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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서문
서문 바가반과 함께 한 나날 1945년 1946~47년 용어해설 낱말풀이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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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깨달음이라고 부르는 상태는 그냥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는 것이지, 무엇을 안다거나 무엇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있다'가 실재입니다. '나는 이것이나 저것이다'는 실재하지 않습니다. '내가 있다'가 진리이며, 진아의 다른 이름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마음이 감각 대상들 쪽으로 향할 때마다 그것을 되돌려서 진아 안에 고정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 본문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