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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학사전 통조림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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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잡학사전 통조림』
1장 신기방기한 과학통조림

001 바닷물은 투명한데 바다는 왜 파랗게 보일까?
002 바닷물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003 호수의 투명도는 어떻게 측정할까?
004 흙은 왜 갈색일까?
005 돌도 썩을까?
006 북극보다 남극이 왜 더 추울까?
007 다리 위는 왜 얼기 쉬울까?
008 추운 날 오히려 스케이트가 잘 나아가지 않는 이유는?
009 한랭전선이 지나가면 왜 장의사가 바빠질까?
010 여성이 아름답게 보이는 날씨는?
011 제비가 낮게 날면 비가 내린다?
012 태풍 크기와 강도의 관계는?
013 왜 따뜻한 계절에 차가운 우박이 떨어질까?
014 소나기가 쏟아질 때 덜 젖으려면 달려야 할까 걸어야 할까?
015 비행기구름이 나타나면 비가 내린다?
016 유성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017 별은 왜 빛날까?
018 멀리 떨어져 있는 별의 온도를 어떻게 측정할까?
019 빛은 직진하는데 번갯불은 왜 지그재그로 칠까?
020 우주에서도 라디오를 들을 수 있을까?
021 태양 지름을 어떻게 측정할까?
022 화성의 산 높이를 어떻게 측정할까?
023 지구인 80억 명이 한꺼번에 지르는 소리는 달까지 도달할까?
024 지구는 몇 명까지 먹여 살릴 수 있을까?
025 비행기를 타고 우주 공간을 날 수 있을까?
026 무중력 상태에서도 체중을 잴 수 있을까?
027 미스터리서클의 정체는?
028 전구는 왜 검게 변할까?
029 1초 길이는 어떻게 정해졌을까?
030 1미터 길이는 어떻게 정해졌을까?
031 달리는 자동차에서 뛰어내려야 할 때 더 안전한 방향은?
032 달리는 자동차에서 뒤쪽으로 총을 쏠 때 자동차와 총알 속도가 같다면?
033 정유소 굴뚝에서는 왜 불꽃이 타오를까?
034 모닥불에 감자를 구우면 다이옥신이 나올까?
035 정전기가 발생하기 쉬운 것은 체질 탓일까?
036 통화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낙서를 하는 이유는?
037 인간은 어디까지 진화할까?
038 두 명이 물건 하나를 들고 계단을 올라갈 때 어느 쪽이 더 힘들까?
039 횡단보도 페인트는 왜 갓 칠했을 때도 자동차에 묻지 않을까?
040 전기포트로 끓인 물에 섞인 하얀 가루의 정체는?
041 상한 귤은 왜 주위 다른 귤까지 상하게 할까?
042 불을 끌 때 찬물과 뜨거운 물 중 어느 쪽이 더 효과 있을까?
043 스텔스기는 왜 레이더에 걸리지 않을까?
044 노래방 마이크에서 왜 하울링이 발생할까?
045 일행을 잃어버렸을 때 그 자리에 있는 게 나을까 찾아다니는 게 나을까?
046 센서등은 자동차가 다가가도 불이 켜질까?
047 형상기억합금 안경은 어떤 식으로 구부려도 원래대로 돌아올까?
048 에어컨 케이블이 굵은 이유는?
049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가 정전기를 막아주는 이유는?
050 화석 연대를 어떻게 측정할까?
051 캡슐을 타고 들어가 고래 몸속을 여행할 수 있을까?
052 3초 만에 체온을 재는 전자체온계의 구조는?
053 드라이아이스에서는 왜 하얀 연기가 날까?

2장 매콤새콤달콤 단짠단짠 음식통조림

054 긴장하면 왜 음식 맛을 느끼지 못할까?
055 비행기로 복어를 운반하면 하늘에서 복어가 부풀어 오르지 않을까?
056 중국집 식칼은 왜 네모날까?
057 캐비아 통조림 가격이 비쌀 수밖에 없는 까닭은?
058 금가루가 들어 있는 술은 정말로 몸에 좋을까?
059 같은 기름으로 튀김을 몇 번이나 튀길 수 있을까?
060 미국 맥주가 상대적으로 담백한 이유는?
061 거품이 가라앉는 맥주도 있을까?
062 와인글라스 다리가 긴 이유는?
063 와인을 마실 때 왜 글라스를 빙글빙글 돌릴까?
064 코냑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065 12년산 위스키를 5년 동안 보존하면 17년산 위스키가 될까?
066 술을 마신 다음 날 아침 일찍 잠에서 깨는 이유는?
067 맨해튼 칵테일 이름의 유래는?
068 싱글몰트 위스키란 무엇일까?
069 파인애플 씨는 어디에 있을까?
070 밤 씨는 어디에 있을까?
071 바나나는 왜 갈색으로 변할까?
072 그레이프프루트는 포도의 일종일까?
073 씨 없는 수박을 어떻게 재배할까?
074 과자를 왜 은색 봉투에 담을까?
075 달걀 껍질을 깨지 않고 짠맛이 나게 하는 방법은?
076 파는 어디까지가 줄기일까?
077 파에 묻은 흙을 어떻게 떨어낼까?
078 수확한 채소는 살아 있을까 죽어 있을까?
079 양파를 볶는 시간이 늘어난 이유는?
080 레스토랑의 ‘오늘의 추천 메뉴’를 어떻게 정할까?
081 인도 아기의 이유식은 카레다?
082 얼음이 들어 있는 컵에 탄산음료를 부으면 왜 거품이 많이 일어날까?
083 누룽지가 생긴 밥이 맛있는 이유는?
084 곤약을 더 맛있게 먹으려면 식칼을 대지 말아야 한다?
085 곤약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086 프랑스 학교 급식에는 프랑스요리가 나올까?
087 소금에 절인 배추가 신맛이 나는 이유는?
088 커피의 쓴맛이 달게 느껴지는 이유는?
089 외국에서 아이스커피를 주문할 수 있을까?
090 자일리톨이란?
091 풍선껌은 왜 부풀어 오를까?
092 젖은 왜 하얀색일까?
093 녹는 치즈와 녹지 않는 치즈의 차이는?
094 굵게 간 후추는 왜 들이마셔도 재채기가 나오지 않을까?

3장 주머니가 두둑해지는 돈·직업통조림

095 옛날 동전에는 왜 사각 구멍이 있을까?
096 신용카드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097 1달러 지폐 속 조지 워싱턴은 왜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을까?
098 노벨 재단은 자금을 어떤 식으로 운용할까?
099 판다를 중국에서 빌릴 때의 요금은?
100 프로스포츠 에이전트의 보수는 얼마 정도일까?
101 고등학생과 대학생의 시급이 차이 나는 이유는?
102 검사는 왜 가방이 아닌 보자기를 사용할까?
103 속임수가 가장 많은 도박은?
104 여권을 신청할 때 왜 수입인지를 붙일까?
105 비행기 납치범과 언어 소통이 안 될 때 기장은 어떻게 대응할까?
106 기장은 승객보다 맛있는 기내식을 먹을까?
107 우주복의 속옷은 사복일까 제복일까?
108 우주선 조종사는 우주인을 만났을 경우를 대비해 훈련을 받는다?
109 바다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수족관은 바닷물을 어떻게 가져올까?
110 식물원에서는 식물을 어떻게 모을까?
111 투우에서 쓰러진 소는 어떻게 처리될까?
112 브로커의 의미는?
113 피에로는 왜 눈물을 흘릴까?
114 아카데미 수상자나 수상작을 어떻게 선발할까?
115 드라마나 영화에 엑스트라로 나갔을 때 눈에 띌 수 있는 비결은?
116 왜 테너가수가 인기 있을까?

