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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
초록 시를 쓰는 마음 (딸에게) 애벌레의 시간 좋아하는 것들을 하며 나이 든다는 것 그냥 하자, 그냥 쓰자 나의 작은 숲, 글쓰기 작은거인 시를 쓰는 지금 이 순간 (커피) 쓰다 보니 알게 되는 것들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 끈을 놓지 않으면 언젠가는 스물둘의 마음 마흔둘의 시작 part 2 쓰면서 기억하고 글로 남긴 이야기 초록 한 때 아이였던 내가 잊어버린 것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작은 것들 그림책이 나에게 해준 말 수영처럼 글쓰기도 그냥 시작했을 뿐 이상한 사람들을 좋아하는 이유 작은거인 행복을 만나는 법 환갑에 떠난 소풍 아끼다 똥 된다 진짜 어른이 된다는 것 틈을 내는 것도 괜찮다 |
초록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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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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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나에게 애벌레의 시간이다.
안에 있는 것을 꺼내 다듬다 보면 나비가 될 수도 있는 글을 만들 수 있을 테니까. 모든 글이 내게서 나와 나비가 되지는 않겠지만 글쓰기에 그만큼 시간을 들이고 노력하고 싶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글을 쓰고 있고 계속 쓰려고 한다. -윤정화- 글쓰기 수업에서 작가님을 만나면서 흐릿해져 가던 꿈은 이룰 수 있겠다는 확신으로 바뀌었고 지금 그 길의 여정을 함께 하고 있다. -김미현-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