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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계간) 아시아 34호 (2014.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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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201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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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권두언 근대 한국도시의 원형
이경재

지금, 팔레스타인

아이를 갖지 않기로 맹세한 이유
오마르 그라옙|팔레스타인

불타는 도시에서
나이루즈 카못|팔레스타인

운명을 가르는 무심한 손
말라카 무함마드|팔레스타인

갈 곳이 없는, 갈 수가 없는
유시프 알자말|팔레스타인

제1회 심훈문학대상 수상자 발표

수상소감: 문학, 그 본연의 길
조정래

메아리

프란치스코 교황과 지금 여기의 우리
이대환

기획 특집: 인천

근대 개화 문물의 유입 창구, 인천
김윤식

만국의관
이세기

개항 도시 인천과 한국근대문학관
이현식

인천의 혼(魂)이 담긴 장소들
이경재

로힌턴 미스트리 특집

절망은 어떻게 신이 되었나
정은경

흰머리와 크리켓에 대하여
로힌턴 미스트리|인도

인터뷰
로힌턴 미스트리|인도



기계들 외 1편
김영승

십자가의 길 외 1편
함민복

ASIA의 작가 김인숙

나는 어떻게 쓰였는가
김인숙

칼에 찔린 자국
김인숙

사랑의 기억, 기억의 사랑
양윤의

K 픽션 백수린

시차
백수린

창작노트
백수린

B, C, D―백수린,「시차」
황현경

서평

넘치거나 마를 뿐, 사라지지 않는―줌파 라히리,『저지대』
최진영

고대 인도의 ‘위대한 바라타족 이야기’―R. K. 나라얀 편저,『마하바라타』
서성란

아시아 통신

중국에서 새롭게 조명받는 작가, 쟈따산
허련화|중국

번역자 약력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0월 2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56.8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30쪽 ?

출판사 리뷰

‘지붕 없는 감옥’ 팔레스타인에서 넘어온 뜨거운 목소리들
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 참혹한 현장에 있었던 팔레스타인인들의 기록을 계간 《ASIA》에서 공개한다.
팔레스타인 땅은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를 잇는 사이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강대국들의 지배권을 둘러싼 싸움터였다. 종교적으로도 팔레스타인 땅에 있는 예루살렘은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3대 종교의 성지이기도 했다. 하지만 영국의 모순된 외교, 유대인의 시온주의 운동, 연합군 측의 압력 등으로 이 땅에 이스라엘 국가가 건설되면서, 팔레스타인인들은 땅을 빼앗기고 고국을 떠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계간《ASIA》 34호에 수록된 팔레스타인인들의 수필을 통하여 한국독자들은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현실을 접할 수 있다. 이스라엘의 감시, 통제 그리고 유혈충돌 등 그들의 처지를 좀더 생생하게 알 수 있다. 뉴스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진실한 목소리를 만나보자.

한국의 관문, 인천을 통해 들어온 한국 최초의 것들
34호에서는 서울을 중심으로 근대화가 이루어진 한국도시의 한 원형인 인천을 탐구했다.
인천에 관한 4편의 산문 중 이세기 시인의 「만국의관(萬國衣冠)」은 시인이 겪는 일상에서 다문화 사회로서의 인천이 지닌 특징의 잔잔한 무늬를 문향 가득한 문장으로 새겨놓고 있다.
「근대 개화 문물의 유입 창구, 인천」은 인천에 있는 ‘한국 최초’의 것들을 알려주는 글이다. 일종의 무미건조한 목록집이 될 수도 있는 테마를 인천의 산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김윤식 시인이 일목요연하면서도 묘미가 있는 글로 풀어냈다. 객관적으로 압축된 문장의 행간마다 개항 시기 인천이 겪었던 영광과 아픔 등을 느낄 수 있다.


소설가 조정래가 말하는 문학 본연의 길
소설가 조정래가 제1회 심훈문학대상 수상자로 결정되었다.
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위원장 한기흥)가 주최하고 계간 《ASIA》가 공동 주관하는 심훈문학대상은 평화와 정의,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세계문학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의 작가들을 수상 대상자로 하고 있다. 등단 10년 이상의 작가로 최근 3년 내에 주요한 창작실적이 있어야 한다.
계간 《ASIA》 34호에서 심사위원단<이어령(전 문화부장관/심사위원장), 김성곤(한국문학번역원장), 브루스 풀턴(브리티시 컬럼비아대 교수), 이승훈(세한대 총장), 전영태(중앙대 교수)>의 심사평과 조정래 작가의 수상소감 겸, 문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산문을 발표한다. 어두운 한국 근현대사를 힘 있게 그려온 작가의 철학이 묻어나는 글이다.


교황 방한의 역사적 의미를 고찰한 이대환 소설가의 칼럼,
가장 인도다운 인도를 그리는 천재 작가 로힌턴 미스트리의 장편 3부작 완간 기념 특집,
영어로 만나는 핫한 소설-K픽션 시리즈 9번째 백수린 「시차」,
김영승, 함민복 시인의 신작시 등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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