4장 아이큐를 높여주는 언어통조림

117 ‘마멀레이드’라는 이름의 유래는?
118 ‘오믈렛’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119 프루트펀치에서 ‘펀치’는 무슨 뜻일까?
120 쇼트케이크의 ‘쇼트’는 무슨 뜻일까?
121 발사미코 식초의 ‘발사미코’는 무슨 뜻일까?
122 ‘커피’라는 이름의 유래는?
123 ‘동 페리뇽’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124 ‘알코올’의 어원은?
125 영어에서 소를 가리키는 단어가 여러 개인 이유는?
126 ‘부야베스’는 무슨 뜻일까?
127 외국인이 말하는 영어는 왜 빠르게 들릴까?
128 영어에는 왜 형이나 동생을 의미하는 단어가 없을까?
129 비행기 납치를 왜 ‘하이잭’이라고 부를까?
130 로마자는 정말 이탈리아에서 탄생했을까?
131 크리스마스를 왜 X-mas라고 쓸까?
132 비행기 조종실을 왜 ‘콕피트’라고 부를까?
133 유명한 행진곡 〈보기 대령〉은 누구를 가리킬까?
134 18K의 K는 어떤 의미일까?
135 인플루엔자에는 왜 홍콩형과 소련형이 있을까?
136 연필 농도를 나타내는 H, B, F는 어떤 의미?
137 퍼센트는 왜 %라고 표기할까?
138 계산기호가 +, -, ×, ÷로 정해진 이유는?
139 X는 왜 미지수로 사용하게 되었을까?
140 메일 주소에서 @의 의미는?
141 ‘디지털’은 원래 무슨 의미일까?
142 홈페이지 주소 맨 앞에 붙은 www는 무슨 의미일까?
143 알파벳은 왜 A부터 시작될까?
144 영화 특별 개봉을 ‘로드쇼’라고 부르는 이유는?
145 ‘인상주의’라는 이름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146 타로카드의 ‘타로’는 어떤 의미일까?
147 ‘매킨토시’는 어떤 의미일까?
148 리트머스 시험지에서 ‘리트머스’는 무엇일까?
149 대학 구내를 왜 ‘캠퍼스’라고 부를까?
150 ‘린치’라는 말의 어원은?
151 666은 왜 불길한 숫자일까?
152 인기 있는 사람을 왜 ‘스타’라고 부를까?
153 ‘호치키스’라는 상품 이름의 유래는?
154 최초로 ‘보이콧’을 당한 사람의 이름은?
155 ‘니코틴’의 어원은?
156 더플코트의 ‘더플’은 무슨 의미일까?
157 ‘블레이저’는 원래 무슨 의미일까?
158 개 품종 ‘도베르만’ 이름의 유래는?
159 ‘판다’는 대체 무슨 의미일까?
160 판탈롱을 최초로 입은 사람은?
161 ‘데님’은 어디에서 온 말일까?
162 ‘턱시도’는 어디에서 온 이름일까?
163 ‘블루머’라는 이름의 유래는?
164 ‘고릴라’는 원래 어떤 의미일까?
165 프랑스어에서는 왜 H를 발음하지 않을까?
166 ‘버마’가 ‘미얀마’가 된 이유는?
167 ‘적과 흑’은 무엇을 상징할까?
168 ‘에베레스트’는 어디에서 따온 이름일까?
169 ‘오스트레일리아’와 ‘오스트리아’는 왜 이름이 비슷할까?
170 ‘싱가포르’는 어떤 의미일까?

5장 오묘하고 신비로운 인체통조림

171 갓난아기는 왜 자장가를 불러주면 잠이 들까?
172 아기는 왜 밤에 나오는 경우가 많을까?
173 일란성 쌍둥이는 지문까지 똑같을까?
174 갓난아기는 왜 태어나자마자 울음을 터뜨릴까?
175 남자 아이 목소리가 쉬기 쉬운 이유는?
176 머리를 아래로 둔 태아는 왜 머리로 피가 몰리지 않을까?
177 노인은 왜 떡을 먹다가 목에 걸릴 확률이 높을까?
178 나이를 먹으면 왜 눈물이 많아질까?
179 나이를 먹으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이유는?
180 의사는 환자의 혀를 보며 무엇을 판단할까?
181 마취 가스를 왜 ‘웃음 가스’라고 부를까?
182 술을 마신 뒤에는 정말 마취가 잘 안 될까?
183 수면제를 과다 복용하면 죽음에 이를까?
184 자기 혈액을 다시 수혈하면 건강해진다는 말이 사실일까?
185 천재의 뇌를 이식하면 천재가 될 수 있을까?
186 맹장염과 충수염은 어떻게 다를까?
187 개복수술을 할 때 배 속으로 들어간 공기는 어떻게 나올까?
188 단순골절과 복잡골절은 어떻게 다를까?
189 소변을 참으면 방광염에 걸린다?
190 자기(磁氣)를 이용한 치료기기가 뭉친 어깨에 효과적인 이유는?
191 비타민제는 언제 먹는 것이 효과적일까?
192 사람 몸에 왜 철이나 구리 같은 금속이 도움이 될까?
193 니트로글리세린이 약이 되는 이유는?
194 사람은 우유만 마시며 얼마나 살 수 있을까?
195 매운 카레를 먹으면 왜 시원하게 느껴질까?
196 어떤 음식을 먹더라도 대변 색깔이 비슷한 이유는?
197 술에 취하면 왜 소변을 오래 볼까?
198 만약 사람에게 눈이 세 개 있다면 풍경은 어떻게 보일까?
199 길치는 왜 길을 잘 잃어버릴까?
200 보름달 아래에서 살을 태울 수 있을까?
201 사람의 귀 모양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을까?
202 귀는 왜 필요한 소리만 골라 들을까?
203 손가락으로 귀를 막았을 때 들리는 소리는 무슨 소리일까?
204 사람은 우주 공간에서 얼마나 오래 머물 수 있을까?
205 욕조에 들어가면 왜 몸이 근질거릴까?
206 땀을 많이 흘리는 열대지방 사람들은 염분 부족에 시달릴까?
207 물집 안 수분의 정체는?
208 사람 체온의 상한선과 하한선은 몇 도일까?
209 체내시계는 몸 어디에 있을까?
210 알루미늄 포일을 씹으면 왜 오싹 소름이 끼칠까?
211 계단을 올라갈 때와 내려갈 때 근육통이 발생하기 쉬운 쪽은?
212 새끼손가락을 구부리면 약손가락도 함께 구부러지는 이유는?
213 잠에서 깨고 싶을 때 왜 미지근한 물이 도움이 될까?
214 머리카락은 어디까지 자랄까?
215 수온이 30도인 목욕물은 왜 미지근하게 느껴질까?
216 여덟 시간 수면이 가장 좋을까?
217 이를 갈 때 힘은 몇 킬로그램일까?
218 얼굴이 달아오르면 얼굴 온도도 상승할까?
219 몇 번 이상 씹어야 잘 씹어 먹는 걸까?
220 낮잠을 자고 나면 왜 머리가 아플까?
221 모기에게 물리면 왜 가려울까?
222 코피는 왜 나올까?
223 배가 부르면 왜 졸음이 밀려올까?
224 방귀 뀌는 횟수가 증가하는 조건은?
225 속눈썹은 왜 계속 자라지 않을까?
226 등뼈는 왜 휘어 있을까?
227 왜 사람에게만 꼬리가 없을까?
228 생리통은 어떤 통증일까?
229 시간에 따라 입 냄새 강도가 달라지는 이유는?
230 겨울이 되면 왜 불면증을 앓는 사람이 증가할까?
231 사람 몸에서 가장 무거운 부분은?
232 이과 계통 학과에 남학생이 많은 이유는?
233 피부를 태우기에 가장 나쁜 시간대는?
234 욕실에서 노래를 잘 부를 수 있는 이유는?
235 추울 때 소름이 돋는 이유는?
236 콧물은 어디에 고여 있을까?

