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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 주께서 하신다 다니엘서 1:1~7 2 날마다 실패해도 날마다 결단하라 다니엘서 1:8~16 3 이 땅에 영원한 것은 없다 다니엘서 2:8~13 4 오직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다니엘서 3:1~7 5 교만이 자라는 인생은 위험하다 다니엘서 4:1~7 6 돌아오라, 돌아오라 다니엘서 5:1~9 7 너는 은총을 입은 자라 다니엘서 6:1~10 8 진짜를 붙들라 다니엘서 7:1~8 9 약속을 붙드는 인생은 망하지 않는다 다니엘서 8:1~8 10 기도, 하나님의 흔적을 새기는 것 다니엘서 9:1~6 11 하나님의 언약이 곧 역사가 된다 다니엘서 9:20~27 12 기도로 미래를 경영하라 다니엘서 10:1~9 13 때가 이르기까지 다니엘서 11:1~4 14 네 몫을 누려라 다니엘서 12: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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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6 : 말씀을 집요하게 파고드십시오.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세계가 열릴 것입니다. 개구리가 우물에서 뛰쳐나오는 경지보다 더 경이로운 영의 세계가 열릴 것입니다. 저는 그것이 바로 ‘부흥’이라고 믿습니다.
앞으로 함께 다니엘서를 공부하면서 저는 이러한 하나님의 경지, 부흥의 경지를 우리 모두가 체험하길 원합니다. 이 땅의 그리스도인이 다시 한 번 다니엘처럼 말씀의 기치를 높이 들고 하나님의 주권을 선언하길 소망합니다. 그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복음의 열매가 풍성히 맺히길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역사의 주관자가 되시는 하나님과 함께 승리의 역사를 쓰는 주역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P.29 : 다니엘서의 주제는 ‘주께서’라는 세 글자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한 나라가 세워지고 또 한 나라가 무너지는 것도 주께서 하신 일이고, 한 민족에게 복을 주시고 또 그들을 징계하시는 것도 주께서 하신 일입니다. 모두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주께서 행하신 일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역사와 세계를 다스리시는 주권자이십니다. P.101~102 : 한 나라가 세워지고 또 무너지는 데 필요한 시간은 하나님의 시간으로 하룻밤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만이 영원할 뿐입니다. 하나님의 일만 남을 뿐입니다. 다니엘처럼 마지막 날까지 시들지 않는 청년의 신앙으로 언제나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쓰임 받으십시오. 우리에게 주신 젊음, 인생, 물질, 시간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사용하십시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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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라는 선교지에서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에 눈뜨게 한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모든 역사의 중심에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한 제국이 떠오르고 사라지는 역사의 흐름 속에서 하나님의 관심은 오직 하나, 인류의 구원에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을 죄에서 구원하시고,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또 그들을 통해 영광받으시는 게 하나님의 목표인 것입니다. 다니엘서도 이런 하나님의 구원 섭리에 초점을 두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우 친숙하면서도 가장 낯선 다니엘서 읽기 《쾌도난마 다니엘서》는 우리에게 매우 친숙하면서도 가장 낯선 성경 다니엘서를 강해한 설교집이다.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풀어내는 구약의 계시록 다니엘서. 다니엘을 대제국에 심으셔서 구원을 이어가시는 하나님의 역사관을 배우고, 하나님의 약속과 성품을 신뢰하며 그분에게 순종하는 비전을 꿈꾸게 한다. 철저하게 성경 본문을 해석하여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저자 특유의 강해를 읽어 보자. 저는 몇 가지 이유 때문에 다니엘서가 던지는 도전이 매우 시의적절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다니엘과 세 친구가 처한 시대적 상황이 21세기 그리스도인의 그것과 매우 흡사합니다. 교회가 전도의 걸림돌이 되어버린 믿기 힘든 현실은 바벨론이라는 블랙홀에 모든 것을 빼앗긴 유대 민족의 그것과 닮아 있습니다. 성장과 풍요가 옳음의 기준인 시대에 살면서 우리는 때로 복음의 능력을 깊게 의심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다니엘서는 한 제국이 뜨고 지는 모든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하나님의 주권이 일관되게 일하셨음을 강조합니다. 이 세상이 몇몇 주권자와 세속적 철학에 의해 쓸려 가는 것 같아도, 사실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이 자신의 뜻에 따라 역사를 경영하고 있었음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킵니다. …… 이 책의 끝에서 하나님의 주권적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자기희생을 발견하게 되길 기도합니다. - 서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