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한 뒤 JY스토리텔링 아카데미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세종대왕이 4차 산업혁명을 만난다면』, 『전염병에서 찾은 민주주의 이야기』(공저), 『세상을 바꾸는 사회참여 이야기』(공저), 『지구를 살리는 패션 토크 쇼』(공저), 『메타버스에서 찾은 뇌과학 이야기』 『1019, 고려 아이들』, 청소년 앤솔러지 『식스틴』 등이 있다. 『칠성 에이스』는 작가의 첫 청소년 장편소설이다.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는 것보다 ‘나답게’ 살고 싶습니다. 제가 쓴 이야기 속 사람들도 가장 ‘자기답게’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사람만이 타인을 사랑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30년 넘게 어린이들이 오가는 현장에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내기 위해서 JY스토리텔링 아카데미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지구를 초록빛으로 만드는 우리 가족 이야기』, 『창경원의 밤』(공저) 등이 있습니다.
대구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했습니다. 2018년 KB국민은행 창작동화제 수상, 2019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동화로 등단했습니다. ‘외계인과 용감한 녀석’은 국제신문 신춘문예 등단작입니다. 그 외 KB국민은행 창작동화집 수록작 및 『열린아동문학』에 실린 동화 등을 모아 첫 단편 동화집 『외계인과 용감한 녀석』이 탄생했습니다. 아이들이 제 글을 읽다가 웃음이 터지기도 하고, 때론 가슴이 뜨끔했다가 한편으론 후련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기대하는 이야기를 많이 들려줄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