6장 사통팔달 종횡무진 세상만사통조림

237 ‘동양’과 ‘서양’에서 ‘양(洋)’은 무슨 의미일까?
238 화이트하우스는 왜 하얀색으로 칠해져 있을까?
239 ‘서부 영화’의 서부는 지금의 어디일까?
240 뉴욕을 왜 ‘빅애플’이라고 부를까?
241 미 국방성 건물은 왜 오각형일까?
242 ‘하와이’는 어떤 의미일까?
243 미국인은 왜 홍차가 아닌 커피를 즐기게 되었을까?
244 미국 성조기는 누가 디자인했을까?
245 이슬람 국가 국기에 초승달 마크가 많은 이유는?
246 금주 국가에서는 어떤 접대를 받을까?
247 베일을 쓰는 이슬람 여성이 증명사진을 찍을 때는 어떻게 할까?
248 피라미드가 모래 속으로 가라앉지 않는 이유는?
249 피라미드 모양의 의미는?
250 사막 한가운데를 흐르는 나일강 물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251 중국에서는 왜 작은 발이 미녀의 조건이었을까?
252 옛날에 중국에서 유럽까지 어떻게 무사히 도자기를 운반할 수 있었을까?
253 중국은 땅이 넓은데도 왜 시차가 없을까?
254 홍콩을 왜 ‘향기 나는 항구’라고 부를까?
255 기니와 파푸아뉴기니는 어떤 관계일까?
256 12월이 한여름인 남반구에서 산타클로스는 두꺼운 옷을 입을까?
257 크리스마스트리는 왜 끝이 뾰족할까?
258 나치 마크와 사찰 기호가 닮은 이유는?
259 남유럽에는 왜 벽이 하얀 집이 많을까?
260 라이트 형제 중 먼저 하늘을 난 사람은 형일까 동생일까?
261 스위스가 시계왕국이 된 이유는?
262 항아리나 냄비가 없던 시대에는 어떻게 물을 끓였을까?
263 신혼여행을 왜 ‘허니문’이라고 부를까?
264 ‘배수의 진’은 얼마나 효과적일까?
265 귀고리를 하게 된 계기는?
266 영국 국기 유니언 잭에서 ‘잭’은 누구일까?
267 비밀결사 프리메이슨의 기원은?
268 백년전쟁은 실제로 100년 동안 내내 싸웠을까?
269 역사상 가장 강한 격추왕은?
270 가장 넓은 땅을 정복한 영웅은?
271 게르만 민족은 어떻게 로마군을 쓰러뜨릴 수 있었을까?
272 네안데르탈인은 왜 전멸했을까?
273 바흐와 모차르트는 왜 가발을 썼을까?
274 실크로드를 동쪽과 서쪽 중 어느 쪽에서 만들었을까?
275 스파르타 군대가 강했던 이유는?
276 고대 올림픽에서도 프로 선수가 출전할 수 있었을까?
277 왜 전 세계에 흡혈귀 전설이 있을까?
278 드라큘라의 모델이 된 사람은?
279 유럽에서는 왜 양파를 악마를 쫓는 데 사용할까?
280 ‘현자의 돌’이란 대체 무엇일까?
281 마녀는 왜 빗자루를 타고 다닐까?
282 백마술과 흑마술의 차이는?
283 마녀는 왜 대부분 노파일까?
284 환관은 거세를 당한 뒤 어떻게 소변을 보았을까?
285 사람은 왜 박수를 치게 되었을까?
286 에베레스트의 높이가 변하는 이유는?

7장 실속만점 가성비짱 생활상식통조림

287 비행기 창문 모서리는 왜 둥글까
288 비행기 화장실에 안전벨트가 없는 이유는?
289 조종사용 화장실은 어디에 있을까?
290 이어폰에는 왜 오른쪽과 왼쪽이 있을까?
291 전선은 왜 늘어져 있을까?
292 자전거 체인은 왜 오른쪽에만 있을까?
293 청바지는 왜 파란색일까?
294 고무풍선에 묻은 가루는 무엇일까?
295 종이 우유갑이 뭉그러지지 않는 이유는?
296 전자동세탁기는 세탁물의 양을 어떻게 감지할까?
297 선풍기 뒤쪽으로 바람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298 수족관은 정전이 되면 어떻게 할까?
299 수족관에 있는 바위나 산호는 진짜일까?
300 이탈리아인의 패션은 왜 화려할까?
301 서양 상복은 왜 검은색일까?
302 기차 레일을 어떻게 구부릴까?
303 시각장애인 유도블록이 두 종류인 이유는?
304 제트코스터가 오르막을 올라갈 때 덜거덕덜거덕 하는 이유는?
305 드럼통에는 왜 마디가 있을까?
306 페트병에 요철 모양과 둥근 모양이 있는 이유는?
307 피아노 건반은 왜 흰색과 검은색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308 초상화는 왜 어떤 방향에서 보아도 눈이 마주칠까?
309 구슬을 어떻게 둥글게 만들까?
310 강화유리를 어떻게 만들까?
311 유리는 투명한데 깨진 유리조각은 왜 하얀색으로 보일까?
312 호텔에 마스터키가 있는 이유는?
313 수세식 화장실은 모든 대변을 흘려보낼 수 있을까?
314 낚싯바늘을 어떻게 구부릴까?
315 면봉을 어떻게 만들까?
316 마네킹을 어떻게 만들까?
317 내화금고 수명이 20년으로 정해져 있는 이유는?
318 주사위 눈의 정식 위치는?
319 공사 현장에 놓여 있는 붉은 원뿔 모양 물체의 이름은?
320 화장품 유효기간은 어느 정도일까?
321 서양 식기는 왜 한 벌이 여섯 개일까?
322 포크 이빨은 왜 네 개일까?
323 자석파스의 자석은 몇 번이든 계속 사용할 수 있을까?
324 중국 제품도 아닌데 왜 ‘본 차이나’라고 부를까?
325 방파제를 어떻게 만들까?
326 목욕탕 남탕과 여탕의 출입구를 어떻게 정할까?
327 비행기는 왜 왼쪽 문으로만 타고 내릴까?
328 이슬람 국가 공항에서 술을 마실 수 있을까?
329 결혼반지를 왜 왼손 약지에 낄까?
330 산타클로스는 왜 굴뚝으로 들어올까?
331 서양에서는 왜 6월의 신부를 동경할까?
332 엘리베이터 와이어로프가 끊어지면 어떻게 될까?
333 가톨릭교회 미사에서 신자들이 입에 넣는 것은 무엇일까?
334 미국 대통령은 법안에 사인할 때 왜 펜 여러 자루를 사용할까?
335 KFC 마스코트는 왜 하얀 옷을 입고 있을까?
336 몽타주 사진을 어떻게 만들까?
337 음속 단위가 ‘마하’가 된 이유는?
338 지하철 굄목을 왜 콘크리트로 만들까?
339 전철 바퀴를 크게 만들면 더 빨리 달릴 수 있지 않을까?
340 F1 레이싱 카 타이어에는 왜 고랑이 없을까?
341 회전목마 반지름이 10미터 이내인 이유는?
342 초고층 빌딩은 몇 미터 높이까지 가능할까?
343 에스컬레이터에 사람이 많이 타면 속도가 느려질까?
344 무균실을 어떻게 무균 상태로 만들까?
345 꽃다발을 거꾸로 들고 다니는 이유는?
346 고층 건물 위에서 빨간 램프가 반짝이는 이유는?
347 형광펜을 칠해도 그 아래 문자가 보이는 이유는?
348 지퍼 손잡이에는 왜 구멍이 있을까?
349 골판지 상자는 왜 옅은 갈색일까?
350 청바지 치수를 왜 인치로 표시할까?
351 트럼프가 52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유는?

