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의 주된 관심사는 다른 곳을 향하고 있지만, 단 한 번도 ‘삶’과 동떨어진 적은 없었다. 사람들이 갖고 있는 정치적 성향이나 종교적 믿음 또한 삶을 바라보는 태도와 관련이 있다. 울프 교수는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어려운 주제에 과감히 도전했고, 우리에게 수많은 질문을 던지면서 풍부한 논의를 이끌어내고 있다.”
조너선 하이트, 뉴욕대학교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 『바른 마음』 저자“인간가치센터에서 울프 교수님의 특강을 만난 건 행운이었다. 그동안 철학 강의 중에 ‘삶의 의미’만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경우는 접하지 못했다. 철학을 공부하면서 삶과 철학이 만나는 접점이 많아지기를 소망했는데, 이제 그 시작점을 찾은 것 같아 기쁘다.”
벤 브래들리, 프린스턴대학교 철학과“삶에서 ‘결핍된 가치’가 곧 우리가 찾아야 할 ‘삶의 의미’라는 수전 울프 교수님의 주장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삶이 지루하고 단절돼 있다고 여기면 우리는 인생의 허기와 공허감을 느끼게 된다. 삶에서 뭔가 중요한 것이 빠져 있다고 느낀다. 이런 삶은 행복하지 않을 것이다. 결국 우리는 반드시 인생에서 ‘의미’를 찾아야 한다.”
히스 화이트, 프린스턴대학교 심리학과“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결론이 완벽한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삶을 살아가는 데 정답이란 애당초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삶’이라는 주제를 이성의 도마 위에 올려놓고 공론화시킨 것은 매우 유의미한 일이다. 사실 나를 포함한 우리 대부분은 삶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데 소홀했었다.”
조지프 라즈, 컬럼비아대학교 법학대학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