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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5
로버트 K. 홀의 머리말·7 2020년판 서문·9 람 다스의 소개글·11 감사의 말·14 1일째 저녁 첫 시작 지침17 2일째 저녁 팔정도, 성스러운 여덟 개의 길26 3일째 아침 수행 지침: 느낌40 4일째 저녁 순수한 주의43 5일째 아침 수행 지침: 생각55 5일째 저녁 개념과 실재58 6일째 아침 수행 지침: 감각 대상76 7일째 아침 이야기77 8일째 아침 수행 지침: 의도 83 9일째 아침 수행 지침: 식사 86 9일째 저녁 수행의 장애물89 10일째 아침 수행 지침: 의식101 10일째 저녁 전사103 11일째 아침 집중력 게임115 12일째 저녁 다르마의 세 기둥: 바라밀117 13일째 저녁 십자가의 성 요한과 성 프란시스 드 살레130 14일째 저녁 사성제, 네 가지 고귀한 진리133 15일째 오후 중간 지점에서 마음 다잡기 143 16일째 저녁 업148 17일째 오후 수행 지침: 마음을 이완시키고 가라앉히기158 18일째 저녁 청정함과 행복 160 19일째 오후 헌신 170 21일째 저녁 연기(緣起)172 22일째 저녁 죽음과 자애 180 25일째 저녁 도191 26일째 저녁 깨달음의 요소 205 29일째 저녁 불교인의 길 218 30일째 아침 마무리 235 인용 승낙·245 추천 도서·246 |
Joseph Gold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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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닫는다는 것은, 그리하여 부처가 된다는 것은 탐욕과 성냄, 어리석음에서 벗어남을 말한다. 그리고 그것은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는 마음, 모든 것을 내려놓을 때 가능하다. 이 마음을 계발하는 방법이 바로 명상이다.
사실 우리가 경험하는 세상은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접촉하고(닿음), 생각하는 이 여섯 과정이 전부이다. 그리고 이 과정을 온전히 알아차리는 것이 깨어 있음이고 마음챙김이다. 붓다는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길을 보여주었다. 그의 역할은 딱 거기까지다. 우리는 자신의 문제, 자신의 괴로움은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별다른 마법이 있을 수 없다. 누구도 자신을 대신해 줄 수 없다. 우리들 각자가 마음속의 집착을 없애는 노력을 해야 한다. 바로 마음챙김, 알아차림이다. 이렇듯 명상은 실천이다. 출가자들과 달리 재가자들은 일상생활을 영위해야 한다. 이 책에 소개된 집중 수행 과정을 통해 단련된 수행력으로 하루에 한두 시간이라도 명상을 지속할 때, 우리 삶에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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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많은 이들이 깊고 순수하고 보다 특별한 가르침을 추구하고 있다. 이런 가르침을 얻기 위해서는 명상적 태도를 취해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인식하고 있다. 따라서 수단으로서 그리고 목적으로서의 명상 훈련에 대한 요구가 점점 커질 것이다. 이 책에 소개하는 명상 강좌는 지금 이 시기, 우리의 이러한 성장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다가온 축복이다.” - 람 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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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좋은 책이다. 조셉의 실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동시에 명상 수업의 실제 역동 또한 그대로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 소개한 것과 같은 수행 강의는 통찰 명상 수행에서 매우 고강도의 경험이다. 설법과 질문/대답 시간을 제외하면 모든 과정이 침묵 속에 진행되며, 매일 새벽 5시부터 시작되는 앉기 명상(좌선)과 걷기 명상은 늦은 저녁 시간까지 계속된다. 정신과 의사인 나 같은 사람에게 조셉은 반가운 영감을 전하는 동시에 훌륭한 친구이기도 하다. 마음에 관한 조셉의 이해는 지성적 개념에 관한 연구가 아니다. 그것은 자신의 마음과 직접 대면한 결과로 샘솟는 앎이다. 그가 전하는 가르침은 자유에 관심 있는 모든 이에게 적절하며 유용하다. 여기서 자유란, 오직 통찰의 빛을 통해서만 가능한, 괴로움으로부터의 벗어남을 말한다.” - 로버트 K. 홀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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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통찰의 체험』은 현대 명상 지침서 가운데 가장 쉽게 읽을 수 있는 최고의 책이다. 골드스타인의 이 책은 수십 년 전에 출간되었지만 명상을 배우는 사람에게 여전히 신선하고 살아 있는 안내서 역할을 한다. … 명상 수행의 실제적 역동 그리고 명상적 마음과 일상생활의 통합에 관한 현명하고 통찰력 넘치는 책이다.” - 〈인콰이어링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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