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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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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사의 글
머릿글

1장 야성의 마음
2장 그분의 야성을 닮은 우리
3장 모두가 궁금해하는 질문
4장 상처
5장 남자의 마음을 위한 전투
6장 아버지의 목소리
7장 상처의 치유
8장 악마와의 전투
9장 악마의 전략
10장 아름다운 여인을 구하라
11장 모험이 가득한 삶
12장 다음 장은 당신 몫이다

저자 소개 2

존 엘드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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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Eldredge

기독교 문화에서 오랫동안 금기시해온 인간 내면의 욕망을 긍정적인 관점에서 탐구하는 탁월한 영성 작가다. 인간의 마음이 갈망하고 꿈꾸는 것들이 극복하고 버려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소원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여 기독교 사회에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다. 존 엘드리지는 미국 캘리포니아 L.A에서 태어났다. 캘리포니아 주 포모나에 있는 캘리포니아 주립공과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했다. 오랜 지적 방황 끝에 복음주의 선교사 겸 철학자 프란시스 쉐퍼의 저서를 읽고 회심한 후 콜로라도 기독교대학에서 성경적 상담가 래리 크랩과 댄 알렌더의 지도를 받으며 기독교 상담학 석사 학위를
기독교 문화에서 오랫동안 금기시해온 인간 내면의 욕망을 긍정적인 관점에서 탐구하는 탁월한 영성 작가다. 인간의 마음이 갈망하고 꿈꾸는 것들이 극복하고 버려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소원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여 기독교 사회에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다. 존 엘드리지는 미국 캘리포니아 L.A에서 태어났다. 캘리포니아 주 포모나에 있는 캘리포니아 주립공과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했다. 오랜 지적 방황 끝에 복음주의 선교사 겸 철학자 프란시스 쉐퍼의 저서를 읽고 회심한 후 콜로라도 기독교대학에서 성경적 상담가 래리 크랩과 댄 알렌더의 지도를 받으며 기독교 상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상담 및 강연, 활발한 집필 활동을 통해 금기와 규율 안에 억눌려 있던 기독교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누리고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열정을 회복하도록 돕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로부터 '영성 부문' 골드 메달리언 상(Gold Medallion Book Awards)을 수상한 『와일드 하트』『예기치 못한 사랑』『욕망으로의 여행』『하나님과 함께 가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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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고 프랑스 브장송대학교에서 수학했다.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영어와 프랑스어 전문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총 균 쇠』, 『습관의 힘』, 『12가지 인생의 법칙』,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 산책』,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등 100여 권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원서, 읽(힌)다』,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 『원문에 가까운 번역문을 만드는 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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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50쪽 | 50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8740117

책 속으로

아담이 사랑의 샘에서 목을 축였던 때가 있었다. 우리의 첫 아버지이고 원형(原形)이기도 한 아담은 매혹적이고 아름다우며 취하게 만드는 분과 온전한 관계 속에 살았다. 아담에게는 하나님이 있었다. 남자가 외롭게 지내는 것은 좋지 못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있었다. 남자가 외롭게 지내는 것은 좋지 못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브를 주셨고, 우리가 이브를 필요로 하는 것까지 허락하셨다. 하지만 타락이 있으면서 무엇인가가 변했다. 이브가 남자의 삶에서 하나님의 위치를 차지한 것이었다. 이것은 대체 무슨 뜻인가?

아담은 뱀에게 속은 것이 아니었다. 바울은 디모데전서 2장 14절에서 이 점을 분명히 해두고 있다. 속아서 죄에 빠진 것은 아담이 아니었다. 따라서 아담의 죄는 달랐다. 어떤 전에서 아담은 두 눈을 똑바로 뜨고 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그 죄가 더 크다고 할 수 있었다. 에덴 동산에서 이브는 타락하고 아담은 타락하지 않았던 순간이 있었다. 이브는 먹었지만 아담은 아직 선택의 여지가있었다. 어쩌면 그때 아담의 마음에서는 이런 갈등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나의 "에제르 케네그도"를 잃었어. 내게 가장 소중한 동반자를 말이야. 앞으로 어떤 삶이 전개될지는 모르지만, 그녀 없이 내가 살 수 없다는 것은 알아.". 그리고 아담은 하나님보다 이브를 선택했다!

--- p.190

관련 자료

이 책은 존 엘드리지가 의도한 대로 내 안에 잠들어 있던 거룩한 야성을 깨워주었다. 마치 내 안에 잠자는 사자를 깨운 것 같았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조국의 젊은이들을 생각했다.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유학생들과 교포 청년들을 생각했다. 그들의 손에 이 책이 들려지기를 소원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었다. 과감하게 꿈꾸며 모험적인 삶을 살기 원하는 청년들은 이 책을 읽으라. 가슴 뛰는 전율을 느낄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닮기 원하는 청년들은 이 책을 읽으라. 거룩한 야성을 가슴에 심어주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부디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의 삶 속에 이 책을 통해 예리한 지성, 야성적 감성, 그리고 깊은 영성이 회복되길 소원한다.
- 강준민 목사 (동양선교교회, 『뿌리 깊은 영성』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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