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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것 작은 것 그 사이 어디쯤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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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3

카터 히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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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도서관의 사서로 일하면서 여러 그림책의 글을 쓴 작가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살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나무 위의 집 사용 설명서》, 《새 자전거와 새 친구》 등의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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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다니엘 미야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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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에즈라 잭 키츠 상을 수상한 『넬이 나무를 심다』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평단의 찬사를 받는 그림책 작가이자 삽화가입니다. 『띄워라, 밤 나들이』, 『그건 내 꿈이야!』, 『커다란 돌을 가져와!』, 『크고 작은 것과 그 중간』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지금은 아내와 두 아이 그리고 강아지 바이올렛과 함께 미국 캔자스 주의 르넥사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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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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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영어교육전문가이자 영어교재 저자 및 강연자, 에세이스트. 서강대학교 및 동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석사까지 전공한 후, 영국 멘체스터대학교의 CELSE(교육대학원)에서 TESOL을 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TESOL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인천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등에서 교양영어를 가르쳤고, 현재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서 실용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각종 교육청 및 학원 본사에서 교강사 연수를 주로 하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전국 공무원 순회 젠더 콘서트 패널 중 한 명으로 활동했다. 영미 문화 강연을 고려사이버대학, 코엑스, 엔씨소프트 삼성전자 등에서 진행했고, 세계시민교육
영어교육전문가이자 영어교재 저자 및 강연자, 에세이스트. 서강대학교 및 동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석사까지 전공한 후, 영국 멘체스터대학교의 CELSE(교육대학원)에서 TESOL을 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TESOL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인천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등에서 교양영어를 가르쳤고, 현재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서 실용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각종 교육청 및 학원 본사에서 교강사 연수를 주로 하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전국 공무원 순회 젠더 콘서트 패널 중 한 명으로 활동했다. 영미 문화 강연을 고려사이버대학, 코엑스, 엔씨소프트 삼성전자 등에서 진행했고, 세계시민교육과 영어그림책 강연을 해오고 있다. NGO 러빙핸즈의 이사로도 활동하며 멘토링 및 지원 사업 홍보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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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8쪽 | 612g | 228*228*15mm
ISBN13
979119173838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아이들이 경험하는 크고 작은 순간들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세계


이 아름다운 그림책에는 누구나 겪음직한 많은 순간이 ‘크기’를 기준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실제 형태의 크기라기보다는 그 순간 느낀 감정에 대한 것입니다. 홍차를 엎질러 생겨버린 작은 자국은 아이에게는 크게만 보이고, 엄마 잔소리에 말끔히 정리한 방은 작게만 느껴집니다. 빈 도넛 상자는 내 방보다 크게 느껴질 테고, 아침에 나를 깨우는 햇살은 그보다 더 크게 느껴지겠지요.

『큰 것 작은 것 그 사이 어디쯤』은 시적 표현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은 물론 아이들이 발견해내는 세상을 다채롭게 보여줍니다. 아이들은 나비가 목을 축일 정도로 작은 웅덩이, 흙을 비집고 고개를 내민 연둣빛 싹 같은 작은 것들을 발견하고, 코끼리와의 티 파티를 상상하며 세상을 만들어가지요. 작가는 이렇게 아이들이 매일 새롭게 발견하는 순간들과 그 순간들에 대한 아이들의 감정을 하나하나 나열하며 독자의 시선을 오래 머물게 하고, 무심코 흘려보낸 오늘의 장면들이 새롭게 정의되는 선물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무대에 섰을 때 자신을 뒤덮을 듯 커다랗게만 느껴졌던 정적이 손톱만큼도 느껴지지 않게 되는 변화를 겪으며 아이는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줄넘기 대회에서 받은 트로피는 대회에서 발이 절로 움직일 정도로 땀 흘려 연습했던 시간들에 비례해 그 크기가 점점 커진다는 것을, 모래성을 만들기 위해 뜬 첫 삽이 결국엔 커다란 구멍으로 이어질 거라는 사실을 깨달으며 어른이 되어가겠지요. 아이들은 ‘큰 것 작은 것 그 사이 어디쯤’을 분주히 오가며 계속 자신들의 세상을 만들고 넓혀갈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은 어떤 순간들을 모았나요? 어떤 발견을 했고, 어떤 마음을 가졌을까요? 이 책이 알려주는, 순간들을 포착하고 자신의 감정을 정의하는 특별한 방법을 통해, 여러분의 하루는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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