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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PDF
eBook 만화로 읽으면 안 어려운 천문학
우주 초심자를 위한 유쾌한 교양 천문학 스마트한 PDF 필기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이즐라지웅배 감수
더숲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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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감수의 글
들어가는 말 우주, 좋아하세요?

1장. 우리는 한때 우주의 중심이었다 - 고대 우주론

2장. 가장 위대한 지적 혁명 - 지동설

3장. ‘뉴턴이 있으라!’ 그러자 모든 것이 밝아졌다 - 고전 역학

4장. 아인슈타인, 전설의 시작 - 특수 상대성 이론

5장.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과학 이론 - 일반 상대성 이론

6장. 20세기 천문학의 마법 같은 순간 - 팽창하는 우주

7장. 태초에 빅뱅이 있었다 - 빅뱅 이론 I

8장. 빅뱅의 화석, 우주배경복사 - 빅뱅 이론 II

9장. 인플레이션 우주론,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 빅뱅 이론 III

10장. 우주에서 가장 기묘한 이야기 - 양자 역학 I

11장. 이해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 양자 역학 II

12장. 우주는 진동하는 끈인가? 혹은 막幕인가? - 초끈 이론

감사의 말

미주
용어 사전
참고 문헌

저자 소개2

쓸데없이 이런저런 것이 궁금해서, 끌리는 대로 이런저런 책을 읽고, 조심스럽게 이런저런 만화를 그린다. 최근에는 뇌의 신비에 깊이 빠졌다. 진작 빠질 걸 그랬다. 내 뇌는 어딘가에 빠지는 걸 좋아하나 보다. 또 무언가에 빠지고 싶다. 지은 책으로는 『지적 허영을 위한 퇴근길 철학툰』, 『지적 허영을 위한 퇴근길 철학툰 - 고대·중세 편』이 있다. leezla@naver.com https://www.instagram.com/chosik_leez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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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지웅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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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먼지

우주와 사랑에 빠진 천문학자. 우주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안경 줄부터 넥타이, 셔츠와 들고 다니는 노트까지 온통 별과 우주로 가득하다. 구독자 수 26만 명의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 그리고 다양한 칼럼을 통해 최신 천문학계 논문을 소개하며 천문학과 대중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발로 뛰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이기도 하다. MBC TV [능력자들]에 우주 능력자로 출연했으며, 한국과학창의재단,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국립과천과학관, TEDx, [보다] 등 우주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간다. 한성과학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세종대학교
우주와 사랑에 빠진 천문학자. 우주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안경 줄부터 넥타이, 셔츠와 들고 다니는 노트까지 온통 별과 우주로 가득하다. 구독자 수 26만 명의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 그리고 다양한 칼럼을 통해 최신 천문학계 논문을 소개하며 천문학과 대중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발로 뛰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이기도 하다. MBC TV [능력자들]에 우주 능력자로 출연했으며, 한국과학창의재단,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국립과천과학관, TEDx, [보다] 등 우주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간다. 한성과학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세종대학교 자유전공학부에서 조교수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날마다 우주 한 조각』, 『갈 수 없지만 알 수 있는』, 『과학을 보다 1, 2, 3』 등이 있다.

『우리는 모두 천문학자로 태어난다』에서 저자는 별빛과 중력부터 보이지 않는 암흑의 세계까지, 인류가 우주를 이해해 온 과정을 이야기한다. 천문학은 어쩌면 가장 인간다운 학문이며, 우리가 끊임없이 밤하늘과 우주를 궁금해하는 한 인류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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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32.3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30쪽 ?
ISBN13
9791194273202

출판사 리뷰

“천문학을 읽는다는 것은 유한한 인간의 직관을 넘어,
무한한 우주의 세계관을 받아들이는 SF적 경험이다.”
우주 초심자를 위한 유쾌한 만화 교양 천문학

천문학은 영화나 소설 속에서 접하는 우주여행ㆍ블랙홀ㆍ시간 왜곡 같은 개념은 물론,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등과 같이 ‘직접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하는’ 세계를 다루는 과학이다. 천문학을 이해한다는 것은 타고난 감각을 넘어 상상력을 확장해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지적 탐험에 나서는 일이다.
‘수포자’이거나 수식에 익숙하지 않은 성인, 또는 천문학에 문외한인 독자라도 우주에 대한 최소한의 호기심만 있다면 이 책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 책은 천문학의 세계를 한층 친근한 방식으로 소개하고 있다. 과학자와 천문학자들의 실제 복장과 헤어스타일을 익살스럽게 반영한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슬램덩크·토이스토리·명탐정 코난·슈퍼마리오·도라에몽 등 익숙한 만화와 영화 속 캐릭터를 곳곳에 배치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지금까지 잘 알지 못했던 천문학자부터 익숙한 과학자까지 그들이 어떤 생각을 했고, 어떻게 말했으며, 당대에 어떤 평가를 받았는지 이 책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의 세계로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된다.

우주로 가는 가장 쉬운 길!
“우주에 집착하는 인간은 훌륭하다.
무한소에 가까운 인간이
무한대에 가까운 우주를 탐구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멋진 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천문학의 흐름과 맥락을 시각적으로 유려하게 펼쳐냈다고 봐도 무방하다. 천문학자들의 삶의 이야기를 살피는 일 또한 흐름과 맥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천왕성을 발견하며 태양계 외곽의 경계를 확장해 태양계 규모 자체를 약 2배 늘려놓은 것이나 다름없는 윌리엄 허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우주를 예측한 프리드만과 르메트르, 팽창하는 우주의 관측을 통해 시간을 거꾸로 돌리면 우주가 한 점에서 시작되었을 것이라는 르메트르의 ‘원시 원자 가설’에 힘을 실어준 허블 그리고 우주배경복사를 우연히 발견함으로써 빅뱅 이론을 뒷받침한 펜지어스와 윌슨 등 이 책은 천문학의 위대한 발견의 순간들을 다양한 캐릭터들의 발화로 구성해내면서 사실적이면서도 위트 있게 재현해낸다.
천문학자들의 발견 뒤에 뒤따르는 실패 이야기도 흥미롭게 보여준다. 전설로 자리 잡은 아인슈타인만 봐도 허블의 우주 팽창 이론이 나온 이후 우주가 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도록 고안한 ‘우주상수’ 개념을 철회한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은 천문학의 발견과 실패의 순간을 포착하기도 하면서 과학자 및 천문학자들을 ‘천재’나 ‘엘리트’라는 틀에서 꺼내와 우리 삶과 맞닿아 있는 그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발견하게 한다. 감수자의 말처럼 과학은 “우리 삶의 일부”다. 독자들은 보다 친근한 시선으로 과학을 바라보게 되고, 경이로움을 느끼며 지적 호기심과 사유의 깊이를 확장하게 된다.
우주의 심연에 끌려본 경험이 한 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 드러난 천문학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거리낌 없이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감수자의 말대로 “기존의 과학 교양서들과는 확연히 구별되는 완전히 새로운 장르의 작품”이다. 저자의 만화적 상상력과 실험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천문학자들이 풀어온 우주의 미스터리 속으로 깊숙이 빠져들어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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