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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남아프리카에서의 민권 운동 사티아그라하 인도의 영국인 인도로 귀국하다 개인적인 믿음 소금 행진 “인도를 떠나라” 두 개의 인도? 분리 독립 간디의 죽음 간디의 유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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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는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생각을 집중시키기 위해 정기적으로 단식을 했다. 1913년에는 남아프리카에서 인도인의 처우에 항의하여 단식을 했다. 이것이 17번에 걸친 정치적 단식의 시초였다. 17번 가운데 5번은 감옥에서 했다. 간디가 더욱 유명해지자 이 단식은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특히 1947년과 1948년에 그가 힌두교도와 이슬람교도의 화해를 촉구하면서 “죽을 때까지 단식하겠다”고 선언했을 때는 전 세계의 이목이 그에게 쏠렸다.
--- p.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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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는 정치적 목적을 이루기 위해 비폭력적인 수단을 장려한 최초의 근대 정치가였다. 20세기는 두 차례의 세계대전, 대량 학살과 집단 살인,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수많은 전쟁과 충돌, 대량 파괴 무기의 개발로 얼룩졌다. 하지만 간디는 그 폭력에 끝까지 반대했다. 그는 평화로운 변화를 이루기 위해 평화로운 항의를 이용하는 방법―사티아그라하―을 궁리했다. 간디는 어떤 글에서 “비폭력은 인류가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가장 큰 힘이다. 그것은 인간의 창의력이 만들어낸 가장 강력한 파괴 무기보다도 더 강력하다”고 말했다.
--- p.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