8장 천태만상 시끌벅적 동물통조림

352 수족관에서는 왜 오징어를 볼 수 없을까?
353 복어 몸은 왜 부풀어 오를까?
354 연어는 왜 강물과 바닷물 양쪽에서 살 수 있을까?
355 물고기끼리 부딪히지 않는 이유는?
356 고래가 수면 위로 뛰어오르는 이유는?
357 벌의 몸은 왜 검은색과 노란색 줄무늬로 이루어져 있을까?
358 여왕벌이 되는 벌은?통 안으로 모을까?
360 매미가 날아갈 때 소변을 보는 이유는?
361 매미의 애벌레는 땅속에서 무엇을 먹으면서 얼마나 지낼까?
362 벼룩이 높이 뛸 수 있는 이유는?
363 바퀴벌레가 빨리 달릴 수 있는 이유는?
364 옅은 갈색 작은 바퀴벌레는 검은색 바퀴벌레의 새끼일까?
365 곤충은 왜 가로등 주위를 날아다닐까?
366 왜 갑자기 메뚜기 떼가 나타나곤 하는 것일까?
367 작은 새는 어떻게 염분을 섭취할까?
368 맛있는 조류와 맛없는 조류의 차이는?
369 콘도르는 지상의 먹이를 어떻게 발견할까?
370 새는 어떻게 땅속 벌레를 찾아낼까?
371 원숭이는 왜 털 고르기를 할까?
372 한겨울에 온천욕을 즐기는 원숭이는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
373 잡종견이 튼튼한 이유는?
374 달에서 토끼가 방아를 찧는다는 이야기의 유래는?
375 토끼는 얼음 위에서도 뛸 수 있을까?
376 겨울잠을 자는 곰은 소변도 전혀 보지 않을까?
377 여우가 사람을 농락한다는 이야기가 퍼진 이유는?
378 검은 고양이가 악마의 하수인이 된 이유는?
379 독살 당한 동물을 먹어도 될까?
380 독이 가장 강한 생물은?
381 동물은 왜 누워서 자지 않을까?
382 동물이 방사능 때문에 거대해질 수 있을까?
383 초식동물이 독초를 먹으면 어떻게 될까?
384 뱀은 왜 혀를 날름거릴까?
385 뱀이 뱀을 삼킬 수 있을까?
386 안내견은 신호를 어떻게 구분할까?
387 모기는 어떻게 혈관을 찾을까?
388 소금쟁이는 땅 위에서도 걸을 수 있을까?

9장 흥미만점, 아드레날린 폭발하는 스포츠통조림

389 축구 경기 시간은 왜 90분일까?
390 축구에서 스로인을 왜 두 손으로 할까?
391 오프사이드는 왜 반칙인가?
392 축구에서는 왜 옆줄을 ‘터치라인’이라고 부를까?
393 축구의 핸들링 반칙은 어디까지?
394 축구공은 왜 흰색과 검은색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395 권투에서 글러브를 끼는 이유는?
396 경주마는 정말 이기고 싶어서 달리는 것일까?
397 경주마는 왜 둘째가 강할까?
398 핸디캡과 캡(모자)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399 ‘골프’라는 단어의 기원은?
400 골프에서 ‘나이스 샷’과 ‘굿 샷’의 차이는?
401 기록을 내기 쉬운 수영장의 수온은 몇 도일까?
402 수영의 파울을 어떻게 판정할까?
403 경기용 수영복은 물의 저항을 어떻게 줄일까?
404 수중발레 선수들은 풀 안에서 어떻게 음악을 들을까?
405 마이클 조던은 왜 공중에서 정지해 있는 것처럼 보일까?
406 마라톤 선수들이 마시는 스페셜드링크의 내용물은?
407 릴레이 마지막 주자를 ‘앵커’라고 부르는 이유는?
408 배드민턴 유니폼은 왜 흰색일까?
409 테니스 유니폼은 왜 흰색일까?
410 일류 운동선수가 의외로 체력이 약한 이유는?
411 피겨스케이트 선수는 스핀을 해도 어지럽지 않을까?
412 아이스하키 퍽은 왜 평평할까?
413 스키의 원래 의미는?
414 타이거 우즈라는 이름의 유래는?

『잡학사전 통조림 2』
1장. 알면 알수록 오묘한 신체통조림

001 면도하면 털이 굵어진다는 속설이 사실일까?│002 양을 세면 정말로 잠이 잘 올까?│003 한 번 부러진 뼈는 정말 더 튼튼해질까?│004 식초를 마시면 몸이 유연해진다고?│005 웃으면 주름이 늘어날까?│006 혀짤배기 말투로 말하는 사람은 정말 혀가 짧을까?│007 배꼽 빠지도록 웃으면 왜 눈물이 날까?│008 후추에는 재채기, 고추냉이에는 눈물이 나오는 이유는?│009 슬퍼서 흘린 눈물은 왜 짠맛이 날까?│010 양파 썰 때 눈물이 나오지 않게 하려면?│011 새치 염색약은 흰색인데 어떻게 검은색으로 염색될까?│012 극도의 공포를 경험하면 머리가 하얘질까?│013 모자를 쓰면 탈모가 생긴다는데, 가발을 쓰면 탈모가 더 진행될까?│014 잠을 잘 자면 정말 쑥쑥 클까?│015 긴장하면 왜 입안이 바짝 마를까?│016 득의양양할 때는 왜 콧구멍을 벌름거릴까?│017 우리 몸에서 수분이 가장 많은 곳은?│018 콧물은 도대체 어디서 나올까?│019 보조개는 왜 여성에게 더 많을까?│020 코는 왜 한 쪽씩 막힐까?│021 영하 20도에서 숨 쉬면 폐가 얼어붙지 않을까?│022 자신이 간지럼을 태우면 왜 간지럽지 않을까?│023 인간에게만 흰자위가 있는 이유는?│024 대식가가 되려면 위가 작아야 한다고?│025 귓불은 왜 다른 신체 부위보다 차가울까?│026 손톱은 왜 발톱보다 빨리 자랄까?│027 왜 처음부터 영구치가 나지 않고 젖니가 나는 걸까?│028 사랑니는 왜 날까?│029 사람마다 왜 음역이 다를까?│030 너무오래 자면 왜 더 피곤할까?│031 이명은 왜 생길까?│032 겨울에 감기에 잘 걸리는 이유는?│033 피곤하면 왜 코를 골까?│034 너무 피곤하면 왜 오히려 잠이 오지 않을까?│035 우유를 마시면 설사하는 이유는?│036 술을 마시면 왜 목소리가 갈라질까?│037 감기약을 먹으면 왜 졸릴까?│038 술을 섞어서 마시면 왜 숙취가 심해질까?│039 소변 검사는 왜 아침 첫 소변으로 할까?│040 비행기 안에서 술을 마시면 왜 취기가 더 잘 오를까?│041 발냄새가 고약한 이유는?│042 구취가 가장 심한 시간대는?│043 열이 나면 왜 몸이 부들부들 떨릴까?│044 혹은 왜 머리에만 날까?

2장. 알다가도 모르겠고 모르다가도 알 것 같은 감각통조림

045 상처에 딱지가 생기면 왜 떼어내고 싶어질까?│046 어린이가 편식하는 이유는?│047 남자와 여자 중 누가 더 스트레스를 잘 받을까?│048 임신하면 왜 신 음식이 당길까?│049 여성의 엉덩이는 왜 풍만할까?│050 남성도 갱년기 증상을 겪을까?│051 우리 몸에서 가장 민감한 부위는 어디일까?│052 간지러운 부위를 긁으면 왜 시원해질까?│053 태아는 영양분을 어떻게 섭취할까?│054 아이들은 왜 잠버릇이 나쁠까?│055 아들은 어머니를 닮고 딸은 아버지를 닮는다고?│056 성인병은 유전될까?│057 스트레스가 심하면 왜 위에 구멍이 생길까?│058 오전에 사망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059 혀를 깨물면 정말 죽을까?│060 세뇌와 마인드 컨트롤은 어떻게 다를까?│061 자연을 보면 왜 마음이 편안해질까?│062 직접 운전하면 왜 멀미가 나지 않을까?│063 식전 운동과 식후 운동 중 어느 쪽이 더 살이 잘 빠질까?│064 위내시경 검사를 최초로 받은 사람은?│065 X선으로 발견하지 못하는 골절이 있을까?│066 심장은 왜 암에 걸리지 않을까?│067 페이스메이커를 달면 심장이 계속 움직일까?│068 술을 마신 후에는 왜 라면이 더 맛있을까?│069 배가 부른데도 단 음식을 더 먹을 수 있는 이유는?│070 만약 눈이 세 개라면 풍경이 다르게 보일까?│071 통후추 알갱이는 왜 코에 들이대도 재채기가 나오지 않을까?│072 베이비오일을 어른이 사용해도 괜찮을까?

