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시인의 말 첫 시집을 출간하며 - 3
제1부 인생의 봄날 1. 꿈과 희망 - 17 2. 내 이름 석 자 - 18 3. 없는 것과 있는 것 - 19 4. 용기가 필요해 - 20 5. 노래 향기 - 21 6. 외로운 인생 - 22 7. 다리 같은 삶 - 23 8. 큰 석양 - 24 9. 내가 원하는 삶 - 25 10. 기타 여섯 줄 - 26 11. 병실의 수다쟁이 - 28 12. 웃음꽃 - 29 13. 소망 - 30 14. 할미꽃 - 31 15. 소망의 봄날 - 32 16. 겨울나무 - 33 17. 장래를 걱정하는 그대에게 - 34 18. 고향 - 35 19. 향기있는 삶 - 36 20. 오늘도 그리움 - 37 제2부 따뜻한 봄날 1. 따뜻한 마음 - 41 2. 희망 - 42 3. 봄으로 오는 그대 - 43 4. 봄날처럼 - 44 5. 봄날 - 45 6. 사랑과 행복의 꿀 - 46 7. 아픔 없는 사랑 - 47 8. 봄의 수다 - 48 9. 벚꽃 피는 날 - 49 10. 복수초 - 50 11. 소리 없는 봄 - 51 12. 마음은 봄 - 52 13. 내 마음은 봄 - 53 14. 벚꽃엔딩 - 54 15. 생각나는 그리움 - 55 16. 익숙해져서 - 56 17. 겹벚꽃 - 57 18. 봄 단풍 - 58 19. 돌아온 제비꽃 - 59 20. 유채꽃 - 60 제3부 사랑이 있는 행복 1. 화원의 봄 - 63 2. 동백꽃 사랑 - 64 3. 봄의 향연 - 65 4. 야생화(1) - 66 5. 야생화(2) - 67 6. 오월의 달 - 68 7. 꽃마리 - 69 8. 알리움의 사랑 - 70 9. 접시꽃 - 71 10. 몰래 찾아오는 - 72 11. 겨울 철새 - 73 12. 오늘은 하얀 날 - 74 13. 은빛 이불 - 75 14. 꽃샘추위 - 76 15. 애기똥풀 - 77 16. 자연예찬 - 78 17. 바람의 노래 - 79 18. 봄망초 - 80 19. 여명 - 81 20. 내 마음속 눈 - 82 제4부 추억 속의 행복 1. 가을 사랑 - 85 2. 가을 연가 - 87 3. 가을 단풍 - 89 4. 단풍 구경 - 90 5. 깊어 가는 가을 - 91 6. 찻잔 속 반영 - 92 7. 낙엽 인생 - 93 8. 가을이 뭐라고 - 95 9. 단풍 사랑 - 96 10. 조금만 따뜻하면 - 97 11. 커피잔 - 99 12. 맥문동 - 101 13. 배롱나무의 사랑 - 102 14. 배롱나무 꽃피는 여름 - 103 15. 장맛비 - 105 16. 가까이 - 106 17. 가슴비 - 107 18. 하늘을 보자 - 108 19. 희망사항 - 109 20. 겨울의 맛 - 110 제5부 스며드는 행복 1. 스며드는 행복 - 113 2. 삶의 이치 - 114 3. 행복 - 115 4. 설레게 하는 - 116 5. 사랑의 관계 - 117 6. 맞춰가는 것 - 118 7. 인생 도서관 - 119 8. 젊음의 드라마 - 120 9. 첫 단추 - 121 10. 마음의 문 - 122 11. 저녁노을 - 123 12. 인복(人福) - 124 13. 인생의 그림 - 125 14. 서로 사랑하는 것 - 126 15. 완성과 미완성 - 127 16. 해밝음 - 128 17. 마음 편한 곳 - 129 18. 연리목 사랑 - 130 19. 찾아가는 사랑 - 131 20. 여수(旅愁) - 132 제6부 인생은 경험 1. 설렘의 미학 - 135 2. 시간 여행 - 136 3. 소나무처럼 - 137 4. 동분서주 - 138 5. 묵묵한 사랑 - 139 6. 어린 자귀나무 - 140 7. 낮달 - 142 8. 하늘을 가까이 - 143 9. 괜찮아? - 144 10. 민들레 인생 - 145 11. 어머니 같은 금낭화- 146 12. 사랑과 이별 - 147 13. 어버이날 - 148 14. 변덕쟁이 - 150 15. 꿀벌의 마음- 151 16. 마음의 흔적- 152 17. 은행 풍경- 153 18. 요즘 경제- 154 19. 초승달- 155 20. 소통- 157 ■ 서평 아픔 속에 그려낸 꿈과 희망의 여적(餘滴) / 최봉희 - 158 |
|
췌장암과 간암과의 투병을 극복하면서 삶을 적어 가는 행복 일기
안철수 시인은 췌장암과 간암과의 투병 속에서 쓴 행복의 의미를 기록한 첫 시집이다. 최봉희 평론가는 안철수 시인의 작품 쓰기를 ‘어둠을 뚫고 다가오는 한줄기 강렬한 빛’이라고 말한다. 시인의 시 창작활동이 그의 행복이 되고 암과 싸움을 이겨내는 한 방편인 셈이다. 그는 캘리그라피 작가이기도 하다. 그는 작품활동을 하면서 행복이 무엇인지, 행복은 어떻게 오는지, 삶에 스며드는 행복은 무엇인지, 부단히 시를 쓰면서 스스로 묻고 답한다. 시인은 자신의 앞에서 사랑을 달라고 하면 사랑을 주는 시인이 되고 소망을 갖고 있다. 행복을 달라면 행복을 나누는 삶을 꿈꾸는 시인이다. 그는 현재 암 투병으로 매일 병원을 오가는 환자이지만 그는 진정한 행복을 꿈꾼다. 그는 행복은 텅 빈 상태에서 만족을 누릴 수 있어야 진정한 행복이라고 말한다. 시와 시조 창작활동을 통해서 주는 자로서의 행복을 꿈꾸고 소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