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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서 찾은 파동 이야기
고수진김석 그림
리틀씨앤톡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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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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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제1장 작은 물결까지 느끼는 악어
오돌토돌한 돌기의 비밀
줌 인 : 악어의 사냥법
물결파를 찾았다! 물결 위로 퍼져 나가는 진동
그래서 지금은? 바다의 선물, 파력발전

제2장 초음파로 의사소통하는 돌고래
내 목소리가 들리니?
줌 인 : 돌고래의 소통법
소리를 찾았다! 떨리지 않으면 들리지 않아
그래서 지금은? 소나로 듣는 바닷속 세상

제3장 몸에서 빛을 내는 반딧불이
별빛 마을의 별똥별
줌 인 : 반딧불이의 신호
빛을 찾았다! 전기장과 자기장이 만들어 내는 빛
그래서 지금은? 생물발광의 비밀

제4장 자외선으로 보는 세상, 순록
푸른 눈에만 보여요
줌 인 : 순록의 눈빛
자외선을 찾았다!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짧은 빛
그래서 지금은? 범죄 현장의 비밀, 자외선이 밝히다

제5장 땅의 떨림으로 대화하는 코끼리
먼 곳에서 들려오는 소식
줌 인 :코끼리의 발바닥
지진파를 찾았다! 땅을 타고 멀리멀리
그래서 지금은? 지진 조기 경보, 안전을 지키다

제6장 중력을 거슬러 날아오르는 검독수리
검독수리 보타이의 비상
줌 인 : 검독수리의 비행
중력과 중력파를 찾았다! 시공간의 떨림이 우주 공간을 지나 지구까지
그래서 지금은? 중력파를 찾아서

저자 소개 2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한 뒤 JY스토리텔링 아카데미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세종대왕이 4차 산업혁명을 만난다면』, 『전염병에서 찾은 민주주의 이야기』(공저), 『세상을 바꾸는 사회참여 이야기』(공저), 『지구를 살리는 패션 토크 쇼』(공저), 『메타버스에서 찾은 뇌과학 이야기』 『1019, 고려 아이들』, 청소년 앤솔러지 『식스틴』 등이 있다. 『칠성 에이스』는 작가의 첫 청소년 장편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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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만화 잡지 『아이큐 점프』 신인 공모전을 거쳐 만화 잡지에 삽화와 만화 등을 연재하고 있어요. 기존 만화가의 수업 과정을 거치지 않고 독학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다듬어 왔어요. 유쾌한 캐릭터로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늘 아이들에 가까이 다가가려 노력하며 순수한 동심을 잃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과학동아』, 『과학쟁이』, 『시사큐』,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팽 박사, 노벨 동물학상을 타고 말 거야』, 『나는 과학자다』, 『초등 과학으로 리더되기』, 『정재승의 만화 과학콘서트』, 『퍼즐탐정 썰렁홈즈』, 『퀴즈과학상식
어린이 만화 잡지 『아이큐 점프』 신인 공모전을 거쳐 만화 잡지에 삽화와 만화 등을 연재하고 있어요. 기존 만화가의 수업 과정을 거치지 않고 독학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다듬어 왔어요. 유쾌한 캐릭터로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늘 아이들에 가까이 다가가려 노력하며 순수한 동심을 잃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과학동아』, 『과학쟁이』, 『시사큐』,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팽 박사, 노벨 동물학상을 타고 말 거야』, 『나는 과학자다』, 『초등 과학으로 리더되기』, 『정재승의 만화 과학콘서트』, 『퍼즐탐정 썰렁홈즈』, 『퀴즈과학상식-공룡』, 『과학 그림 백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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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185*235*20mm
ISBN13
979119438206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 과학편 4권.

분홍돌고래는 사람 귀에 들리지 않는 소리로 소통하고 물체를 감지한다. 코끼리는 발바닥으로 초저주파를 보내 친구들에게 위급한 상황을 알리거나 안부를 전한다. 순록은 하얀 눈밭에서 구분하기 어려운 하얀 이끼를 찾아내 먹는다. 반딧불이는 몸에서 빛을 내 짝을 찾는다. 이런 일들이 가능한 건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파동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여러 동물의 세계를 통해 흥미로운 파동의 원리를 알아보자.

★ 리틀씨앤톡 논픽션 시리즈 ‘생각하는 어린이’

학교에서 공부할 때, 집에서 가족과 함께 지낼 때, 친구와 놀 때, 어린이들의 일상에는 모두가 함께 생각해 볼 만한 일들이 참 많습니다. 더불어 잘사는 오늘, 함께 꿈꿀 미래를 생각하는 어린이를 위해 「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를 세상에 선보입니다.

동물의 세계를 통해 배우는 파동

◎ 작은 물결까지 느끼는 악어
◎ 초음파로 의사소통하는 돌고래
◎ 몸에서 빛을 내는 반딧불이
◎ 자외선으로 보는 세상, 순록
◎ 땅의 떨림으로 대화하는 코끼리
◎ 중력을 거슬러 날아오르는 검독수리

진동이 매질을 통해 퍼져 나가는 현상을 파동이라고 해요. 물결파, 지진파, 음파, 중력파 등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세상 곳곳에는 파동이 존재해요. 우리가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건 소리 파동(음파)이 있어서이고,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파동(전자기파)이 존재하기 때문이지요. 전자레인지에서 음식을 데워 주는 마이크로파도 파동의 일종이에요. 동물의 세계도 파동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인간이 느끼지 못하는 파동을 감지하는 동물도 많아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 파동으로 소통하고 사물을 분간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살펴보며 파동을 좀 더 재밌게 이해할 수 있어요.

동물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파동을 알아 보아요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지면 물결이 생기지요. 악어는 이 물결파를 섬세하게 느끼는 돌기를 지니고 있어서 앞에 다가오는 먹이를 감지할 수 있어요. 아마존의 분홍돌고래는 초음파로 소통하기 때문에, 멸종해 가는 분홍돌고래를 지키기 위해 인간은 초음파 감지기를 개발했어요. 반딧불이는 짝을 찾기 위해 스스로 빛 파동을 내요. 자외선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순록은 자외선을 흡수한 물체를 구분하는 눈을 가졌어요. 파동은 인간의 삶과도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지만, 동물들도 저마다 인간과 다른 특징으로 파동을 감지하거나 활용해서 살아요. 우리는 독수리처럼 하늘을 날 수는 없지만, 새가 날아가는 원리를 활용해 비행기를 만듭니다. 동물들이 파동을 감지하는 능력을 탐구해 여러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기도 합니다. 동물을 통해 파동을 이해하면 세상을 보는 눈이 훨씬 넓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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