3장. 아는 만큼 부유해지는 경제통조림

073 미끼 상품을 왼쪽 진열대에 두는 이유는?│074 고객을 현혹하는 마트 진열대의 숨은 의도는?│075 마트 폐점 시간을 노리면 싸게 살 수 있을까?│076 모르는 브랜드에서 어떻게 내게 DM을 보낼까?│077 기온에 따라 매출이 달라진다고?│078 홈쇼핑에는 왜 증정 상품이나 덤이 많을까?│079 인기 있는 견종을 사면 안 되는 이유는?│080 동물의 혈통서는 어떻게 발행될까?│081 동물원 관람객이 점점 줄어드는 이유는?│082 바닷물 온도가 상승하면 왜 대두 가격이 오를까?│083 뷔페나 무한 리필 음식점은 어떻게 이윤을 남길까?│084 은행 수수료는 왜 비쌀까?│085 불볕더위 이듬해 이비인후과에 손님이 몰리는 이유는?│086 반려동물 치료비는 왜 제각각일까?│087 진주 가격이 저렴해진 이유는?│088 불황기에도 가정용 금고는 잘 팔린다고?│089 아동복은 옷감이 적게 드는데 왜 가격이 비쌀까?│090 자동판매기가 지폐를 토해내는 이유는 뭘까?│091 불법 주차 차량과 접촉 사고가 나면 배상할 필요 없을까?│092 아내의 쌈짓돈이나 남편의 비자금은 법적으로 누구의 돈일까?│093 비행기가 목적지 아닌 다른 공항에 기착하면 초과 운임은 누가 낼까?│094 오케스트라 단원은 모두 같은 출연료를 받을까?│095 비슷한 패키지 여행상품의 가격이 천차만별인 이유는?│096 자동차 전시장 2층에 자동차를 넣는 방법은?│097 의사 면허가 있으면 무슨 과든 개업할 수 있을까?│098 수의사가 꺼리는 동물이 있다고?│099 이발소는 왜 유리로 꾸민 곳이 많을까?│100 호텔 출입문에는 왜 회전문이 많을까?│101 수술이 길어지면 집도의는 화장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102 자동차 정비공은 왜 점프슈트를 입을까?│103 선로 자갈에 드릴을 박는 이유는?│104 수도요금은 왜 2개월마다 징수할까?│105 수신자 부담 전화를 운영하는 회사는 적자가 나지 않을까?│106 신호 대기 중에 엔진을 끄면 정말 지구 환경에 도움이 될까?│107 지폐에는 왜 제조 연도를 넣지 않을까?

4장. 잡학다식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사물통조림

108 웨딩 케이크는 누가 발명했을까?│109 보졸레 누보는 어떻게 탄생했을까?│110 세계 각국 대도시에 대형 관람차가 증가한 이유는?│111 반려견의 먹이는 어떻게 개발할까?│112 피아노 학원에서는 왜 『바이엘』부터 시작할까?│113 석유의 수명은 몇 년 남았을까?│114 일본군이 각성제를 대량 매입한 이유는?│115 카디건이 전쟁터에서 탄생했다고?│116 티슈가 정말 군사용품이었을까?│117 러닝머신이 고문 도구였다?│118 터키석은 정말 튀르키예에서 채굴한 것일까?│119 명품 브랜드 매장은 왜 다양한 소품을 갖춰놓을까?│120 남성용 화장품과 여성용 화장품의 차이는?│121 음식 모형을 진짜 음식과 똑같이 만들지 않는 이유는?│122 새 차에서 나는 독특한 냄새의 정체는?│123 와이셔츠 기장이 긴 이유는?│124 자동차 연료계 바늘이 갑자기 0으로 떨어지는 경우는?│125 전봇대를 어떻게 세울까?│126 가스 탱크는 왜 둥근 모양일까?│127 ‘줄무늬 셔츠’가 마도로스의 상징이 된 섬뜩한 사연은?│128 과자를 채운 크리스마스 부츠는 어디서 시작되었을까?│129 호른의 나팔은 왜 뒤를 향할까?│130 홍차를 얇은 도자기 잔에 담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131 웨딩드레스는 왜 흰색일까?│132 비행기와 낙하산 중 무엇이 먼저 탄생했을까?│133 에스컬레이터는 왜 난간이 먼저 앞으로 갈까?│134 양복 왼쪽 깃에는 왜 구멍이 뚫려 있을까?│135 넥타이는 왜 길이가 모두 같을까?│136 물보라가 일어나지 않는 도로의 비밀은?│137 리필용 세제와 샴푸는 왜 용량이 적을까?│138 수분이 증발한 안약을 사용해도 괜찮을까?│139 뚱뚱한 사람은 비행기에서 안전벨트를 어떻게 착용할까?│140 기상도에서는 왜 고기압을 파란색, 저기압을 빨간색으로 표시할까?│141 자동차 번호판의 나사는 왜 좌우 크기가 다를까?│142 배기구가 없는 청소기는 빨아들인 공기를 어떻게 처리할까?│143 한자를 사용하는 중국에도 가로세로 낱말 퍼즐이 있을까?│144 괘종시계는 몇 번째 소리가 정각일까?│145 큐피 인형은 남자일까 여자일까?│146 푸아르 윌리엄은 어떻게 술병 안에 배(과일)를 집어넣을까?│147 일회용 손난로의 수명은 얼마나 될까?│148 중국 젓가락은 왜 뭉뚝할까?

5장.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생물통조림

149 원숭이도 동성애 개체가 있을까?│150 사자와 호랑이 중 누가 더 강할까?│151 육식동물은 편식하는데 건강에 문제가 없을까?│152 모든 생물은 산소가 없으면 살 수 없을까?│153 단봉낙타와 쌍봉낙타 사이에서 태어난 새끼는 혹이 몇 개일까?│154 말은 왜 두 마리씩 짝지어 다닐까?│155 염소는 왜 종이를 좋아할까?│156 고릴라는 헤엄칠 수 있을까?│157 동물은 왜 체중이 무거운 종류일수록 장수할까?│158 야행성 동물을 새끼 때부터 낮에 활동하도록 키우면 어떻게 될까?│159 목이 긴 기린은 기립성 저혈압 증상을 겪지 않을까?│160 동물도 나이를 먹으면 새치가 늘어날까?│161 개는 왜 자꾸 사람의 얼굴을 핥으려고 할까?│162 청각장애인 안내견과 시각장애인 안내견은 어떻게 다를까?│163 푸들은 왜 헤어스타일이 비슷할까?│164 개도 웃을 수 있을까?│165 개는 귀 모양에 따라 청력이 다를까?│166 시각장애인 안내견은 왜 리트리버가 많을까?│167 에스키모개는 얼음 두께를 어떻게 잴까?│168 고양이는 왜 보호자에게 죽는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169 빌려온 고양이는 정말로 얌전할까?│170 굶주린 고양이는 뜨거운 음식도 먹을까?│171 코브라는 어떻게 곡예를 부릴까?│172 수컷 삼색 고양이는 왜 없을까?│173 일벌은 왜 부지런히 일만 할까?│174 청개구리는 왜 비가 내리기 전에 울까?│175 누구도 본 적 없는 공룡의 색깔을 어떻게 재현했을까?│176 책을 읽으려면 반딧불이를 몇 마리나 모아야 할까?│177 민달팽이에 설탕을 뿌리면 어떻게 될까?│178 올챙이는 왜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기 전에 꼬물댈까?│179 나비와 나방은 어떻게 다를까?│180 벌은 침을 쏘고 나면 정말 죽을까?│181 개미는 둥지에서 얼마나 멀리까지 외출할까?│182 고추잠자리는 왜 같은 방향을 향해 앉을까?│183 곤충의 피는 무슨 색일까?│184 마트에서 파는 유정란을 품으면 병아리가 될까?│185 휘파람새는 정말로 매화를 좋아할까?│186 플라밍고는 왜 선홍색일까?│187 바다와 민물을 오가는 물고기를 연못에 가두면 어떻게 될까?│188 장어는 왜 미끈미끈할까?│189 미꾸라지는 왜 깨끗한 물에서 살지 못할까?│190 물고기도 새끼를 돌볼까?│191 식물을 거꾸로 매달아 키우면 어떻게 될까?│192 대나무에 꽃이 피면 기근이 든다는 말이 사실일까?│193 물이 없는 환경에서 사는 선인장 안에 어떻게 물이 들어 있을까?│194 식물의 수지는 어떤 역할을 할까?│195 밀폐된 용기에 식물을 넣어두면 산소가 없어 말라 죽을까?│196 가로변에는 왜 포플러를 많이 심을까?│197 지네는 발이 몇 개일까?│198 벌 몸통에는 왜 노랗고 까만 줄무늬가 있을까?│199 해조류에도 꽃이 필까?│200 사과를 닦으면 왜 반짝반짝 윤이 날까?│201 단풍은 왜 붉어질까?│202 에인절피시의 무늬는 세로줄무늬일까 가로줄무늬일까?│203 고양이는 몇 미터 높이까지 떨어져도 괜찮을까?│204 물이 담긴 페트병을 두면 정말 고양이가 싫어할까?│205 캥거루는 수컷도 주머니가 있을까? 201

