록(SUNGAI KOLOK)

6. 자, 이젠 말레이시아로!
빠당베사르 / 쑹아이꼴록-란타우판장

저자 소개

저자 : 이현숙,홍원겸
착하디 착한 여자가 대구에 살았습니다. 그럭저럭 나이가 들어서 통신을 하다가 참하디 참하다 싶은 사람을 만났고 자연스레 결혼을 했습니다. 남편은 아마도 여러 차례 여행을 한 듯했습니다. 여자는 여행이 처음이었습니다. 아니, 결혼식하러 인천으로 오면서 비행기를 탄 게 그녀의 처녀 비행이었습니다. 신랑은, 신혼여행은 '폼나게' 해외로 가자고 했습니다. 태국으로 갔지요. 하지만 그렇게 오래 있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남편은, 신혼여행은 5개월, 방법은 배낭여행이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폼나게' 가이드 북을 써야 한다고도 했지요(방콕의 허름한 아파트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으니 기절할 노릇이지요.)
신부를 끌고(?) 5개월간 태국을 샅샅이 뒤진 그 잘난 신랑은 태국 여행 전문가로 너무나 유명한 안민기씨고, 그의 불쌍한(?) 신부는 바로 이현숙씨입니다. '태국 도사'와 초짜 여행자가 같이 태국 편을 이렇게 엮었습니다. 도사와 첫 여행자가 커플을 이루면서 퍽 의미있는 책이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손을 잡고 알려주는 내용이 되었지요. 이제 새내기 부부가 같이 여행하고 같이 엮은 책을 선보입니다(참 불행한 것은 두 사람 모두 이상한 냄새가 나는 '팍치'는 아직도 별로 라는 거입니다). 안민기 이현숙 부부는 지금도 어묵이 듬뿍 든 쌀 국수와 시원한 수박 주스 한 봉지면 하루가 행복해지는 태국으로 다시 떠날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현숙/ 하이텔: asialove E-mail: som@thailove.pe.kr
안민기/ 하이텔: 요술왕자 E-mail: nok@thailove.pe.kr

홍원겸씨는 아시아를 무척 사랑하는 '착한 표' 여행자입니다. 한달 일정으로 여행을 떠났다가 다섯달 반을 보내기도 하는 황당한 사람이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늘 푸짐한 인상을 주는 그는 아시아의 소박하면서도 인정 많은 사람들과 떠듬거리며 얘기나누길 무척 좋아합니다. 그는 이번 취재를 위해 무거운 몸(?)을 이끌며 태국 남부 서해안과 중부의 해안, 그리고 라오스와 캄보디아를 다섯 달 간 다녔습니다. 그래도 누가 물어보면 단번에는 대답하지 않습니다. "왜 캄보디아가 좋아?" 혹은 "왜 라오스나 태국, 베트남, 중국이 좋아?"라고 몇 번을 물어도 절대 단번에 대답하지 않지요. 다만 여러 차례 물으면 싱긋 웃으며 이렇게 답하지요. "그냥요..." 그의 별명이 왜 '라오'인지는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라오는 라오스를 뜻하지만 중국말로는 '늙은' 老를 뜻하기도 합니다.
홍원겸/ E-mail: aroymak@hotmail.com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94쪽 | 576g | 132*212*30mm
ISBN13
9788934905394

책 속으로

역사의 시간이 묻어나는 아유타야 유적지 위에서의 낮잠. 열대어와 하루종일 놀던 꼬 피피 해변 위로 떨어지는 별비. 혼잡한 차이나타운을 걷다가 마시는 시원한 과일 주스 한잔.. 저럼한 물가, 친절한 사람들. 그리고 여행자의 천국에서 만끽하는 자유 태국, 그 기분 좋은 만남.

---뒷표지에서

출판사 리뷰

일상으로부터 벗어나 만끽하는 자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유의 나라 태국. 그 새로운 천년으로의 여행은 Hello 태국과 함께 떠납니다.
다양한 문화가 혼돈스러울 만치 섞여 있는 천사의 도시 방콕, 역사의 시간이 묻어나는 중부의 유적, 그리고 열대의 산호 숲이 있는 남부 바다…

배낭여행자는 물론 비즈니스 여행자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준비할 시간이 없어도, 여행기간이 짧아도 문제없습니다. 유적 도시에는 추천 루트를 제시하였으며, 휴양지에서 즐길 수 있는 투어 상품의 가격과 내용을 빠짐 없이 설명하였습니다. 꼭 가볼만한 곳과 업소들은 따로 표시를 하여 큰 고민을 하지 않고도 여행 일정을 짤 수 있게 했습니다.

자세하고 많은 양의 지도 - 가이드북의 생명은 지도입니다. 지도 그리는데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총 80개의 지도로 어디든지 찾아 갈 수 있습니다. 물론 일일이 걸어다니며 확인하여 그렸습니다. 또 축척을 넣어 거리의 감을 잡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가는 방법과 교통편에 대한 자세한 설명 - 기존 가이드북은 볼거리나 호텔에 대한 설명은 잘 되어있어도 막상 어떻게 가는지 설명이 안 되어 있는 것이 허다했습니다. 하지만 ‘Hello 태국’에서는 시내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으로 찾아가는 방법이나, 가고자 하는 곳의 현지 발음을 표기하여 어려움 없이 찾아 갈 수 있게 하였습니다.

다양한 음식 설명 - 태국을 대표하는 요리뿐만 아니라 한국 사람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길거리 음식까지 상세히 설명하였습니다. 우리말 설명, 현지 이름뿐만 아니라 영어식 이름도 표기하여 영어 메뉴를 보아도 주문할 수 있습니다.

정리가 잘 된 색인 - 책을 보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뒷부분을 보십시오. 단어 색인은 물론, 태국어를 비롯한 생소한 단어의 뜻을 적은 작은 사전도 마련하였습니다. 지명이나 관광지의 태국어 글자 표기도 지역별로 정리하여, 현지인과 의사소통이 안될 땐 글자를 보여주면 됩니다.

리뷰/한줄평3

리뷰

8.6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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