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라프라데시 주의 비자야와다 근처 마을에서 태어났다. 어린 나이에 부모와 남편을 여의고 두 오빠에게 의지하면서 경전 공부와 수행에 힘쓰다가 1941년에 처음 아루나찰라로 와서 바가반을 친견했다. 그 직후 곧바로 아루나찰라에 정착한 그녀는 아쉬람의 일원이 되어 스승인 바가반이 입적할 때까지 그의 친존에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배웠다.
역자 : 대성
1997년 이후로 라마나 마하르쉬 관련 서적을 집중 번역하고 있으며, 지금가지 '아루나찰라 총서' 10여권을 출간했다. 그 밖에도 니사르기닷따 마하라지의 『아이 앰 댓』과 중국 허운 선사의 『참선요지』와 『방편개시』그리고 감산대사의 『감산자전』등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