6장. 우주 만물의 이치를 깨우쳐주는 물리ㆍ화학ㆍ지구&우주통조림

206 마술사가 숟가락을 구부리는 묘기의 비밀은?│207 우주에 나침반을 가져가면 어느 방향을 가리킬까?│초고층 건물 꼭대기에서 수도꼭지를 틀면 바로 물이 나오는 이유는?│209 공항의 금속탐지기는 브래지어 와이어에도 반응할까?│210 온도는 최대 영하 몇 도까지 내려갈까?│211 열이 나면 형상기억합금 브래지어의 모양이 변할까?│212 식품의 수분이 몇 퍼센트인지 어떻게 알까?│213 방수 스프레이를 뿌린 옷을 세탁하면 물을 튕겨낼까?│214 불은 왜 위로 타오를까?│215 옷은 젖으면 왜 색깔이 진해질까?│216 금성과 화성도 달처럼 위상의 변화가 있을까?│217 만년설은 정말 ‘1만 년’ 동안 쌓인 것일까?│218 해발고도는 만조 시와 간조 시가 다를까?│219 강의 유속을 어떻게 측정할까?│220 인간은 최대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221 약 복용 시간을 왜 식전, 식후, 식후 즉시 등으로 구분할까?│222 에너지 음료를 먹으면 왜 바로 기운이 솟아날까?│223 전기레인지가 불 없이도 뜨거워지는 원리는?│224 우주 왕복선에서는 대변을 어떻게 처리할까?│225 샴푸와 린스의 본질적 차이는 무엇일까?│226 모기향과 액체 타입 모기약은 어떻게 다를까?│227 체지방계는 어떻게 지방의 양을 잴까?│228 한류와 난류가 절대로 섞이지 않는 이유는?│229 우주 왕복선은 왜 뒤집힌 자세로 비행할까?│230 불쾌지수는 어떻게 계산할까?│231 열기구 위는 더울까 시원할까?│232 재채기의 속도는 얼마나 될까?│233 여우비는 왜 내릴까?│234 유빙을 녹인 물은 짤까?│235 기온이 섭씨 40도 이상일 때 수은 체온계를 사용할 수 있을까?│236 교통사고는 왜 운전을 시작하고 30분 후에 잘 생길까?│237 달리는 자동차에서 뛰어내릴 때 어느 방향이 더 안전할까?│238 달콤한 어린이용 치약은 왜 충치의 원인이 되지 않을까?│239 고장 난 시계를 움직이게 하는 염력의 비밀은?│240 형상기억합금 안경은 아무리 구부려도 괜찮을까?

7장. 지리를 알면 역사도 덤으로 지리ㆍ역사통조림

241 제1차 세계 대전의 승패는 인플루엔자가 결정했다?│242 인더스 문명이 멸망한 원인은?│243 프랑스 혁명이 일어난 진짜 원인은 이상기후였다?│244 고대 로마에는 왜 폭군이 많았을까?│245 중세 기사들은 왜 넘어지면 일어나지 못했을까?│246 아라비아 숫자는 아랍인이 발명한 것이 아니다?│247 물의 도시 베네치아가 언젠가 가라앉을 거라고?│248 커스터 기병대가 전멸한 이유는?│249 제1차 세계 대전이 ‘옷’ 때문에 일어났다고?│250 ‘건배’ 관습은 독살 방지에서 시작되었다?│251 다이아몬드헤드에는 다이아몬드가 없다고?│252 소금 때문에 당이 멸망했다?│253 신데렐라의 ‘유리구두’가 오역의 산물이라고?│254 에어로빅은 NASA가 우주 비행사들을 위해 개발한 훈련 프로그램이었다?│255 썰매를 탄 산타클로스는 백화점이 만들어낸 광고다?│256 콩나물이 러일 전쟁의 승패를 갈랐다고?│257 과달카날섬에서 일본군이 전멸한 것은 대변량 때문이라고?│258 사막은 왜 남위·북위 20도 부근에 많을까?│259 사막의 모래는 어디서 왔을까?│260 안데스 고지대 주민들은 왜 모자를 쓸까?│261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의 ‘D.C’는 무슨 뜻일까?│262 아프리카의 국경과 미국의 주 경계는 왜 직선일까?│263 북극권과 남극권의 범위는?│264 고대 문명 중 4대 문명만 역사에 남은 이유는?│265 미라 도굴범은 왜 미라를 훔쳤을까?│266 인류가 최초로 사용한 악기는?│267 교통 체증 관련 세계 기록은?│268 영국 왕세자를 왜 ‘프린스 오브 웨일스’라고 부를까?│269 해적선 깃발에는 왜 해골 마크를 그릴까?│270 영국인이 홍차를 사랑하는 이유는?│271 지도에서는 왜 북쪽이 위일까?│272 지도에 그려진 도로 너비는 축척도 그대로일까?│273 지도의 해안선은 만조 기준일까 간조 기준일까?│274 날짜 변경선은 어떻게 정해졌을까?

8장. 인물을 알면 역사도 덤으로 인물ㆍ역사통조림

275 제임스 딘이 SM 플레이 애호가였다고?│276 위인과 천재 중에 정말 동성애자가 많았을까?│277 성병으로 사망한 천재가 있다고?│278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둘러싼 도작 의혹은?│279 히틀러가 잔혹했던 이유가 성적 콤플렉스 때문이라고?│280 고흐가 스스로 자른 귀는 어디로 갔을까?│281 『자본론』의 저자 마르크스는 경제 감각이 없었다고?│282 에디슨이 전기의자를 만든 동기는?│283 에드거 앨런 포는 왜 알코올 중독자가 되었을까?│284 스위프트가 『걸리버 여행기』를 쓴 이유는?│285 고갱은 왜 타히티로 갔을까?│286 피아노를 칠 줄 모르는 작곡가가 있었다?│287 제임스 딘은 어떤 성형수술을 받았을까?│288 음악의 아버지가 실명한 이유는?│289 나폴레옹은 정말 독살당했을까?│290 나폴레옹은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단어는 없다”라고 말하지 않았다?│291 대서양 무착륙 횡단 비행에 최초로 성공한 사람은?│292 윌리엄 클라크는 “소년들이여, 야망을 가져라!”라고 말하지 않았다?│293 진화론을 최초로 주장한 사람은 찰스 다윈이 아니라고?│294 스콧 탐험대는 남극에서 전멸하지 않았다?│295 갈릴레이는 정말 피사의 사탑에서 낙하 실험을 했을까?│296 조지 워싱턴은 벚나무를 베지 않았다?│297 예수의 생일은 12월 25일이 아니다?│298 종두는 제너가 최초로 발명하지 않았다?│299 와트는 실제로 주전자에서 나오는 김을 보고 증기기관을 떠올렸을까?│300 스티븐슨은 증기기관차를 발명하지 않았다?│301 토머스 에디슨은 맞아서 청력을 잃은 것이 아니다?│302 이집트 최후의 여왕 클레오파트라는 이집트인이 아니다?│303 고야의 두개골은 어디로 사라졌을까?│304 크롬웰의 두개골을 둘러싼 의혹은?│305 퀴즈 프로그램 문제는 어떻게 만들까?│306 전미 1위 영화가 여러 편인 이유는?│307 영화사에서 가장 아찔한 옥에 티는?│308 텔레비전 광고는 왜 특정인에게 몰릴까?│309 텔레비전 선거 방송에서 ‘당선 확실’ 문구를 내보내는 근거는?│310 타잔 영화에서 정말로 사자를 죽였을까?│311 스티븐 스필버그가 저지른 크나큰 실수는?│312 동물이 등장하는 광고가 많은 이유는?

