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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냉혹한 땅의 아들들 Stern Sons of the Earth
난쟁이와의 만남/ 이미르 시신 속에서 탄생/ 세상을 재단한 난쟁이의 재능/ 복수의 칼날 A Blade Charged with Vengeance 제2장 작은 귀족들 The Diminutive Nobility 약속을 어긴 기사 셰르펜베르그/ 난쟁이의 보물/ 로린 이야기/ 오트니트를 도운 난쟁이/ 헤를라 왕의 약속 King Herla's Costly Promise 제3장 난쟁이 종족의 몰락 An Ancient Race in Retreat 난쟁이와 이웃이 된 농부/ 난쟁이가 준 벌과 선물/ 고향을 떠나는 난쟁이들/ 세계의 난쟁이들 A Sampling of Dwarf Types 제4장 난로와 건초간의 정령들 Haunters of Hearth and Hayloft 교회지를 돕는 니세/ 난쟁이의 충성심/ 톰 팃 톳/ 난쟁이의 장난/ 사람들속의 난쟁이/ 밤의 일꾼들 The Night Work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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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땅 속에서도 생명의 힘이 꿈틀거리기 시작했으니, 바로 난쟁이의 탄생이다. 에다에 따르면 난쟁이들은 썩은 시체에서 생긴 구더기처럼, 이미르의 시신으로 만들어진 세상에서 제 모습을 갖추어 갔다. 땅의 아들들은 처음에는 지렁이처럼 일정한 형태를 띠지 못하고 꿈틀댔지만 신들의 숲인 아스가르트 높은 곳을 거닐던 신들은 곧 땅 속 생명체의 존재를 감지했고 이들에게 재치와 언변, 신을 닮은 작달만한 외모를 선사한 후 새로이 창조된 바위산 동굴이나 토굴에 살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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