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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시집을 출간하며 - 5
제1부 꿈결 같은 하루 1. 가슴 깊은 애틋한 사랑 - 13 2. 가슴에 내리는 따뜻한 단비 - 14 3. 가슴에 봄바람이 분다 - 15 4. 강물을 붙잡네 - 16 5. 고마움을 잊은 채 - 17 6. 고향 길 떠나는 발자국 - 18 7. 광의(廣義)의 행복 - 19 8. 궁평항에 스며든 봄 향기 - 20 9. 그것이 참 궁금하다 - 21 10. 급행열차는 비싸잖아 - 22 11. 기적 소리 따라 달린다 - 23 12. 깊어가는 가을 - 24 13. 까치의 서글픈 눈물 - 25 14. 꼬리곰탕에 담긴 사랑 싣고 - 26 15. 꾀꼬리 웃음이 퍼지다 - 27 16. 꼼지락은 삶의 몸부림 - 28 17. 꿈결 같은 하루 - 30 18. 나 좀 봐 - 31 19. 나의 청춘아 나는 간다 - 32 20. 낭도의 눈부신 아침 - 33 21. 내 가슴이 벅차오른다 - 34 제2부 바람결에 실린 연정 1. 내 마음 파랑새 되어 오르다 - 37 2. 내 품 안으로 오라 - 38 3. 너의 미소 때문일 거야 - 39 4. 너의 웃음 빛나는 별처럼 - 40 5. 너희의 터전을 - 41 6. 널브러진 돈다발 - 42 7. 네 향기 짙어질 때 - 43 8. 노을에 물든 상화원 - 44 9. 농다리 마음을 잇다 - 45 10. 다 비우고 가벼워라 - 46 11. 달려가는 인생의 굽이 - 47 12. 돛단배 타고 떠나간다 - 48 13. 디딤돌에 새긴 꿈 - 49 14. 또르르 흘러가는 시간 - 50 15. 똑똑한 바닷바람이 속삭인다 - 52 16. 마음을 비우고 난 후 - 53 17. 멈춰 있는 시계 - 54 18. 모기들의 잔치 - 55 19. 미소 짓는 아파트의 얼굴 - 56 20. 바람결에 실린 연정 - 57 21. 바위의 아픔에 기대어 - 58 제3부 솔잎 푸른 사랑의 노래 1. 반려견과 나누는 행복 - 61 2. 밤하늘 가르는 별똥별 - 62 3. 봄이 스미는 내 마음 - 63 4. 봄이 오고 있는 걸까 - 64 5. 분수대의 담긴 소망 - 65 6. 사랑과 미움 사이 - 66 7. 산수에 스며든 경원 - 67 8. 삶을 채색을 하는 날 - 68 9. 삶의 드리운 그림자 - 69 10. 삶의 아픔을 문다 - 70 11. 세월에게 묻는 이야기 - 71 12. 세월이 누구냐고 묻다 - 72 13. 솔잎 푸른 사랑의 노래 - 73 14. 슬픔이 깃든 관음송 - 74 15. 쓴소리의 가치 - 75 16. 아름다운 세상이 나를 기다리고 있네 - 76 17. 예고 없이 찾아온 이별 - 78 18. 외로운 장미의 하소연 - 79 19. 우주 꿈꾸는 시간 - 80 20. 울타리 속 세상의 이야기 - 81 21. 이순신 공원의 바람 - 82 제4부 천천히 걷는 길 1. 재인폭포 둘레길 걷다 - 87 2. 저리 비켜라 나의 길 - 88 3. 정 놓고 떠난 사람 - 89 4. 진짜 멋을 모르는 세상 - 90 5. 진할수록 더 아픈 사랑 - 91 6. 천천히 가는 길 - 92 7. 청소년 방황의 길목에서 - 93 8. 추위야 가지 마라 - 94 9. 콩나물 인간의 하루 - 95 10. 파란만장한 사주 팔자 - 96 11. 파리의 작은 항변 - 97 12. 포암사 지킴이의 손 - 98 13. 푸른 청춘에 기대어 - 100 14. 품어 간직하는 마음 - 101 15. 하모니카 부는 날의 노래 - 102 16. 한탄강아 영원히 흐르길 - 103 17. 해거름 공원 길에 - 104 18. 행복 찾아서 떠나다 - 105 19. 행복이 흐르는 눈물 - 106 20. 화들짝 깨달은 순간 - 107 21. 휘파람 소리 넘치는 하루 - 108 서평 사랑과 행복에 관한 따스한 인간학 / 최봉희(시인, 평론가) - 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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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내리는 따뜻한 단비
조이인형 시인의 다섯 번째 시와 시조 작품집이다. 표지 제목 글씨는 허정아 시인의 캘리 작품이다. 우리의 자연과 실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표현으로 자신을 창조하려고 노력한다. 조이인형 시인의 시와 시조는 꽃이 피어날 때 그냥 꽃이 피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를 사랑하기 때문에 꽃이 핀다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조이인형 시인은 오늘도 누군가에 대한 그리움으로 시의 꽃을 피우고 있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인고의 인간학, 따스한 인간학을 탐구하는 시와 시조집이라고 할 수 있다. 시인은 오늘도 행복의 시, 사랑의 시를 쓴다. 그로 인해 사랑과 행복의 꽃이 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