9장. 지식의 맛과 영양을 모두 잡는 먹을거리통조림

313 기내식으로 콩과 고구마가 금지되는 까닭은?│314 여름이 예년보다 덥지 않은 해에는 왜 우유가 남아돌까?│315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기독교와 관계가 거의 없다?│316 구소련 붕괴와 캐비어의 멸종이 관련 있다고?│317 마트의 채소 코너는 왜 입구 근처에 있을까?│318 편의점에서는 왜 삼각김밥을 팔까?│319 백화점 식품매장은 왜 지하에 있을까?│320 회전초밥집에서 회전판이 돌아가는 속도는 어떻게 정해졌을까?│321 문어는 오래 삶고 오징어는 살짝 데쳐야 맛있는 이유는?│322 쌀은 왜 따뜻한 물로 씻으면 안 될까?│323 고기가 가장 맛있는 계절은?│324 청주의 알코올 도수는 얼마나 될까?│325 풋콩이 더 자라면 어떻게 될까?│326 요구르트 표면에 고이는 액체의 정체는?│327 맥주가 남아 있는 잔에 맥주를 더 따르면 왜 맛이 없어질까?│328 맥주병이나 캔 뚜껑을 따면 빠져나오는 거품은 어디서 나왔을까?│329 와인에는 왜 코르크 마개를 사용할까?│330 회전초밥 전문점에서 이윤이 가장 적게 남는 재료는?│331 쌀은 통째로 먹을 수 있는데 왜 밀은 가루를 내야 할까?│332 소고기 꽃등심은 있는데 왜 돼지고기 꽃등심은 없을까?│333 회 간장에는 왜 고추냉이를 풀면 안 될까?│334 미국인은 왜 팝콘을 좋아할까?│335 파르페에는 왜 웨하스를 꽂아서 줄까?│336 머스크멜론에는 왜 그물무늬가 있을까?│337 맥줏집에서 파는 맥주는 일반 맥주와 다를까?│338 맥주에 탄산을 어떻게 넣을까?│339 돈가스 같은 튀김 요리에는 왜 채 썬 양배추를 곁들일까?│340 호빵을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왜 더 빨리 식을까?│341 갈색 달걀이 흰색 달걀보다 더 영양가가 많을까?│342 요리할 때 걷어내는 거품의 정체는?│343 민물장어는 왜 회로 먹지 않을까?

10장. 알고 보면 백 배 더 재밌다 문화ㆍ스포츠통조림

344 프로 야구 구장은 어떻게 청소할까?│345 프로 야구 경기에서 사용한 공은 어떻게 처리할까?│346 경마 기수들 간의 인간관계와 경주 결과가 관계있을까?│347 여자 체조 선수는 왜 출산할 때 제왕절개 비율이 높을까?│348 골프장의 벙커는 어떻게 만들까?│349 올림픽 경기 TV 방영권료는 어떻게 쓰일까?│350 오케스트라 연주자는 자리를 어떻게 정할까?│351 게이트볼은 원래 어린이용 놀이였다?│352 발레리나는 어떻게 오랜 시간 발끝으로 설까?│353 야구 낮 경기 때 선수가 눈 아래를 검게 칠하는 이유는?│354 골프의 부비상은 왜 꼴찌에서 두 번째 선수에게 줄까?│355 축구 경기에서 레드카드는 최대 몇 장까지 줄 수 있을까?│356 골프 클럽 수는 왜 14개로 정해졌을까?│357 축구 월드컵 경기에 왜 영국만 여러 팀이 출전할까?│358 야구와 축구 경기 도중에 공이 터지면 어떻게 될까?│359 테니스 포인트는 왜 15, 30, 40일까?│360 테니스공에는 왜 보송보송한 털이 있을까?│361 철인 3종 경기에서 각 경기의 거리는 어떻게 될까?│362 가장 남쪽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은?│363 투우사는 왜 빨간색 케이프를 휘두를까?│364 F1 경기에서 사고가 나도 드라이버는 왜 다치지 않을까?│365 K-1 그랑프리에서 ‘K’는 무슨 뜻일까?│366 수영 경기에서 부정 출발을 어떻게 판정할까?│367 유도 체급은 왜 애매한 숫자로 구분할까?│368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경찰차는 진짜일까?

11장. 인간은 질서 안에서 자유롭다 관습·규칙통조림

369 탯줄을 보관하는 이유는?│370 단오에는 왜 창포 물에 멱을 감거나 머리를 감았을까?│371 추석에는 왜 송편을 먹을까?│372 결혼식에서 건배할 때는 잔을 부딪치면 안 된다?│373 설날 청소하면 안 되는 이유는?│374 서양 결혼식에서는 왜 신랑 신부에게 쌀을 뿌릴까?│375 일본에서는 왜 이사한 뒤 메밀국수를 돌릴까?│376 샴페인 마개를 뽑을 때 소리를 내면 안 되는 이유는?│377 호텔에서는 왜 화장지 끝을 삼각형으로 접어둘까?│378 노란 리본은 어떻게 병사의 무사 귀환을 비는 상징이 되었을까?│379 지붕 위에 왜 수탉 모형 풍향계를 달까?│380 패션쇼의 대미를 웨딩드레스가 장식하는 이유는?│381 노벨 평화상 수상식은 왜 오슬로에서 개최할까?│382 프랑스인의 바캉스는 왜 그렇게 길까?│383 호텔 침대 시트를 더럽히면 변상해야 할까?│384 주차장 안에서 신호를 무시하면 도로교통법 위반일까?│385 운전학원의 ‘도로’는 법률상 도로일까?│386 국가(國歌)에는 왜 군가풍이 많을까?│387 부재자 투표를 한 사람이 투표일 전에 사망하면 어떻게 될까?│388 호텔 체크아웃 시각은 왜 오전 10시일까?│389 일본에서는 왜 성묘할 때 비석에 물을 뿌릴까?│390 체포된 용의자는 왜 넥타이를 매지 않을까?│391 비행기로 망명 의사를 밝힐 경우 어떻게 확인할까?│392 하천이 국경일 때는 국경선을 어떻게 정할까?│393 노벨상 공동 수상은 몇 명까지 가능할까?│394 장례식장에서는 왜 검은 옷을 입을까?

