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생일엔 마라탕 5 꿔바로우를 부르는 마라탕
꿔바로우를 부르는 마라탕 EPUB
류미정손수정 그림
밝은미래 2025.07.28.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8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프롤로그 -12
잭이 심은 콩나무에서 얻게 된 숙주-16
피노키오가 고래 뱃속에서 먹었던 푸주 -68
에필로그 -120

저자 소개 2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배우며 동화작가의 꿈을 키워 오다, 2015년 마로니에여성백일장에서 아동문학 부문 장원을 받으면서 꿈을 이뤘어요. 지금은 전국의 초등학교 및 도서관에 강연을 다니며 다양한 독자를 만나고 있고, 여기서 나눈 이야기를 다시금 책 속에 재미있게 풀어내기 위해 신나게 노트북을 두드려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동화작가라고 여기며 ‘내일은 어떤 일이 펼쳐질까?’ 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지내지요.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생일엔 마라탕』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천만 유튜버 쌍둥이 루지』 시리즈와 『거꾸로 말대꾸』 『매직 슬러시』 『오~ 재수 있다!』 『신통방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배우며 동화작가의 꿈을 키워 오다, 2015년 마로니에여성백일장에서 아동문학 부문 장원을 받으면서 꿈을 이뤘어요. 지금은 전국의 초등학교 및 도서관에 강연을 다니며 다양한 독자를 만나고 있고, 여기서 나눈 이야기를 다시금 책 속에 재미있게 풀어내기 위해 신나게 노트북을 두드려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동화작가라고 여기며 ‘내일은 어떤 일이 펼쳐질까?’ 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지내지요.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생일엔 마라탕』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천만 유튜버 쌍둥이 루지』 시리즈와 『거꾸로 말대꾸』 『매직 슬러시』 『오~ 재수 있다!』 『신통방통 마법의 머리끈』 『내 손에 행운 카드』 등 30여 종이 있어요.

류미정의 다른 상품

그림손수정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만화를 공부하고 일러스트와 만화를 그리고 있다. 한때 그림을 가르치며 만났던 개성 넘치는 아이들을 떠올리며 캐릭터를 만든다.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들을 그리고 싶다. 그린 책으로 『안녕, 나의 사춘기』, 『열두 살 경제학교』, 『수상한 이어폰』, 『생일엔 마라탕』, 『온라인 그루밍이 시작되었습니다』 등이 있다.

손수정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3.29MB ?
ISBN13
9788965467557

출판사 리뷰

하루아침에 이뤄진 거품 같은 꿈.

꿈이 하루아침에 이뤄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꿈을 향해 기다려야 하는 시간. 꿈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들은 안 해도 되고, 꿈이 성큼 이뤄져 있다면 얼마나 즐거운 일일까? 이뤄진 꿈의 화려한 면만 즐기면 되니 말이다. 이번 『생일엔 마라탕 5 꿔바로우를 부르는 마라탕』에 나오는 가인이의 꿈이 이처럼 하루아침에 이뤄진다. 가인이의 꿈은 모델. 하지만 가인이는 키가 너무도 작아서 걱정이다. 매일 스트레칭을 하고 칼로리를 생각하면서 음식을 먹는다. 워킹 연습도 하고 모델을 위한 준비를 착실히 하지만 키가 작아서 꿈을 이루긴 어렵다며 좌절한다. 그런데 ‘생일엔 마라탕’을 만나 하루에 5cm씩 쑥쑥 키가 자라서 모델의 꿈에 성큼 다가간다. 자신이 롤모델로 생각했던 모델을 만나서 함께 활동하자는 얘기도 듣고, 유명 잡지의 사진작가가 모델로 섭외를 해 온다. 하지만 가인이의 꿈은 거품처럼 다시 멀어져 버린다. 『생일엔 마라탕 5 꿔바로우를 부르는 마라탕』는 아이들에게 꿈이 이뤄졌을 때의 환상적인 경험을 보여 줌과 동시에 남이 이뤄 준 꿈은 거품처럼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새로운 출발을 함께 하는 마마와 모모

지난 「생일엔 마라탕」 이야기에서 마마는 7가지 무지개 땀방울을 다 모아서 소원을 빌려고 하다가 실패를 했다. 마마는 모모 때문이라고 탓하지만 모모는 마마의 진심을 알고 마마의 소원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기로 한다. 그렇게 다시 이번 이야기부터 마마는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며 땀방울을 모으게 된다. 하지만 모모는 마마에게 힘 주어 말한다. 아이들의 꿈까지 망가뜨리면서 땀방울을 모아서는 안 된다고. 자신이 마마의 마라탕을 먹은 아이들을 돌보겠다고 한다. 그래서 모모는 몰래 가인이에게 경품 행사로 다가가 계속 키가 크는 마법을 해결해 주려고 하고, 대책 없는 지후에게도 미리 꿔바로우를 전달해 걱정이 많았을 때의 장점을 일깨우려고 한다. 이렇게 다시 시작한 마마의 무지개 땀방울 모으기. 마마는 모모와 함께 더 안정적으로 땀방울을 모아 자신의 소원을 이뤄낼 수 있을까?

열린 결말과 함께 만드는 뒷이야기

「생일엔 마라탕」 시리즈에 나오는 각각의 에피소드는 대체로 열린 결말이었다. 에피소드 마지막에 아이들이 마라탕의 마법을 해소하기 위한 마지막 발걸음을 내딛지만 그 이후 아이가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았다. 이야기의 흐름상 그 뒷이야기는 충분히 유추 가능하다고 생각되었고, 아이들이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지를 열어주고자 하는 의도였다. 하지만 많은 아이들이 그 뒷이야기를 궁금해 하며 문의를 해 왔다. 그래서 이번에 생일엔 마라탕 5권에서는 3권에 등장했던 연지의 뒷이야기를 작가가 들려준다. 아마도 「생일엔 마라탕」 시리즈를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그리고 원래 열린 결말의 의도처럼 읽는 아이들이 그 뒷이야기를 상상해서 써 볼 수 있는 이벤트도 연다. 아이들이 뒷이야기를 써서 응모하면, 그중에서 선정하여 실제 책에 싣기도 할 예정이다. 많은 아이들의 상상력이 꽃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2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