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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생일엔 마라탕 6 함께하면 더 좋은 마라탕
함께하면 더 좋은 마라탕 EPUB
류미정손수정 그림
밝은미래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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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12
신사임당이 수 놓을 때 썼던 실로 묶은 유부주머니-16
헨젤과 그레텔이 흘렸던 옥수수알로 만든 옥수수면 -80
에필로그 -122

저자 소개 2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배우며 동화작가의 꿈을 키워 오다, 2015년 마로니에여성백일장에서 아동문학 부문 장원을 받으면서 꿈을 이뤘어요. 지금은 전국의 초등학교 및 도서관에 강연을 다니며 다양한 독자를 만나고 있고, 여기서 나눈 이야기를 다시금 책 속에 재미있게 풀어내기 위해 신나게 노트북을 두드려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동화작가라고 여기며 ‘내일은 어떤 일이 펼쳐질까?’ 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지내지요.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생일엔 마라탕』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천만 유튜버 쌍둥이 루지』 시리즈와 『거꾸로 말대꾸』 『매직 슬러시』 『오~ 재수 있다!』 『신통방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배우며 동화작가의 꿈을 키워 오다, 2015년 마로니에여성백일장에서 아동문학 부문 장원을 받으면서 꿈을 이뤘어요. 지금은 전국의 초등학교 및 도서관에 강연을 다니며 다양한 독자를 만나고 있고, 여기서 나눈 이야기를 다시금 책 속에 재미있게 풀어내기 위해 신나게 노트북을 두드려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동화작가라고 여기며 ‘내일은 어떤 일이 펼쳐질까?’ 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지내지요.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생일엔 마라탕』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천만 유튜버 쌍둥이 루지』 시리즈와 『거꾸로 말대꾸』 『매직 슬러시』 『오~ 재수 있다!』 『신통방통 마법의 머리끈』 『내 손에 행운 카드』 등 30여 종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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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손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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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만화를 공부하고 일러스트와 만화를 그리고 있다. 한때 그림을 가르치며 만났던 개성 넘치는 아이들을 떠올리며 캐릭터를 만든다.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들을 그리고 싶다. 그린 책으로 『안녕, 나의 사춘기』, 『열두 살 경제학교』, 『수상한 이어폰』, 『생일엔 마라탕』, 『온라인 그루밍이 시작되었습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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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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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87.7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3만자, 약 0.7만 단어, A4 약 15쪽 ?
ISBN13
9788965467694

출판사 리뷰

자신을 위한 소원, 자신만의 소원

‘생일엔 마라탕’은 생일인 사람 눈에만 보이는 가게이다. 그러다 보니, 한 명을 위한 식탁만 존재하고, 생일인 사람 혼자 마법의 마라탕을 먹는다. 그래서 소원도 대부분 자신을 위한 소원을 빌게 마련이다. 하지만 이번 『생일엔 마라탕 6 함께하면 더 좋은 마라탕』에 나오는 하린이와 도일이는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소원을 빈다.
하린이는 엄마 아빠를 기쁘게 하기 위해 모든 것을 잘하게 해 달라고 소원을 빌었다. 부모는 하린이가 더 잘 되길 바라며 밤낮없이 일하며 학원비를 벌고 있다. 그런 엄마 아빠의 마음에 부응하고 싶은 하린이는 마라탕을 먹으며 엄마 아빠를 기쁘게 하고 싶다고 소원을 빈 것이다. 하지만 모든 것을 잘하고 싶은 소원은 과했던 것일까? 특별한 소원 재료인 유부주머니가 먹는 도중 터져서 소원은 완벽해지지 못했다.
보육원에 사는 도일이의 소원도 자신을 위한 소원이 아니었다. 도일이는 함께 보육원에서 생활하는 동생들을 위한 소원을 계속 고르고 골라서 빌게 된다. 마마와 모모가 자신을 위한 소원을 빌라고 하지만 도일이는 보육원 동생들을 위한 소원을 빈다.
‘생일엔 마라탕’ 시리즈에서는 매 권 다른 소원을 비는 아이들 이야기가 나왔다. 대부분 자신의 꿈을 위한 소원을 빌었지만, 다른 사람이 기쁘고 행복한 것이 자신의 행복이 되고 꿈이되는 사람도 있다. 이번 『생일엔 마라탕 6 함께하면 더 좋은 마라탕』은 그런 아이들 이야기이다.

모모의 친절이 점점 불편해지는 마마

‘생일엔 마라탕’ 가게에서 계속 마마를 돕는 모모는 과하게 소원이 이뤄지거나 아이들의 꿈을 빼앗는 마법이 되지 않도록 마마를 돕거나 말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모모의 친절이 마마에겐 불편하다. 잘난 모모에 대해서 계속 시기심과 질투심을 가지는 마마는 모모가 이제 더 이상 자신의 일에 간섭하지 않았으면 한다. 심지어 무지개 색 마법의 약이 완성될 때 모모가 그것을 가져가서 이용하진 않을까 불안해하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저번처럼 실패해서는 안 되기에 모모에게 기대는 면도 있다.
마마의 소원이 완성될 수 있는 땀방울이 하나씩 모이고 있다. 마마는 그때까지 모모와 사이좋게 지내며 생일엔 마라탕 가게를 운영할 수 있을까? 「생일엔 마라탕」 시리즈가 거듭해 가면서 마마의 무지개 땀방울 모으기가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고, 모모와 마마의 갈등이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독자가 함께 만드는 생일엔 마라탕

「생일엔 마라탕」 시리즈에 나오는 각각의 에피소드의 뒷이야기 중 한 편의 뒷이야기를 「생일엔 마라탕」 5권에서 작가가 들려주었다. 그러면서 독자들이 각각의 에피소드의 뒷이야기를 써서 보내 달라는 독자 참여 이벤트를 펼쳤다. 수십 명의 어린이들이 응모하였고, 그 중에서 한 명의 이야기가 이번 『생일엔 마라탕 6 함께하면 더 좋은 마라탕』에 실리게 되었다. 많은 어린이들은 각각의 주인공들이 마법을 풀리거나 마법에 걸린 상태에서 새로운 삶을 긍정적이고 도전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그려 주었다. 그중에서 노윤아(대전 관평초등학교 4학년) 학생의 이야기를 류미정 글 작가가 직접 선정하였다. 「생일엔 마라탕」 1권 첫 이야기로 등장한 다현이의 뒷이야기를 맛깔 나게 들려주었다.
‘생일엔 마라탕’은 이처럼 계속적으로 독자들과 함께 많은 이야기들을 만들어 나갈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번 6권에서는 독자들이 주인공에게 편지를 써 볼 수 있는 이벤트를 펼친다. 많은 아이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 주요 내용 ◆
엄마 아빠가 자신의 학원비를 위해 밤낮없이 뛰어다니는 것을 아는 하린이는 엄마 아빠를 기쁘게 하기 위해 모든 것을 잘하고 싶다. 생일엔 마라탕 가게에서 자신의 소원을 빈 하린이는 특별한 재료인 유부주머니를 먹다가 유부 속 재료가 떨어진 것을 마마 몰래 손수건으로 훔친다. 그리고 나서 하린이는 그림 잘 그리는 친구 수아의 그림 솜씨를 빼앗아 오고,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의 글 솜씨를 빼앗아 온다. 그렇게 하나씩 남의 재능을 빼앗지만 친구가 없이 혼자가 되는 하린이는 이제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리뷰/한줄평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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