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그 후에
EPUB
밝은세상 2025.05.29.
가격
13,000
11,700 13,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소개

저자 소개 2

기욤 뮈소

관심작가 알림신청
 

Guillaume Musso

1974년 프랑스 앙티브에서 태어나 니스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몽펠리에대학원 경제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이수한 후 국제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집필 활동을 시작했다. 첫 소설 『스키다마링크』에 이어 2004년 두 번째 소설 『그 후에』를 출간하며 프랑스 문단에 일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고, 『그 후에』부터 『인생은 소설이다』까지 17권의 소설 모두가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매년 『르 피가로』지와 <프랑스서점연합회>에서 조사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순위에서도 8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세 번째 소설 『구해줘』는 아마존 프랑스 8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고, 국
1974년 프랑스 앙티브에서 태어나 니스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몽펠리에대학원 경제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이수한 후 국제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집필 활동을 시작했다. 첫 소설 『스키다마링크』에 이어 2004년 두 번째 소설 『그 후에』를 출간하며 프랑스 문단에 일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고, 『그 후에』부터 『인생은 소설이다』까지 17권의 소설 모두가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매년 『르 피가로』지와 <프랑스서점연합회>에서 조사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순위에서도 8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세 번째 소설 『구해줘』는 아마존 프랑스 8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고, 국내에서도 무려 200주 이상 베스트셀러에 등재되었다. 현재 전 세계 45개국 독자들이 그의 소설에 공감과 지지를 보내고 있다. 기욤 뮈소의 소설은 단숨에 심장을 뛰게 만드는 스토리,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흡입력, 눈에 보일 듯 생생한 묘사로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그의 소설로는 『인생은 소설이다』, 『작가들의 비밀스러운 삶』, 『아가씨와 밤』, 『파리의 아파트』, 『브루클린의 소녀』, 『지금 이 순간』, 『센트럴파크』, 『내일』, 『7년 후』, 『천사의 부름』, 『종이 여자』, 『그 후에』, 『당신 없는 나는?』, 『사랑을 찾아 돌아오다』, 『사랑하기 때문에』,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구해줘』, 『센 강의 이름 모를 여인』 등이 있다.

기욤 뮈소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다. 파리 제3대학 통번역대학원(ESIT) 번역 과정과 오타와 통번역대학원(STI) 번역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기욤 뮈소의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사랑하기 때문에』, 『그 후에』, 『천사의 부름』, 『종이 여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기억』, 『죽음』, 『고양이』, 『잠』, 『파피용』, 『제3인류』(공역), 『만화 타나토노트』, 로맹 사르두의 『최후의 알리바이』, 『크리스마스 1초 전』, 『크리스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다. 파리 제3대학 통번역대학원(ESIT) 번역 과정과 오타와 통번역대학원(STI) 번역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기욤 뮈소의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사랑하기 때문에』, 『그 후에』, 『천사의 부름』, 『종이 여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기억』, 『죽음』, 『고양이』, 『잠』, 『파피용』, 『제3인류』(공역), 『만화 타나토노트』, 로맹 사르두의 『최후의 알리바이』, 『크리스마스 1초 전』, 『크리스마스를 구해 줘』, 아멜리 노통브의 『두려움과 떨림』, 『이토록 아름다운 세 살』, 『배고픔의 자서전』, 엠마뉘엘 카레르의 『리모노프』, 『나 아닌 다른 삶』, 『콧수염』, 『겨울 아이』, 카롤 마르티네즈의 『꿰맨 심장』, 폴 콕스의 『예술의 역사』, 발렝탕 뮈소의 『완벽한 계획』, 다비드 카라의 『새벽의 흔적』, 알렉시 제니외의 『22세기 세계』(공역) 등이 있다. [작은 철학자 시리즈]의 어린이 철학책을 여러 권 번역하기도 했다.

전미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2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8.89MB ?
ISBN13
9788984375055

출판사 리뷰

메신저, 임사 체험, 빛의 터널, 사후 세계로 이어지는 신비하고 매혹적인 이야기!

기욤 뮈소는 불의의 교통사고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체험에서 영감을 얻어 이 소설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한다. 죽음을 앞둔 순간에 우린 무엇을 생각하게 될까? 우리의 생에서 가장 소중한 건 무엇인가? 죽음보다 강한 사랑은 존재하는가?

이 소설은 인간을 행복하게 만드는 건 성공이 아니라 ‘사랑’이라고 역설한다. 기욤 뮈소는 이 소설에서 죽음의 문제를 다루고 있지만 우리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모색한다. 인간은 누구나 예외 없이 죽는다. 언젠가는 죽어야 하기에 인간은 한계가 명확한 존재이고, 누구나 죽음의 공포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우리의 생이 다한 후에 가는 세계는 과연 존재할까? 이 소설은 주인공 네이선을 통해 임사 체험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만 사후 세계의 존재 여부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을 내놓지 않는다. 네이선이 통과한 빛의 터널, 따스한 느낌으로 다가왔던 생의 저편 어딘가가 우리가 사후에 가게 될 곳임을 암시하지만 그곳에서의 경험을 자세히 다루지는 않는다. 그 대신 우리에게 위대한 사랑 이야기를 들려준다. 네이선이 호수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말로리를 구하려고 뛰어든 건 사랑의 힘이었다. 네이선은 기력이 소진해 자신이 익사하게 될지라도 말로리를 살리고자 했다. 말로리를 호수 기슭까지 데려다준 네이선은 기력이 소진해 탈진 상태가 된다. 이 소설에는 ‘사랑은 죽음보다 강한 것. 바닷물도 그 사랑의 불길 끄지 못하고, 강물도 그 불길 잡지 못합니다’라는 말이 나온다. 이 소설의 주제 의식과 맥이 닿아 있는 말이다.

이 소설의 네이선이 신분 상승을 목표로 앞만 보고 달리다가 맞닥뜨린 인생의 위기는 평생의 단짝 말로리와 헤어지면서 찾아온다. 유명 로펌에서 변호사로 성공하고, 맨해튼의 고층 아파트에서 살고, 모든 사람들이 선망하는 부를 축적했지만 말로리가 부재하는 삶은 네이선에게 행복을 주지 않는다. 그가 말로리와 헤어지고, 사랑하는 딸 보니와 떨어져 살아야 하고, 그를 뒷바라지 하고자 평생을 헌신한 어머니가 돌아가신 마당에 행복할 리 없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죽음의 공포를 뛰어넘을 수 있다. 이 소설은 주인공 네이선의 삶을 통해 생의 의의는 사랑이라고 역설한다.

기욤 뮈소는 인터뷰에서 말한다.

“이 소설은 죽음을 소재로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건 죽음이 아니라 삶입니다. 사랑과 관련된 초현실적 요소를 가미해 독자들이 진정한 삶의 의미에 대해 묻고, 서로 사랑하고, 타인을 위해 열린 마음을 갖는 데 인색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리뷰/한줄평11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