12장. 왜 그런지 알면 무릎을 치게 된다 세상사궁금증통조림

395 왜 남성은 ‘♂’, 여성은 ‘♀’라는 기호로 표시할까?│396 페스트를 ‘흑사병’이라고 부르는 이유는?│397 소다 섞은 위스키를 왜 ‘하이볼’이라고 할까?│398 트렌치코트의 ‘트렌치’가 무슨 뜻일까?│399 ‘O-157’은 무슨 뜻일까?│400 태양은 몇 등성일까?│401 숫자에 세 자리마다 콤마를 찍는 이유는?│402 롤러코스터 이용 시 키 제한은 어떻게 정했을까?│403 악보는 왜 오선지일까?│404 샤프펜슬의 심은 왜 0.2밀리미터 단위로 늘어날까?│405 인간이 살 수 있는 가장 높은 해발고도는?│406 헌혈 후 혈액량이 원래대로 돌아오려면 얼마나 걸릴까?│407 연필 한 자루로 몇 미터를 쓸 수 있을까?│408 무당게는 왜 다리가 8개일까?│409 인간의 폐는 왜 두 개일까?│410 심장은 평생 몇 번 움직일까?│411 비타민 B는 왜 종류가 많을까?│412 우라늄 광산에서 일하면 피폭되지 않을까?│413 날씨는 어떻게 예보할까?│414 다리를 떨면 왜 복이 달아난다고 할까?│415 타투 시술을 하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416 ‘사망 추정 시각’은 어떻게 산출할까?│417 회수된 컴퓨터와 휴대전화기는 어떻게 될까?│418 도둑은 왜 뒤를 살피며 걸을까?│419 도둑이 노리기 쉬운 집은?│420 얼마나 오래된 지문까지 채취할 수 있을까?│421 콘서트장에서 소리가 가장 좋은 좌석은 어디일까?│422 공해상에서 발견된 유전은 누구 소유일까?│423 용암이 흘러나와 새로 생긴 땅은 누구 소유일까?│424 에스컬레이터가 빠를까 엘리베이터가 빠를까?│425 고속도로 터널의 비상구는 어디로 이어질까?│426 ‘삼도천’이라는 이름의 유래는?│427 정상회담에서 통역자가 중대한 비밀을 알면 어떻게 될까?

저자 소개 5

엔사이클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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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한 호기심과 탐구심으로 활동 중인 일본 최고의 잡학 상식 전문가들이다. 누구나 쉽고 빠르게, 그리고 부담 없이 교양을 쌓도록 여러 방면의 유익한 지식을 재미있게 전한다. 저서로 『새삼스레 물어보기 힘들지만 궁금한것 650』 『뒷이야기 사전』 『모든 일이 잘 풀리는 숨은 기술 550+α』 등이 있으며, 그중 ‘잡학 시리즈’는 100만 부가 넘게 팔린 대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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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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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우주학교》 《독립운동가, 난민이 되다》 《미래가 온다, 바이러스》 《한국 괴물 백과》 등 지금까지 단행본 400여 권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서울 어느 조용한 동네에서 말이 많은 고양이, 말수 적은 사람과 함께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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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O

일러스트레이터. 일상과 사소한 물건의 가치를 통찰하는 그림을 주로 그린다.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59가지 심리실험─위로와 공감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8가지 심리실험─자기계발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1가지 심리실험─일과 휴식편』 『대화의 기술』 『그래도 좋은 날』 『좋아서 웃는 건 아니에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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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경영학과와 인터컬트 일본어학교를 졸업했다.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 및 동양철학, 종교학 연구가, 역학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지적자본론》 《신경 쓰지 않는 연습》 《구마 겐고, 건축을 말하다》 《불안에 사로잡힌 당신에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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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지만 회사 생활에서 접한 일본어에 빠져들어 회사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일본어를 공부해 출판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나는 읽는다. 고로 존재한다!’를 삶의 모토로, 더 많은 책을 읽고 알리기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책을 읽고 옮긴다. 옮긴 책으로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세계사를 바꾼 37가지 물고기 이야기』『세계사를 바꾼 21인의 위험한 뇌』『세계사를 바꾼 10가지 감염병』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사랑과 욕망 세계사』『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엽기인물 세계사』『한 권으로 읽는 미생물 세계사』 『과학잡학사전 통조림 - 일반과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지만 회사 생활에서 접한 일본어에 빠져들어 회사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일본어를 공부해 출판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나는 읽는다. 고로 존재한다!’를 삶의 모토로, 더 많은 책을 읽고 알리기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책을 읽고 옮긴다. 옮긴 책으로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세계사를 바꾼 37가지 물고기 이야기』『세계사를 바꾼 21인의 위험한 뇌』『세계사를 바꾼 10가지 감염병』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사랑과 욕망 세계사』『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엽기인물 세계사』『한 권으로 읽는 미생물 세계사』 『과학잡학사전 통조림 - 일반과학편』 『과학잡학사전 통조림 - 인체편』 『과학잡학사전 통조림 - 우주편』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1가지 심리실험 - 인간관계편』『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8가지 심리실험 - 자기계발편』『소수는 어떻게 사람을 매혹하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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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788쪽 | 608g | 140*205*60mm

출판사 리뷰

‘통조림’으로 지식을 익히면 ‘지식 습득’과 ‘지식 활용’을 넘어
‘지식 창조’가 가능해진다!


효과적으로 지식을 익히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통조림’으로 익히라고 권해주고 싶다. ‘통조림’이 뭐냐고? ‘통째로─조목조목 지식 습득법’을 말한다. 즉, 유익한 지식이 담긴 책 한 권을 마치 숲을 보듯 세부 내용에 집착하기보다는 ‘통째로’, 큰 틀을 먼저 파악하고 중심 내용을 이해하는 방향으로 습득하는 방식이다. 그런 다음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를 살피듯 세부 내용을 ‘조목조목’ 짚어보는 것이다. 말하자면 이는 논리 훈련의 ‘연역법’에 가까운 지식 습득법이다.

반대로도 가능하다. 말하자면, ‘조목조목─통째로 지식 습득법’이다. 즉, 먼저 숲에 들어가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를 꼼꼼히, ‘조목조목’ 살펴보며 각각의 성질과 차이를 파악한 뒤 숲을 빠져나와 그 숲의 전체적인 윤곽과 특징을 간파(혹은 통찰)하는 방식이다. 이는 논리 훈련의 ‘귀납법‘에 가까운 지식 습득법이다.
이 책의 내용으로 구체적인 예를 들어볼까? 일테면, 이런 식이다.

조목조목 질문 1. ‘지구인 80억 명이 한꺼번에 지르는 소리는 달까지 도달할까?’
조목조목 답변 1. 지구를 뒤흔들어버릴 엄청난 소음은 달에 도달하지 못한다. 왜냐고? 지구와 달 사이에 대기, 즉 ‘공기’가 없기 때문이다. 소리는 기체와 액체 등 다양한 물질 속을 신나게 달리지만 대기가 없는 진공 상태에서는 한 발짝도 떼지 못한다.

조목조목 질문 2. ‘불을 끌 때 찬물과 뜨거운 물 중 어느 쪽이 더 효과적일까?’
조목조목 답변 2. 불난 곳에 찬물을 끼얹으면 온도가 내려가 금세 불이 꺼질 것 같지만 화재 진압에 더 도움이 되는 것은 뜨거운 물이다. 왜 그럴까? 물을 끼얹었을 때 불이 꺼지는 이유는 불타고 있는 물체에 물이 닿으면 순간적으로 수증기가 발생해 가연성 물질을 덮어버리기 때문이다. 물이 닿은 물체는 ‘공기(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불에 타지 않는 것이다. 또한 불이 붙은 물체에 뜨거운 물을 끼얹으면 찬물에 비해 끈끈해진다. 그래서 가연성 물체를 부드럽게 덮어주어 불이 옮겨붙지 못하게 한다.

통째로 지식: 공기는 ‘소리’만이 아니라 ‘열’과 ‘불’을 전달하는 데에도 필수적이며 결정적 역할을 한다.

왜 ‘통조림’으로 지식을 익혀야 한다고 말하는지 이제 이해가 되나? 이런 식으로 ‘통째로─조목조목’, 혹은 ‘조목조목─통째로’ 지식 습득법에 익숙해지고 숙달되면 지식을 익히고 쌓아가는 일이 힘들고 고통스러운 과정이 아니라 하나의 흥미진진한 놀이가 된다. 그리고 당신은 차츰 단순한 ‘지식 습득’이나 ‘지식 활용’의 수준을 넘어 ‘지식 창조’의 단계까지 나아가게 될 수도 있다. 이 책 『잡학사전 통조림』이 당신의 지적인 생활을 위한 아주 작은 ‘트리거’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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