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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머릿글 1장 야성의 마음 2장 그분의 야성을 닮은 우리 3장 모두가 궁금해하는 질문 4장 상처 5장 남자의 마음을 위한 전투 6장 아버지의 목소리 7장 상처의 치유 8장 악마와의 전투 9장 악마의 전략 10장 아름다운 여인을 구하라 11장 모험이 가득한 삶 12장 다음 장은 당신 몫이다 |
John Eldr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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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이 사랑의 샘에서 목을 축였던 때가 있었다. 우리의 첫 아버지이고 원형(原形)이기도 한 아담은 매혹적이고 아름다우며 취하게 만드는 분과 온전한 관계 속에 살았다. 아담에게는 하나님이 있었다. 남자가 외롭게 지내는 것은 좋지 못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있었다. 남자가 외롭게 지내는 것은 좋지 못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브를 주셨고, 우리가 이브를 필요로 하는 것까지 허락하셨다. 하지만 타락이 있으면서 무엇인가가 변했다. 이브가 남자의 삶에서 하나님의 위치를 차지한 것이었다. 이것은 대체 무슨 뜻인가?
아담은 뱀에게 속은 것이 아니었다. 바울은 디모데전서 2장 14절에서 이 점을 분명히 해두고 있다. 속아서 죄에 빠진 것은 아담이 아니었다. 따라서 아담의 죄는 달랐다. 어떤 전에서 아담은 두 눈을 똑바로 뜨고 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그 죄가 더 크다고 할 수 있었다. 에덴 동산에서 이브는 타락하고 아담은 타락하지 않았던 순간이 있었다. 이브는 먹었지만 아담은 아직 선택의 여지가있었다. 어쩌면 그때 아담의 마음에서는 이런 갈등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나의 "에제르 케네그도"를 잃었어. 내게 가장 소중한 동반자를 말이야. 앞으로 어떤 삶이 전개될지는 모르지만, 그녀 없이 내가 살 수 없다는 것은 알아.". 그리고 아담은 하나님보다 이브를 선택했다! --- p.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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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존 엘드리지가 의도한 대로 내 안에 잠들어 있던 거룩한 야성을 깨워주었다. 마치 내 안에 잠자는 사자를 깨운 것 같았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조국의 젊은이들을 생각했다.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유학생들과 교포 청년들을 생각했다. 그들의 손에 이 책이 들려지기를 소원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었다. 과감하게 꿈꾸며 모험적인 삶을 살기 원하는 청년들은 이 책을 읽으라. 가슴 뛰는 전율을 느낄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닮기 원하는 청년들은 이 책을 읽으라. 거룩한 야성을 가슴에 심어주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부디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의 삶 속에 이 책을 통해 예리한 지성, 야성적 감성, 그리고 깊은 영성이 회복되길 소원한다. - 강준민 목사 (동양선교교회, 『뿌리 깊은 영성』의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